[비즈니스포스트] 롯데홈쇼핑이 가을 쇼핑 수요와 연중 최대 쇼핑행사 '광클절'을 앞두고 적립금과 카드 할인, 경품 혜택을 확대한다.
롯데홈쇼핑은 1일부터 5일까지 '더블 쇼핑어택'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번 사고 두 번 받는 쇼핑'을 콘셉트로 적립금을 두 차례 지급하고 일부 경품은 1+1 방식으로 제공한다.
1일과 2일에는 뷰티와 건강식품 등 행사 대상 상품 구매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지급한다. 3일부터 5일까지는 적립 대상을 모든 상품으로 확대한다.
적립금 지급 한도는 1만 원이며 같은 수준의 적립금을 두 차례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받은 적립금은 10월 열리는 롯데홈쇼핑의 연중 최대 쇼핑행사 '광클절'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TV홈쇼핑 방송과 연결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엘쇼(L.SHOW)'와 '영스타일', '요즘쇼핑 유리네' 등 주요 프로그램에서 상품을 구매한 뒤 실시간 채팅서비스 '바로TV톡'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이나 외식 교환권 등 경품을 한 개 더 제공한다.
가을철 수요를 겨냥한 상품 편성도 늘렸다.
엘쇼와 영스타일에서는 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조르쥬레쉬'와 '폴앤조'의 가디건과 니트 등 가을 신상품을 집중적으로 판매한다. 4일 방송하는 요즘쇼핑 유리네에서는 건강관리 상품인 '여에스더 글루타치온'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매년 10월 대규모 할인행사인 광클절을 열고 할인뿐 아니라 공연과 경품 등 체험형 혜택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2025년 광클절에서는 5060 고객을 겨냥한 '광클콘서트'를 확대해 장윤정과 이찬원, 박서진 등 트로트 가수 8명의 공연을 마련했다. 콘서트 초청권 경쟁률은 100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광클절 첫날 고객 유입은 평소보다 30% 이상 늘어 역대 광클절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콘서트 응모 고객의 전체 주문금액은 2024년 행사보다 약 2배로 늘었고 고객 1명당 평균 주문금액도 25% 증가했다. 조성근 기자
롯데홈쇼핑은 1일부터 5일까지 '더블 쇼핑어택'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롯데홈쇼핑이 연중 최대 쇼핑행사 '광클절'을 앞두고 적립금을 두 차례 지급하고 카드 할인과 1+1 경품을 제공하는 '더블 쇼핑어택'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
이번 행사는 '한 번 사고 두 번 받는 쇼핑'을 콘셉트로 적립금을 두 차례 지급하고 일부 경품은 1+1 방식으로 제공한다.
1일과 2일에는 뷰티와 건강식품 등 행사 대상 상품 구매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지급한다. 3일부터 5일까지는 적립 대상을 모든 상품으로 확대한다.
적립금 지급 한도는 1만 원이며 같은 수준의 적립금을 두 차례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받은 적립금은 10월 열리는 롯데홈쇼핑의 연중 최대 쇼핑행사 '광클절'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TV홈쇼핑 방송과 연결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엘쇼(L.SHOW)'와 '영스타일', '요즘쇼핑 유리네' 등 주요 프로그램에서 상품을 구매한 뒤 실시간 채팅서비스 '바로TV톡'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이나 외식 교환권 등 경품을 한 개 더 제공한다.
가을철 수요를 겨냥한 상품 편성도 늘렸다.
엘쇼와 영스타일에서는 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조르쥬레쉬'와 '폴앤조'의 가디건과 니트 등 가을 신상품을 집중적으로 판매한다. 4일 방송하는 요즘쇼핑 유리네에서는 건강관리 상품인 '여에스더 글루타치온'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매년 10월 대규모 할인행사인 광클절을 열고 할인뿐 아니라 공연과 경품 등 체험형 혜택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2025년 광클절에서는 5060 고객을 겨냥한 '광클콘서트'를 확대해 장윤정과 이찬원, 박서진 등 트로트 가수 8명의 공연을 마련했다. 콘서트 초청권 경쟁률은 100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광클절 첫날 고객 유입은 평소보다 30% 이상 늘어 역대 광클절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콘서트 응모 고객의 전체 주문금액은 2024년 행사보다 약 2배로 늘었고 고객 1명당 평균 주문금액도 25% 증가했다. 조성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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