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와인과 위스키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연다.
이마트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에서 ‘와인그랩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와인과 위스키 30여 종 이상을 시음할 수 있다. 시음한 상품은 이마트 애플리케이션 ‘와인그랩’을 통해 주문한 뒤 이마트나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점포에서 받을 수 있다.
일부 상품은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11월 와인그랩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주류 스마트오더 서비스도 확대했다.
픽업 장소를 기존 이마트에서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까지 넓히고 취급 상품은 와인·위스키 중심의 약 2600종에서 대중주와 전통주 등을 포함한 약 7천 종으로 확대했다.
와인 구매 때 참고할 수 있도록 글로벌 와인 플랫폼 ‘비비노’의 평점도 연동했다. 온·오프라인 구매 데이터와 고객 취향을 활용한 상품 추천 기능과 와인그랩 전용 멤버십도 도입했다.
와인그랩의 전신인 이마트 와인 스마트오더 서비스는 2019년 시작됐다. 이마트는 2022년 스마트오더에 개인화 추천과 당일 픽업 기능 등을 더한 ‘와인그랩’을 이마트앱에 선보였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와인그랩 페스타를 찾아 주시는 분들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해드리고 싶다”며 “이마트와 현대카드의 협업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이마트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에서 ‘와인그랩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 이마트가 현대카드와 '와인그랩 페스타'를 열고 다양한 와인과 위스키 시음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행사에서는 와인과 위스키 30여 종 이상을 시음할 수 있다. 시음한 상품은 이마트 애플리케이션 ‘와인그랩’을 통해 주문한 뒤 이마트나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점포에서 받을 수 있다.
일부 상품은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11월 와인그랩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주류 스마트오더 서비스도 확대했다.
픽업 장소를 기존 이마트에서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까지 넓히고 취급 상품은 와인·위스키 중심의 약 2600종에서 대중주와 전통주 등을 포함한 약 7천 종으로 확대했다.
와인 구매 때 참고할 수 있도록 글로벌 와인 플랫폼 ‘비비노’의 평점도 연동했다. 온·오프라인 구매 데이터와 고객 취향을 활용한 상품 추천 기능과 와인그랩 전용 멤버십도 도입했다.
와인그랩의 전신인 이마트 와인 스마트오더 서비스는 2019년 시작됐다. 이마트는 2022년 스마트오더에 개인화 추천과 당일 픽업 기능 등을 더한 ‘와인그랩’을 이마트앱에 선보였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와인그랩 페스타를 찾아 주시는 분들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해드리고 싶다”며 “이마트와 현대카드의 협업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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