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1일 오전 9시3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6만6400원보다 10.06%(6500원) 오른 7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이 커지면서 미래에셋증권 투자심리도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2022~2023년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미래에셋그룹 계열사들은 스페이스X에 약 4천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시각)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 지수 조기 편입하는 조건으로 나스닥 시장에서의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재용 기자
11일 오전 9시3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6만6400원보다 10.06%(6500원) 오른 7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11일 오전 장중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이 커지면서 미래에셋증권 투자심리도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2022~2023년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미래에셋그룹 계열사들은 스페이스X에 약 4천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시각)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 지수 조기 편입하는 조건으로 나스닥 시장에서의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