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과 서울 민간 아파트 1㎡당 평균 분양가. < HUG >
2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1월말 기준 전국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단위면적(1㎡)당 평균 분양가는 605만7천 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인 지난해 1월말 기준 분양가와 비교하면 30만7천 원 올랐다. 다만 한 달 전인 지난해 12월말 기준과 비교하면 6만1천 원 내렸다.
HUG가 집계하는 평균 분양가는 기준월을 포함해 공표 직전 12달 동안의 자료를 평균해 작성된다.
서울시의 1㎡당 평균 분양가는 1월말 기준 1595만3천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월말과 비교하면 260만3천 원, 지난해 12월말보다는 1만3천 원 상승했다.
수도권 1㎡당 평균 분양가는 975만6천 원으로 기록됐다.
지난해 1월말보다는 124만2천 원, 지난해 12월말보다는 1만4천 원 높아졌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