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더존비즈온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23일 오전 11시11분 코스피시장에서 더존비즈온 주식은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9만6천 원보다 23.44%(2만2500원) 오른 11만8500원을 보이고 있다.
주가는 한때 11만9천 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 EQT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 지분을 공개매수하기로 하면서 주가가 공개매수가에 근접한 수준으로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더존비즈온은 전사적자원관리(ERP)·그룹웨어·보안·클라우드 등 통합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이날 EQT파트너스는 특수목적법인(SPC) 도로니쿰을 통해 더존비즈온 지분 57.69%(1815만8974주) 대상으로 공개매수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EQT파트너스가 제시한 공개매수가는 12만 원이며 공개매수기간은 이날부터 2026년 3월24일까지다.
EQT파트너스는 공개매수로 총 92.52%의 지분을 확보해 더존비즈온을 상장폐지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정 기자
23일 오전 11시11분 코스피시장에서 더존비즈온 주식은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9만6천 원보다 23.44%(2만2500원) 오른 11만8500원을 보이고 있다.
▲ 23일 오전 더존비즈온 주가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주가는 한때 11만9천 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 EQT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 지분을 공개매수하기로 하면서 주가가 공개매수가에 근접한 수준으로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더존비즈온은 전사적자원관리(ERP)·그룹웨어·보안·클라우드 등 통합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이날 EQT파트너스는 특수목적법인(SPC) 도로니쿰을 통해 더존비즈온 지분 57.69%(1815만8974주) 대상으로 공개매수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EQT파트너스가 제시한 공개매수가는 12만 원이며 공개매수기간은 이날부터 2026년 3월24일까지다.
EQT파트너스는 공개매수로 총 92.52%의 지분을 확보해 더존비즈온을 상장폐지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