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나란히 최고가를 새로 썼다.
23일 오전 10시13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2.63%(5천 원) 오른 19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3.36%(6400원) 상승한 19만65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9만7600원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주가는 2.42%(2만3천 원) 높아진 97만2천 원을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 주가도 이날 한 때 98만 원까지 치솟으면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주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오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뉴욕증시가 상승한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현지시각 20일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1.02%) TSMC(2.82%) 마이크론(2.59%) 등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1.07% 올랐다. 박혜린 기자
23일 오전 10시13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2.63%(5천 원) 오른 19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3일 오전 장중 나란히 최고가를 경신했다.
주가는 3.36%(6400원) 상승한 19만65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9만7600원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주가는 2.42%(2만3천 원) 높아진 97만2천 원을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 주가도 이날 한 때 98만 원까지 치솟으면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주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오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뉴욕증시가 상승한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현지시각 20일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1.02%) TSMC(2.82%) 마이크론(2.59%) 등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1.07% 올랐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