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앤디가 시설·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329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SK디앤디는 시설자금 800억 원, 운영자금 528억6천만 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기명식 전환우선주 520만 주가 새로 발행된다.
최대주주인 SK가스가 200만 주, 5%이상 주주인 한앤코개발홀딩스가 200만 주, 파인밸류자산운용이 120만 주를 배정받는다.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2만5550원이며 대금 납부일은 5월22일,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6월5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SK디앤디는 시설자금 800억 원, 운영자금 528억6천만 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14일 공시했다.
▲ 함윤성 SKD&D 대표이사 사장.
이번 유상증자로 기명식 전환우선주 520만 주가 새로 발행된다.
최대주주인 SK가스가 200만 주, 5%이상 주주인 한앤코개발홀딩스가 200만 주, 파인밸류자산운용이 120만 주를 배정받는다.
신주 발행가액은 1주당 2만5550원이며 대금 납부일은 5월22일,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6월5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②] 신세계 부문 성과에 '신뢰 기조' 힘 실리나, '리틀 이명희' 정유경 선택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31103_172434.jpg)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③] 이마트·신세계 독립경영 누가 그릴까, 정용진·정유경 '핵심 참모진' 진용에 시선](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8122436_159017.jpg)



![[인터뷰] KAI 노조위원장 김승구 "한화 경영참여는 고용·지역경제·시장경쟁 악화시킬 것"](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63927_1917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