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빛과전자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6일 오전 11시17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빛과전자 주식은 직전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4400원보다 12.05%(530원) 오른 4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한광통신(3.31%) 한국첨단소재(3.13%)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이들 종목은 대표적 광통신 관련주로 꼽힌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계속 늘어나면서 광통신주 수혜 기대감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광통신은 차세대 반도체패키징 기술인 공동 패키지광학(CPO) 구현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CPO는 기존 구리 기반 데이터 전송 방식보다 전력을 적게 사용하고 대역폭이 크다는 장점이 있다.
이찬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광통신 수요 강도와 공급 부족은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며 “단일 데이터센터 전력·부지 및 인허가 제약으로 컴퓨팅 자원의 분산 배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지리적 분산까지 고려하면 장거리·해저망 수요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6일 오전 11시17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빛과전자 주식은 직전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4400원보다 12.05%(530원) 오른 4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 6일 오전 장중 빛과전자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빛과전자>
같은 시각 대한광통신(3.31%) 한국첨단소재(3.13%)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이들 종목은 대표적 광통신 관련주로 꼽힌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계속 늘어나면서 광통신주 수혜 기대감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광통신은 차세대 반도체패키징 기술인 공동 패키지광학(CPO) 구현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CPO는 기존 구리 기반 데이터 전송 방식보다 전력을 적게 사용하고 대역폭이 크다는 장점이 있다.
이찬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광통신 수요 강도와 공급 부족은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며 “단일 데이터센터 전력·부지 및 인허가 제약으로 컴퓨팅 자원의 분산 배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지리적 분산까지 고려하면 장거리·해저망 수요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