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미국증시 대표주인 ‘M7(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알파벳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현지시각 1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날보다 3.59% 오른 268.46달러에 장을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1.81%) 메타(1.67%) 아마존(1.00%) 알파벳(1.57%) 애플(0.48%) 엔비디아(1.63%) 주가도 상승마감했다.
최근 약세를 보이던 대형 기술주들이 일제히 반등한 것이다.
전날 미국 경기 둔화를 가리키는 지표가 나왔다. 시장에선 이를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재료로 해석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의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는 49포인트로 전월 (50.3포인트)보다 하락했다. 시장 전망치(49.5포인트)도 밑돌았다.
미국 노동부의 2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구인건수도 756만8천 건으로 전월(776만2천 건)치와 시장 전망치(769만 건)를 모두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테슬라의 경우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정치 행보를 마치고 경영 일선에 복귀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머스크의 정부효율부(DOGE) 업무가 사실상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언급했다.
전날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3% 하락한 4만1989.96, S&P500지수는 0.38% 오른 5633.07, 나스닥은 0.87% 높아진 1만7449.89에 장을 마쳤다. 김태영 기자
현지시각 1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날보다 3.59% 오른 268.46달러에 장을 마쳤다.
▲ 현지시각 1일 테슬라 주가가 3%대 상승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1.81%) 메타(1.67%) 아마존(1.00%) 알파벳(1.57%) 애플(0.48%) 엔비디아(1.63%) 주가도 상승마감했다.
최근 약세를 보이던 대형 기술주들이 일제히 반등한 것이다.
전날 미국 경기 둔화를 가리키는 지표가 나왔다. 시장에선 이를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재료로 해석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의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는 49포인트로 전월 (50.3포인트)보다 하락했다. 시장 전망치(49.5포인트)도 밑돌았다.
미국 노동부의 2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서 구인건수도 756만8천 건으로 전월(776만2천 건)치와 시장 전망치(769만 건)를 모두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테슬라의 경우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정치 행보를 마치고 경영 일선에 복귀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머스크의 정부효율부(DOGE) 업무가 사실상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언급했다.
전날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3% 하락한 4만1989.96, S&P500지수는 0.38% 오른 5633.07, 나스닥은 0.87% 높아진 1만7449.89에 장을 마쳤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