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동양고속과 천일고속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오전 10시4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동양고속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만2500원보다 30.00%(6750원) 오른 2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천일고속 주가도 전날보다 29.99%(4만1600원) 오른 18만300원을 보이고 있다.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두 종목은 대표적 고속터미널 재개발 관련주로 꼽힌다.
동양고속과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각각 0.17%, 16.67% 보유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은 오 시장의 주요 도시개발 사업이다. 박재용 기자
7일 오전 10시4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동양고속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만2500원보다 30.00%(6750원) 오른 2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동양고속과 천일고속 주가가 7일 오전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 <연합뉴스>
같은 시각 천일고속 주가도 전날보다 29.99%(4만1600원) 오른 18만300원을 보이고 있다.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두 종목은 대표적 고속터미널 재개발 관련주로 꼽힌다.
동양고속과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각각 0.17%, 16.67% 보유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은 오 시장의 주요 도시개발 사업이다. 박재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