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가 2020년 4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215억3500만 원, 영업이익 7억6300만 원, 순이익 83억7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2019년 4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7.6%, 영업이익은 73% 각각 줄었다. 반면 순이익은 38.5% 늘었다.
천보는 2020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50억5500만 원, 영업이익 95억4800만 원, 순이익 92억3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3.8%, 영업이익은 37.7%, 순이익은 55.7% 각각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2019년 4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7.6%, 영업이익은 73% 각각 줄었다. 반면 순이익은 38.5% 늘었다.
▲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이사.
천보는 2020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50억5500만 원, 영업이익 95억4800만 원, 순이익 92억3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3.8%, 영업이익은 37.7%, 순이익은 55.7% 각각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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