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AMG엔터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7일 오전 11시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SAMG엔터 주식은 전날보다 18.52%(3320원) 뛴 2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만8170원에 장을 출발해 장중 한 때 2만16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SAMG엔터는 국내 인기 캐릭터 ‘캐치!티니핑’ 지적재산(IP)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제작사다.
SAMG엔터는 미국 대형 유통점 가운데 하나인 ‘타겟(Target)’에 티니핑 제품을 입점해 미국 오프라인 유통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타겟은 월마트, 아마존과 더불어 미국 3대 유통기업으로 꼽힌다.
SAMG엔터는 10월 말부터 미국 타켓 매장 약 2천 곳에서 티니핑 랜덤 피규어와 티니핑 봉제 인형 등 제품을 판매한다. 박혜린 기자
7일 오전 11시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SAMG엔터 주식은 전날보다 18.52%(3320원) 뛴 2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SAMG엔터 주가가 7일 오전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사진은 '캐치! 티니핑'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하츄핑. < SAMG엔터 >
주가는 1만8170원에 장을 출발해 장중 한 때 2만16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SAMG엔터는 국내 인기 캐릭터 ‘캐치!티니핑’ 지적재산(IP)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제작사다.
SAMG엔터는 미국 대형 유통점 가운데 하나인 ‘타겟(Target)’에 티니핑 제품을 입점해 미국 오프라인 유통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타겟은 월마트, 아마존과 더불어 미국 3대 유통기업으로 꼽힌다.
SAMG엔터는 10월 말부터 미국 타켓 매장 약 2천 곳에서 티니핑 랜덤 피규어와 티니핑 봉제 인형 등 제품을 판매한다. 박혜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