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화장품 브랜드 어뮤즈가 파리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니콜로 파스칼레티의 패션쇼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에 참여했다.
어뮤즈를 운영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4일 열린 니콜로 파스칼레티 패션쇼에서 모델들의 메이크업 제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니콜로 파스칼레티는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로에베에서 경력을 쌓은 디자이너다.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은 어뮤즈 제품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어뮤즈는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과 사진 등을 활용해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간다.
어뮤즈는 유럽과 함께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어뮤즈는 9월6일 미국 백화점 노드스트롬 85개 매장에 입점하고 9월10일부터 대형 유통사 타깃 611개 매장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타깃에서는 ‘듀 틴트’와 ‘바나나 립 오일’ 등을 포함한 모두 68개 제품을 판매한다. 제품은 타깃이 새롭게 운영하는 뷰티 전문 공간 ‘타깃 뷰티 스튜디오’를 통해 선보인다.
어뮤즈는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현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9월25일과 26일 로스앤젤레스 타깃 플래그십 매장에서 언론과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행사를 열었다. 10월 중순에는 뉴욕에서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어뮤즈 관계자는 "파리 패션위크 데뷔는 어뮤즈가 글로벌 패션업계와 전문가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전문적인 제품력을 갖추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과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어뮤즈를 운영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4일 열린 니콜로 파스칼레티 패션쇼에서 모델들의 메이크업 제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 어뮤즈가 파리 패션위크 백스테이지에 메이크업 제품을 지원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니콜로 파스칼레티는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로에베에서 경력을 쌓은 디자이너다.
패션쇼에 참가한 모델들은 어뮤즈 제품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어뮤즈는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과 사진 등을 활용해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간다.
어뮤즈는 유럽과 함께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어뮤즈는 9월6일 미국 백화점 노드스트롬 85개 매장에 입점하고 9월10일부터 대형 유통사 타깃 611개 매장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타깃에서는 ‘듀 틴트’와 ‘바나나 립 오일’ 등을 포함한 모두 68개 제품을 판매한다. 제품은 타깃이 새롭게 운영하는 뷰티 전문 공간 ‘타깃 뷰티 스튜디오’를 통해 선보인다.
어뮤즈는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현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9월25일과 26일 로스앤젤레스 타깃 플래그십 매장에서 언론과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행사를 열었다. 10월 중순에는 뉴욕에서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어뮤즈 관계자는 "파리 패션위크 데뷔는 어뮤즈가 글로벌 패션업계와 전문가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전문적인 제품력을 갖추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과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