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프라퍼티가 서울 성수동 오피스 건물에 식음료와 휴식 공간을 결합한 상업시설을 선보인다.
신세계프라퍼티는 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스탈릿성수N'에 '스탈릿 푸드라운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스탈릿성수N은 부동산 전문 자산 운용사 캡스톤자산운용이 매입한 지하 6층~지상 11층, 연면적 2만9752㎡(약 9천 평) 규모의 신축 오피스 건물이다. 지상 3층부터 11층까지는 지마켓이 사옥으로 사용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이 건물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자체 브랜드인 '스탈릿'을 적용했다.
1층에는 스타벅스가 입점했으며 베이커리 카페도 11월 문을 연다. 지하 1층에는 약 300석 규모의 공용 좌석을 갖춘 개방형 푸드홀을 조성했다.
푸드홀에는 모두 11개 매장이 들어선다. 한식 전문점 '한미옥'이 새롭게 선보이는 '석청by한미옥'을 비롯해 중식 전문점 '정정', 대구 지역 맛집 '방촌떡볶이', 경양식 브랜드 '태평양돈까스' 등이 입점한다.
스탈릿성수N에 입주한 지마켓도 이날부터 신사옥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지마켓은 12일 서울 성수동 신사옥에서 임직원 첫 출근을 맞아 주요 경영진이 직원들에게 축하 시루떡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지마켓은 2010년부터 16년 동안 사용한 강남파이낸스센터(GFC)를 떠나 성수동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김예원 기자
신세계프라퍼티는 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스탈릿성수N'에 '스탈릿 푸드라운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스탈릿성수N '스타릿 푸드라운지' 내부. <신세계프라퍼티>
스탈릿성수N은 부동산 전문 자산 운용사 캡스톤자산운용이 매입한 지하 6층~지상 11층, 연면적 2만9752㎡(약 9천 평) 규모의 신축 오피스 건물이다. 지상 3층부터 11층까지는 지마켓이 사옥으로 사용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이 건물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자체 브랜드인 '스탈릿'을 적용했다.
1층에는 스타벅스가 입점했으며 베이커리 카페도 11월 문을 연다. 지하 1층에는 약 300석 규모의 공용 좌석을 갖춘 개방형 푸드홀을 조성했다.
푸드홀에는 모두 11개 매장이 들어선다. 한식 전문점 '한미옥'이 새롭게 선보이는 '석청by한미옥'을 비롯해 중식 전문점 '정정', 대구 지역 맛집 '방촌떡볶이', 경양식 브랜드 '태평양돈까스' 등이 입점한다.
스탈릿성수N에 입주한 지마켓도 이날부터 신사옥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지마켓은 12일 서울 성수동 신사옥에서 임직원 첫 출근을 맞아 주요 경영진이 직원들에게 축하 시루떡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지마켓은 2010년부터 16년 동안 사용한 강남파이낸스센터(GFC)를 떠나 성수동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김예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