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멜콘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3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멜콘 주식은 공모가 1만2300원보다 73.98%(9100원) 오른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84.95%(1만450원) 뛴 2만2750원에 장을 출발해 장중 한 때 2만8800원까지 치솟았다.
멜콘은 반도체 회로 패턴의 정확도와 미세화 수준을 결정하는 포토공정 장비의 내부환경 제어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2003년 설립됐다.
멜콘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136.84대 1을 보이며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700~1만2300원) 상단인 1만23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741.48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 약 6조7천억 원을 모았다. 박혜린 기자
15일 오전 9시3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멜콘 주식은 공모가 1만2300원보다 73.98%(9100원) 오른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김성일 멜콘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15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닥 상장 기념식에서 관계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주가는 84.95%(1만450원) 뛴 2만2750원에 장을 출발해 장중 한 때 2만8800원까지 치솟았다.
멜콘은 반도체 회로 패턴의 정확도와 미세화 수준을 결정하는 포토공정 장비의 내부환경 제어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2003년 설립됐다.
멜콘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136.84대 1을 보이며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700~1만2300원) 상단인 1만23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741.48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 약 6조7천억 원을 모았다. 박혜린 기자





![[오늘Who] 셀트리온 '짐펜트라 허언' 오명 씻는다, 서정진 연이은 목표 달성으로 주주 신뢰 되찾나](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6002538_427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