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봇 확산에 저전력 메모리 수요 급증, 중국 추격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LPDDR 기술격차 벌린다

● 중국 CXMT 이어 YMTC도 '4F² D램' 개발 속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부담 가중

● 롯데쇼핑 주주우대 제도로 '개미 모으기' 시동, 신동빈 '기업가치·실적' 두 토끼 잡나

● 유한양행 폐암 약 '렉라자' 두드러지는 해외 성과, 조욱제 신약개발 뒷받침할 로열티 확대 기대

● 정용진 공들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질주, 이마트 실적 견인 주역으로 떠올라

● EU의 하이브리드차 수입 제약에 중국기업 현지 생산 박차, 현대차 유럽 공략 안심 일러

● 영원무역홀딩스 자사주 소각 속도, 성래은 행동주의펀드 압박받는 영원무역도 보폭 맞추나

● IPARK현대산업개발 올해 도시정비 수주 목표 달성 눈앞, 정경구 목동아파트 재건축 수주전 발걸음 가벼워져

● 매각 장기 표류 보험사 '새 둥지' 마무리 국면, 파는 곳은 '자본부담 완화' 사는 곳은 '사업 확장' 윈윈

● 새마을금고 건전성 악화에 해킹도 겹쳐, 감독권 금융당국으로 이관론 다시 '모락모락'

● 한화오션 상선 '피크아웃' 우려에 새 캐시카우 키운다, 김희철 '해양플랜트·군함' 주목

● [현장] SK하이닉스 안현 "HBF 최종 규격 내년 1월 공개", 삼성전자 송재혁 "4F² D램 개발 중"

● 넷마블 신작 공백과 하이브 손실에 3분기 숨고르기, 김병규 흥행게임 수명 늘리기로 실적 개선 '방점'

● CJENM 실적 버팀목 된 CJ온스타일, 이선영 유임으로 '대체 불가' 입증 가능성

● HD현대일렉트릭 올해 사상 첫 영업이익 1조 돌파 전망, 연임 성공 김영기 차기 과제는 신사업 육성

● [오늘Who] 하나투어 18년 만 엔저에 일본 상품 강화, 조좌진 실적 후퇴 전망 뒤집을까

● 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에 시장이 보내는 물음표, 진옥동 자본 우려 해소·개인주주 지분 매입 실탄은

● 세계적인 K전시회 플랫폼 구축 정부가 나선다, 해외 바이어 확보·수출 성과 후속책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