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양식품이 글로벌 식품 박람회에서 부스를 연다.
삼양식품은 17~21일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시알파리2026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알파리는 2년마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다. 130개 나라 8천여 곳 업체가 참여해 글로벌 식품 산업 최신 트렌드와 제품을 공유한다.
삼양식품은 이번에 처음으로 시알파리에 참가한다. 한국관에는 메인 부스를, 혁신관에는 비즈니스 상담 라운지를 운영한다.
메인부스는 삼양식품 라면 브랜드 '불닭'과 파스타 브랜드 '탱글'로 꾸며진다. 특히 불닭 공간은 브랜드 캐릭터 페포(PEPPO)를 바탕으로 조성된다.
비즈니스 라운지는 글로벌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미팅 구역으로 활용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시알파리2026은 글로벌 K푸드 열풍을 선도하는 삼양식품의 브랜드 파워를 유럽 시장에 더욱 강력하게 각인시킬 중요한 기회다"며 "체험형 마케팅과 바이어 상담을 통해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유통망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삼양식품은 17~21일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시알파리2026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 삼양식품이 17~21일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글로벌 식품 박람회 시알파리2026에 참가한다. <삼양식품>
시알파리는 2년마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다. 130개 나라 8천여 곳 업체가 참여해 글로벌 식품 산업 최신 트렌드와 제품을 공유한다.
삼양식품은 이번에 처음으로 시알파리에 참가한다. 한국관에는 메인 부스를, 혁신관에는 비즈니스 상담 라운지를 운영한다.
메인부스는 삼양식품 라면 브랜드 '불닭'과 파스타 브랜드 '탱글'로 꾸며진다. 특히 불닭 공간은 브랜드 캐릭터 페포(PEPPO)를 바탕으로 조성된다.
비즈니스 라운지는 글로벌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미팅 구역으로 활용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시알파리2026은 글로벌 K푸드 열풍을 선도하는 삼양식품의 브랜드 파워를 유럽 시장에 더욱 강력하게 각인시킬 중요한 기회다"며 "체험형 마케팅과 바이어 상담을 통해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유통망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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