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연말 인사서 전영현·노태문 겸직 해소하나, '성과 중심' 사장단 세대 교체에 무게

● 롯데컬처웍스 베트남 사업 콘텐츠로 확장 시동, 김종열 '작품 고르는 안목'이 성패 가른다

● 트럼프 의도치 않은 '기후 대통령' 평가 받나, 미국 이란 전쟁으로 세계 화석연료 탈출 가속화

● 한화 미국 필리조선소 성과가 트럼프 제조업 부흥 바로미터, 경제성 확보 고개드는 우려

● 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전인미답' 15조 시대 여나, 이한우 목동아파트 재건축 수주로 경쟁사 추격 뿌리친다

● MS 신형 AI 반도체에 'HBM4' 성능 핵심으로 앞세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수혜 예고

● 당정 '농지 특별조치법' 연내 제정 속도, 비투기성 농지 구제·투기 차단 병행할 기준 화두로

● 구다이글로벌 M&A 넘어서 성장동력 다변화 움직임, 천주혁 해외유통·자체 브랜드 키운다

● [채널Who] 중국산 하이브리드 자동차 겨냥한 EU의 수입 제한 조치, 현대차는 불똥 튈까 조마조마

● [오늘Who] 셀트리온 '짐펜트라 허언' 오명 씻는다, 서정진 연이은 목표 달성으로 주주 신뢰 되찾나

● 제주항공 일본·중국 단거리 전략으로 올해 적자탈출 전망, 김이배 내년 LCC 대형화 경쟁 대비 '초점'

●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로 8900억 조달 예고, 송호준 인도네시아 니켈·유럽 양극재 사업 확장 탄력

● 개인정보위 코스콤 중심 가명정보 지원체계 재편, 기존 7개 지역센터와 기능 중복 논란

● 롯데건설 플랜트 덜고 주택·개발 중심으로 개편, 오일근 원가율 개선 지렛대로 내실 다진다

● 상호금융 부실채권 6조 털고도 50조 육박, 높아진 금리에 한숨 더 깊어진다

● 삼성생명 종신보험 다시 키운다, 홍원학 건강보험 쏠림 줄여 수익 다변화

● 풀무원 영업이익 1천억 시대 연다, 이우봉 '미국 두부 사업'으로 수익구조 전환 가시화

● 미래에셋자산운용 최창훈·이준용 연임은, 경영성과에도 그룹 변화 기류는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