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엔씨는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자사가 유통(퍼블리싱)을 맡은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앞세워 ‘AGF 2026’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AGF는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7회 차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종합 전시회다.
올해는 12월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지난해 AGF에 처음으로 부스를 꾸렸던 엔씨는 올해 공식 메인 스폰서를 맡으며 서브컬처 장르 확장에 본격적인 힘을 싣는 모습이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단독 출품하고,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인 150부스 전시관을 마련한다.
전시관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이 운영된다.
아울러 게임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원화 설정을 담아낸 공식 ‘아트북’을 비롯해 다양한 오리지널 굿즈도 현장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는 앞서 일본 서브컬처 행사 ‘코믹마켓(코미케)’과 ‘도쿄게임쇼(TGS) 2026’에 잇따라 참가하며 현지 인지도를 다져왔다.
엔씨는 이번 AGF 2026 참가를 기점으로 국내 서브컬처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고 출시 전 소통에 속도를 낸다. 정희경 기자
AGF는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7회 차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종합 전시회다.
▲ 13일 엔씨는 ‘AGF 2026’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150부스 전시관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엔씨>
올해는 12월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지난해 AGF에 처음으로 부스를 꾸렸던 엔씨는 올해 공식 메인 스폰서를 맡으며 서브컬처 장르 확장에 본격적인 힘을 싣는 모습이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단독 출품하고,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인 150부스 전시관을 마련한다.
전시관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이 운영된다.
아울러 게임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원화 설정을 담아낸 공식 ‘아트북’을 비롯해 다양한 오리지널 굿즈도 현장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는 앞서 일본 서브컬처 행사 ‘코믹마켓(코미케)’과 ‘도쿄게임쇼(TGS) 2026’에 잇따라 참가하며 현지 인지도를 다져왔다.
엔씨는 이번 AGF 2026 참가를 기점으로 국내 서브컬처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고 출시 전 소통에 속도를 낸다. 정희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