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의 담보물건 범위와 자금 용도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의 담보 물건을 공동주택과 상업용 부동산으로 확대하고 시설자금까지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대출 가능한 담보 물건 범위를 아파트에서 공동주택과 집합상가(구분상가), 오피스텔 등 상업용 부동산까지 확대한다.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이나 KB부동산, 자동가치산정모형(AVM)에서 시세 확인이 가능해야 하고 상업용 부동산은 AVM에서 시세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대출 자금 용도도 확대한다.
케이뱅크는 대출 자금 용도를 운전자금에서 시설자금까지 확대한다. 기존 다른 은행에서 받은 시설자금 대출을 상환할 목적의 대출도 가능하다.
개인사업자는 사업장 구입 목적으로 신규 시설자금 대출을 받을 수도 있다. 시설자금 대출 한도는 10억 원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공동주택과 상가, 오피스텔로 담보 대상을 확대하고 시설자금까지 지원하면서 개인사업자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2027년 중소법인 대출을 선보이며 기업금융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의 담보 물건을 공동주택과 상업용 부동산으로 확대하고 시설자금까지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담보물건과 자금용도를 확대한다. <케이뱅크>
케이뱅크는 대출 가능한 담보 물건 범위를 아파트에서 공동주택과 집합상가(구분상가), 오피스텔 등 상업용 부동산까지 확대한다.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이나 KB부동산, 자동가치산정모형(AVM)에서 시세 확인이 가능해야 하고 상업용 부동산은 AVM에서 시세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대출 자금 용도도 확대한다.
케이뱅크는 대출 자금 용도를 운전자금에서 시설자금까지 확대한다. 기존 다른 은행에서 받은 시설자금 대출을 상환할 목적의 대출도 가능하다.
개인사업자는 사업장 구입 목적으로 신규 시설자금 대출을 받을 수도 있다. 시설자금 대출 한도는 10억 원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공동주택과 상가, 오피스텔로 담보 대상을 확대하고 시설자금까지 지원하면서 개인사업자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2027년 중소법인 대출을 선보이며 기업금융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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