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농심이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에서 신라면 브랜드를 알린다.
농심은 11월8일까지 일본 오사카부 우메다 '브이에스(VS)'에서 열리는 '무신사 오사카 팝업스토어 2026'에서 신라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장에서는 '한강라면'으로도 알려진 즉석 라면조리기를 활용한 신라면툼바를 제공한다. 방문객은 농심재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이를 무료로 맛볼 수 있다. 시식 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신라면로제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신라면 굿즈도 제공한다.
농심은 2025년 4월 일본에 신라면툼바를 출시했다. 신라면툼바는 일본 경제전문지 '닛케이 트렌디'가 '2025년 히트상품 베스트 30'에 한국 라면 최초로 선정됐다. 신라면툼바의 일본 누적 판매량은 약 2천만 개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K컬처에 관심이 많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신라면 브랜드를 통해 한국의 맛과 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라면툼바와 신라면로제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농심은 11월8일까지 일본 오사카부 우메다 '브이에스(VS)'에서 열리는 '무신사 오사카 팝업스토어 2026'에서 신라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 농심이 11월8일까지 일본 오사카부 우메다 '브이에스(VS)'에서 열리는 '무신사 오사카 팝업스토어 2026'에서 신라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농심>
이번 행사장에서는 '한강라면'으로도 알려진 즉석 라면조리기를 활용한 신라면툼바를 제공한다. 방문객은 농심재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이를 무료로 맛볼 수 있다. 시식 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신라면로제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신라면 굿즈도 제공한다.
농심은 2025년 4월 일본에 신라면툼바를 출시했다. 신라면툼바는 일본 경제전문지 '닛케이 트렌디'가 '2025년 히트상품 베스트 30'에 한국 라면 최초로 선정됐다. 신라면툼바의 일본 누적 판매량은 약 2천만 개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K컬처에 관심이 많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신라면 브랜드를 통해 한국의 맛과 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라면툼바와 신라면로제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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