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양그룹이 배우 박정민씨를 다시 얼굴로 내세운 광고를 공개했다.

삼양그룹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기업광고 시리즈 '말도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를 22일 공개했다.

▲ 삼양그룹이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규 기업광고 시리즈 '말도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를 공개했다. <삼양홀딩스>


이번 광고는 삼양그룹이 내세우는 스페셜티 소재인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 △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 △반도체 산업에 쓰이는 이온교환수지 △유전자치료제 전달 플랫폼 'SENS' △수술용 봉합사 등을 담아 5개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광고 모델은 2025년 삼양그룹 광고에 출연했던 배우 박정민씨다. 삼양그룹은 "진짜 맑은 물에는 반도체가 살아", "옥수수는 플라스틱이지" 등 대사와 박정민씨의 능청스러운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는 삼양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포털사이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수범 삼양홀딩스 HRC장은 "이번 기업광고는 말이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 하는 스페셜티 소재 기술력을 직관적이면서 유쾌하게 보여주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삼양그룹과 스페셜티 사업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