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증시에서 방산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22일 “북한이 남북 접경지역에 대남 확성기를 배치하고 새로운 대응조치에 나서겠다고 경고하면서 군사적 긴장감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오늘의 증시 테마로 ‘방산’을 제시했다.
관련종목으로는 LIG디팬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D&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풍산, 퍼스텍 등을 꼽았다.
북한은 최근 접경지역 요새화와 더불어 추가 전술무기 배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한국 군 장병이 부상을 당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까지 겹치면서 남북 관계에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 국방부는 북한이 실제 군사적 도발에 나서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하나증권은 “감시·정찰 및 접경지역 대비 태세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이라며 “미국·이란 협상도 교착 상태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동의 미사일, 드론 방어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혜린 기자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22일 “북한이 남북 접경지역에 대남 확성기를 배치하고 새로운 대응조치에 나서겠다고 경고하면서 군사적 긴장감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오늘의 증시 테마로 ‘방산’을 제시했다.
▲ 남북 사이 군사적 긴장감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LIG디팬스앤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국내 방산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관련종목으로는 LIG디팬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D&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풍산, 퍼스텍 등을 꼽았다.
북한은 최근 접경지역 요새화와 더불어 추가 전술무기 배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한국 군 장병이 부상을 당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까지 겹치면서 남북 관계에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 국방부는 북한이 실제 군사적 도발에 나서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하나증권은 “감시·정찰 및 접경지역 대비 태세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이라며 “미국·이란 협상도 교착 상태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동의 미사일, 드론 방어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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