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백화점이 가을·겨울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25일까지 '멘즈위크'와 '우먼스위크'를 열고 250여 개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멘즈위크에서는 노비스, 텐씨 등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를 비롯해 CP컴퍼니와 스톤아일랜드 등의 코트와 패딩을 판매한다.
우먼스위크에서는 델라라나의 브랜드 10주년 기념 컬렉션과 미샤의 신규 컬렉션 '드리에' 등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25일까지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 등 5개 카드사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도 진행한다.
행사 참여 브랜드에서 제휴카드로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최대 7%를 신세계백화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인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서 10월1일부터 18일까지 가을 정기 할인행사 '온리 신세계 세일'도 진행했다.
당시 여성·남성패션과 스포츠, 아동·잡화, 생활 등 부문에서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해당 행사에서는 브랜드와 점포에 따라 상품을 10~60% 할인 판매했다. 보니스팍스와 시슬리, 바버, 송지오옴므 등 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컨버스와 커버낫 등 캐주얼 브랜드도 참여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가을·겨울 패션 시즌을 맞아 인기 브랜드의 신상품부터 차별화된 팝업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풍성한 쇼핑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가을·겨울 패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25일까지 '멘즈위크'와 '우먼스위크'를 열고 250여 개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 신세계백화점이 '멘즈·우먼스 위크'를 열고 다양한 패션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멘즈위크에서는 노비스, 텐씨 등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를 비롯해 CP컴퍼니와 스톤아일랜드 등의 코트와 패딩을 판매한다.
우먼스위크에서는 델라라나의 브랜드 10주년 기념 컬렉션과 미샤의 신규 컬렉션 '드리에' 등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25일까지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 등 5개 카드사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도 진행한다.
행사 참여 브랜드에서 제휴카드로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최대 7%를 신세계백화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인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서 10월1일부터 18일까지 가을 정기 할인행사 '온리 신세계 세일'도 진행했다.
당시 여성·남성패션과 스포츠, 아동·잡화, 생활 등 부문에서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해당 행사에서는 브랜드와 점포에 따라 상품을 10~60% 할인 판매했다. 보니스팍스와 시슬리, 바버, 송지오옴므 등 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컨버스와 커버낫 등 캐주얼 브랜드도 참여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가을·겨울 패션 시즌을 맞아 인기 브랜드의 신상품부터 차별화된 팝업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풍성한 쇼핑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가을·겨울 패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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