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앞으로 1년간 국내 주가지수(KOSPI)가 어떻게 될지, 상승과 하락 전망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히 맞섰다.
올해 국내 주식 또는 ETF에 대해 거래했거나 보유한 적 있다는 응답과 없다는 응답 역시 비슷한 수순을 보였다.
한국갤럽이 23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향후 1년간 국내 주가지수 전망을 물은 결과 ‘오를 것’(상승) 30%, ‘내릴 것’(하락) 36%, ‘변화 없을 것’(유지) 19%, 모름·응답거절은 16%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상승’은 전남광주·전북(38%)에서 ‘하락’을 앞섰다. 반면 서울(40%)과 대구·경북(48%)에서 ‘하락’을 ‘상승’을 앞질렀다. 한편 두 전망은 인천·경기(상승 31% 하락 35%), 대전·세종·충청(상승 32% 하락 34%), 부산·울산·경남(상승 29% 하락 33%)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연령별로 ‘상승’은 50대(42%)에서 ‘하락’을 앞질렀다. 반면 ‘하락’은 20대(39%), 30대(51%), 60대(37%), 70대 이상(27%)에서 ‘상승’을 앞섰다. 한편 두 전망은 40대(상승 36% 하락 36%)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정치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상승’ 32%, ‘부적합’ 37%였고 진보층은 ‘상승’ 48%, ‘하락’ 52%였다. 보수층에서는 ‘상승’ 19%, ‘하락’ 52%로 집계됐다.
같은 조사에서 올해 국내 주식 또는 ETF를 거래했거나 보유한 적이 있는지 물은 결과 ‘거래·보유한 적 있다’(있다) 47% ‘없다’ 53%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있다’와 ‘없다’는 서울(있다 52% 없다 48%), 인천·경기(있다 51% 없다 49%), 부산·울산·경남(있다 48% 없다 52%)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한편 ‘없다’는 대전·세종·충청(60%), 전남·광주·전북(60%), 대구·경북(60%)에서 ‘있다’보다 우세했다.
연령별로 ‘있다’는 30대(58%), 40대(60%), 40대(57%)에서 ‘없다’를 앞질렀다. 반면 ‘없다’는 60대(63%)와 70대 이상(78%)에서 ‘있다’를 앞섰다. 한편 ‘있다’와 ‘없다’는 20대(있다 48% 없다 52%)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정치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있다’ 50%, ‘없다’ 50%였고 진보층은 ‘있다’ 55%, ‘없다’ 45%였다. 보수층에서는 ‘있다’ 51%, ‘없다’ 49%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
올해 국내 주식 또는 ETF에 대해 거래했거나 보유한 적 있다는 응답과 없다는 응답 역시 비슷한 수순을 보였다.
▲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0.60포인트(2.36%) 내린 5403.17로,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5.78포인트(2.07%) 내린 748.32로 출발했다. <연합뉴스>
한국갤럽이 23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향후 1년간 국내 주가지수 전망을 물은 결과 ‘오를 것’(상승) 30%, ‘내릴 것’(하락) 36%, ‘변화 없을 것’(유지) 19%, 모름·응답거절은 16%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상승’은 전남광주·전북(38%)에서 ‘하락’을 앞섰다. 반면 서울(40%)과 대구·경북(48%)에서 ‘하락’을 ‘상승’을 앞질렀다. 한편 두 전망은 인천·경기(상승 31% 하락 35%), 대전·세종·충청(상승 32% 하락 34%), 부산·울산·경남(상승 29% 하락 33%)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연령별로 ‘상승’은 50대(42%)에서 ‘하락’을 앞질렀다. 반면 ‘하락’은 20대(39%), 30대(51%), 60대(37%), 70대 이상(27%)에서 ‘상승’을 앞섰다. 한편 두 전망은 40대(상승 36% 하락 36%)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정치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상승’ 32%, ‘부적합’ 37%였고 진보층은 ‘상승’ 48%, ‘하락’ 52%였다. 보수층에서는 ‘상승’ 19%, ‘하락’ 52%로 집계됐다.
같은 조사에서 올해 국내 주식 또는 ETF를 거래했거나 보유한 적이 있는지 물은 결과 ‘거래·보유한 적 있다’(있다) 47% ‘없다’ 53%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있다’와 ‘없다’는 서울(있다 52% 없다 48%), 인천·경기(있다 51% 없다 49%), 부산·울산·경남(있다 48% 없다 52%)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한편 ‘없다’는 대전·세종·충청(60%), 전남·광주·전북(60%), 대구·경북(60%)에서 ‘있다’보다 우세했다.
연령별로 ‘있다’는 30대(58%), 40대(60%), 40대(57%)에서 ‘없다’를 앞질렀다. 반면 ‘없다’는 60대(63%)와 70대 이상(78%)에서 ‘있다’를 앞섰다. 한편 ‘있다’와 ‘없다’는 20대(있다 48% 없다 52%)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정치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있다’ 50%, ‘없다’ 50%였고 진보층은 ‘있다’ 55%, ‘없다’ 45%였다. 보수층에서는 ‘있다’ 51%, ‘없다’ 49%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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