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계속되는 서브컬처 게임 신작, 기존작과 중국산 게임 이길 확실한 차별점 확보 중요

김여진
2025-12-09 16:50:18
0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채널 Who

v

이 기사는 꼭!

  1. '모바일게임 명가' 넷마블 PC·모바일 넘어 콘솔 시장 정조준, 해외 공략 가속
  2. 컴투스, 일본 인기 애니 'A랭크 파티' 게임화 발표
  3. 펄어비스 주가 장중 5%대 강세, 신작게임 '붉은사막' 흥행에 목표주가 상향
  4. 플라이웨이게임즈 '어센드투제로' 7월13일 출시, 엑스박스 게임패스 합류
  5. 게임산업도 이제 중국이 1위, 위기 K-게임 플랫폼·장르 다변화로 돌파구 모색
  6.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7.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8. 넵튠,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브랜드 '플릭' 출범
  9. 라인야후에 인수되는 카카오게임즈 대표 한상우 "올해 신작 출시 최우선, 기존 사업·고용 유지"
  10.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TOP

인기기사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

AD

이 동영상의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