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첫 '외국인 CEO' 무뇨스 선택 왜? 첫째도 둘째도 '미국'

김여진
2025-01-08 14:43:14
0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채널 Who

v

이 기사는 꼭!

  1.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2. 현대차 유럽 CEO "중국 업체의 탄소 배출권 살 필요 없다, 자체 달성 가능"
  3. 리비안 '야심작' R2 성공에 LG엔솔 역할 중요, 전기차 배터리 성능 강화
  4. 현대차 포함 17만9880대 자발적 리콜, '그랜저' 'K8' 'i5 e드라이브40' 포함
  5.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6. 세계 수소차 시장 지난해 24.4% 성장, 현대차 점유율 42.5%로 1위
  7.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8.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하락
  9.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10. "현대차 시총에 보스턴다이나믹스 비중 25%" 외신 분석, 로봇 관련주로 주목
TOP

인기기사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

AD

이 동영상의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