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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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대표이사 부회장
1977년지주사 대표맡아 승계구도 앞서 나가, 그룹 안전경영·준법경영 혁신은 과제 [2026년]
허진수는 상미당홀딩스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파리바게뜨 등 SPC그룹(현 상미당홀딩스) 계열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그룹의 안전경영·준법경영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
1977년 3월9일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파리크라상에 경영기획·글로벌 사업 담당 상무로 입사했다. SPC그룹 전략기획실 전략기획부문장을 거쳐 파리크라상 글로벌BU장(사장)으로 근무했다.
SPC그룹 부회장에 오른 뒤 2026년 7월 상미당홀딩스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부친이 나온 미국제빵학교(AIB)에 유학해 직접 빵 굽는 법을 배웠다.
매사에 차분하고 신중하다.
동생 허희수 사장의 적극적이고 공격적 경영스타일과 대비된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가운데)이 2025년 1월27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존슨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파리바게뜨 제빵공장 투자 인센티브 조인식에서 서명하고 있다. < 상미당홀딩스 >
△상미당협의체 출범, 지주사 대표로 취임
허진수는 2026년 7월1일 상미당홀딩스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지주사 출범 5개월 만에 오너 3세를 그룹 콘트롤타워 전면에 내세우며 3세 경영 체제를 공식화했다.
같은 날 SPC그룹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 상미당협의체도 출범했다. 상미..
- 김정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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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대표이사 사장
1969년 4월 25일 (양력)자본시장 정책·감독 거친 금융관료, 증권금융 역할 외화·성장금융으로 넓혀 [2026년]
김정각은 한국증권금융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투자자예탁금 관리와 증권사 유동성 공급 등의 본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외화금융과 성장금융으로 회사의 역할을 넓히는 데도 힘을 싣고 있다.
1969년 4월25일 충청북도 진천에서 태어났다.
청주고등학교를 나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경영대학원 금융학과와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정책학과에서 각각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섰다. 자산운용과장, 산업금융과장으로 일했다. 중소서민금융정책관, 기획조정관, 자본시장정책관으로 근무했다.
금융정보분석원장에 임명됐으며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일했다.
2024년 6월 한국증권금융 사장에 선임됐다.
30여 년을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위원회에서 보냈다.
금융관료 출신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으면서도 취임 당시 윤석열 정부의 ‘낙하산 인사’라는 논란을 겪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사장이 2024년 9월18일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영전략과 사업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예탁금·여신 확대에 이익 급증, 자기자본 4조 원 넘어
한국증권금융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수익 3조6040억 원, 영업이익 5019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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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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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대표이사
1965년 5월 (양력)30년 몸담은 배전·전력 인프라 전문가, 데이터센터 버스덕트 생산력 확대로 세계 1위 도약 채비 [2026년]
김우태는 LS전선의 대표이사 전무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맞춰 버스덕트 생산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안전을 글로벌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삼고 있다.
1965년 5월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전기공학과를 나와 LS전선에 입사했다.
소재· 버스덕트 사업본부장 상무, 배전사업본부장 전무로 근무했다. 안전경영총괄(CHSEO)을 맡았으며 2025년 말 LS전선 각자대표로 선임됐다.
안전경영총괄 및 배전사업본부장도 겸하고 있다.
30년 이상 LS전선에 몸담은 ‘원클럽맨’이다.
배전·전력 인프라와 버스덕트 분야의 전문성을 갖췄다.
추진력이 강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우태 LS전선 버스덕트사업부 이사(오른쪽)가 2017년 12월26일 구자열 LS그룹 회장으로부터 '불타는 투혼' 책을 선물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S그룹>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특수 타고 2026년 상반기 호실적 기록
LS전선은 2026년 상반기 매출 4조5231억 원, 영업이익 2384억 원, 순이익 504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견줘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18%, 43.9% 오르면서도 순이익은 4.3% 내렸다.
2026년 1분기 견조한 실적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2분기에도 매출 2조4794억 원, 영업이익 14..
- 이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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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법인 이사장
1950년 11월 11일 (양력)국내 차 엔진개발 선구자, 중임 계기로 혁신 앞세워 연구중심대학 도약 속도 [2026년]
이현순은 학교법인 중앙대학교의 이사장이다.
1950년 11월11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SUNY at Stony Brook)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GM연구소의 엔진개발실에서 근무했다.
현대자동차로 옮겨 남양연구소장과 파워트레인연구소장을 거쳐 부회장으로 연구개발 총괄본부장을 맡았다.
두산에서 자문역을 거쳐 기술담당 부회장으로 재직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이사장을 거쳐 2023년부터 중앙대학교 학교법인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국공학한림원의 회원으로 한국자동차공학회의 회장과 한국공학인증학회의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현순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이사장(맨 오른쪽)이 2025년 10월29일 물리학과 반도체·양자소자 공정 청정실(Cleanroom) 개통식에 참석해 시설을 돌아보고 있다. <중앙대>
△ 이공계 우수 인재 및 반도체 인력 육성 나서
중앙대학교가 2026년 8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AI 대전환과 학령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부가 2026년 4단계 BK21 사업 내에 신설한 시범 사업이다.
중앙대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우수 이공계 인재를 학부 단계부터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학부-대학원-박사후연..
- 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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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1985년 1월 8일'지분·경영' 승계 완료, 차세대 친환경 기자재 시장 선점에 주력 [2026년]
윤지원은 세진중공업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85년 1월8일 윤종국 세진중공업 회장의 1남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울산 학성고등학교와 미국 퍼듀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기술경영경제정책 전공 협동과정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세진중공업에 전무이사로 들어왔다.
부사장을 거쳐 2026년 각자 대표이사가 됐다.
베트남 생산거점 구축을 통한 해외사업 확장과 차세대 친환경 기자재 시장 선점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지원 세진중공업 부회장(왼쪽 두 번째)이 2026년 7월21일 베트남 칸호아성 닌뚜이 지역 현지 생산거점 조성을 위한 기공식에서 참석자들과 첫삽을 뜨고 있다. <세진중공업>
△초대형 선박기자재 글로벌 시장 선도 비전으로
세진중공업은 조선기자재 전문기업이다.
1999년 윤지원의 부친인 윤종국 회장이 설립해 2015년 11월3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
회사의 뿌리는 1984년 세운 ‘동양물산’이다. 동양물산은 1996년 세진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자동차 부품을 현대자동차에 납품하면서 사업 기반을 쌓은 뒤 사업 다각화를 위해 1999년 세진중공업을 설립하면서 조선기자재 사업에 진출했다.
세진중공업의 핵심 제품은 크게 두 가지로 선박에 실을 수 있는 액화석유가스(LPG) 탱크와 선박 내 선원 생활공간인 덱하우스(Deck House) 등을 만들고 있다.
선박 상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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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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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대표이사 회장
1942년 10월 2일 (양력)석탄에서 종합 에너지기업으로 진화, 3세 승계구도 확립 과제로 [2026년]
김영대는 대성산업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대성씨앤에스와 대성나찌유압공업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42년 10월2일 대구에서 김수근 대성그룹 창업주의 3남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성산업의 이사와 부사장을 거쳐 1985년 대성산업가스와 한국캠브리지필터의 대표이사가 됐다.
대성계전과 대성산업의 대표이사도 맡았다.
한국-그리스협회의 회장, 한국자원경제학회의 회장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의 부회장, 서울상공회의소의 부회장, 서울로타리클럽의 회장, 주한에콰도르 명예영사로 활동했다.
셋째 아들인 김신한 대성산업 사장에게 경영권을 물려주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영대 대성산업 대표이사 회장이 2015년 5월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진행된 ‘대성그룹 창립 68주년 기념식’에서 에너지 및 화학기계 전문기업으로서의 재도약을 선언하고 있다. <대성산업>
△보일러 대성쎌틱 98% 자본잠식, 대성산업 부담커져
대성산업이 2025년 매출 개선에도 영업이익이 반토막났다. 자회사 대성쎌틱에너지스의 자본잠식으로 인해 규모 당기순손실을 내는 등 실적악화를 겪고 있다.
대성산업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조5700억 원으로 2024년보다 6.0%(892억 원) 늘었다. 석유사업부문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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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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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그룹회장
1955년 11월 30일 (양력)이인희 전 고문 삼남으로 '실리경영' 그룹 기반 다져, 외형 한계 극복 · 승계 기반 확보 직면 [2026년]
조동길은 한솔그룹의 회장이다.
1955년 11월30일 서울에서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맏딸인 이인희 전 한솔그룹 고문의 3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세인트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삼성물산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전주제지에 이사대우로 옮겨 부사장을 거쳐 1997년 제지부문 부회장이 됐다.
2002년부터 한솔그룹의 회장으로 그룹을 이끌고 있다.
오너 4 세 경영시대를 앞두고 지배력과 지분 확보, 성장동력 찾기에 전념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동길 대한테니스협회장(한솔그룹 회장)이 정기대의원 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조 회장은 2003년 12월 취임해 2013년 1월29일까지 9년 2개월간 대한테니스협회를 이끌었다. <대한테니스협회>
△창사이래 첫 매출 1조 원 달성
한솔홀딩스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696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 분기순이익 11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 4.6%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72.8% 증가했다.
앞서 한솔홀딩스는 2025년 핵심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다.
한솔홀딩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조983억 원, 영업이익 226억 원을 거뒀다. 전년 대비 매출은 38.7%, 영업이익은 202.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0억 원으로 471.5% 늘었다.
회사 매출이 1조 원을 돌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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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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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에너지스대표이사
1965년 10월 21일 (양력)엔지니어 출신 석유화학 전문가, 고부가·친환경 소재로의 사업구조 전환 주력 [2026년]
나상섭은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도미닉 빈센트 수석 부사장과 함께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한화토탈에너지스를 이끌고 있다.
1965년 10월21일 태어났다.
서울 동성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화토탈에너지스에 입사해 에너지 최적화와 전략기획, 기술 업무를 담당했다.
총괄공장장을 거쳐 2024년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장기불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부 주도의 석유화학사업 재편에 대처하면서 고부가와 친환경 소재로 사업구조 전환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나상섭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이사(오른쪽)가 2023년 3월31일 서강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심종혁 총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사업
한화토탈에너지스는 한화그룹 계열의 종합 에너지 화학기업이다.
삼성종합화학(현 한화임팩트)과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홀딩스(TotalEnergies Holdings UK Limited)의 50대 50 합작회사 ‘삼성아토피나’에 뿌리를 두고 있다. 2015년 한화그룹이 삼성종합화학을 인수하면서 한화그룹 계열에 편입됐고 이후 사명을 한화토탈에너지스로 변경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콘덴세이트(Condensate), 나프타(Naphtha) 등을 원료로 에틸렌(Eth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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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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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이사
1964년 2월 10일세계 2위 OSAT 앰코 한국법인 수장, 서남권 반도체 첨단 패키징 생산거점 전환 추진 [2026년]
이진안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AI와 데이터센터용 첨단 패키징 수요에 대응해 광주와 인천 송도사업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1964년 2월10일 태어났다.
전북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아남산업에서 반도체 패키지 개발을 담당했다.
아남산업의 반도체 패키징사업이 미국 앰코테크놀로지에 매각된 뒤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광주사업장 공장장과 엠코테크놀로지의 중국법인 공장장으로 근무했다.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광주사업장 공장장으로 복귀한 뒤 기술부문장과 전무를 거쳐 앰코테크놀로지의 월드와이드 제조 총괄을 맡았다.
2025년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고 엠코테크놀로지의 월드와이드 제조 총괄을 겸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진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2월10일에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AI시대의 K-반도체 비전과 육성전략 보고회'에서 '반도체 생산능력 제고방안'을 주제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사업장에 1조 원 투자계획, AI·데이터센터용 첨단 패키징 확대
이진안이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앰코코리아) 광주사업장의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을 키워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반도체 수요에 대응한다.
이진안은 2026년 6월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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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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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1966년 4월 25일 (양력)헌법학자 출신 새로 출범하는 방미통위 첫 수장, 공공성 회복과 미디어 규제개혁 '속도' [2026년]
김종철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위원장이다.
1966년 4월25일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마산중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영국 런던정경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헌법재판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한양대학교 법대에 전임강사로 들어갔다.
연세대학교 법대로 자리를 옮겼다.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교수로 근무하다 2025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국가인권위원회의 행정심판위원과 헌법재판소의 헌법 및 헌법재판제도연구위원,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 한국언론법학회의 회장, 한국공법학회의 회장, 인권법학회의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026년 6월15일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 6개월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신·플랫폼 이용자 보호와 부처 간 정책조정 강화
김종철은 이동통신과 온라인 플랫폼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방송·통신 정책을 둘러싼 정부 부처 사이의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통신서비스 계약과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용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업자의 이용자 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제도 개선에 나섰다.
2026년 5월 김종철이 직접 휴대전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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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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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원대표이사
1982년 1월 18일우아한형제들 대표 거쳐 서브원 합류, MRO 수익성 회복·신사업 성과화 과제 [2026년]
이국환은 서브원의 대표이사다.
1982년 1월18일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SK텔레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맥킨지앤드컴퍼니에서 인게이지먼트 매니저로 근무했고 휠라코리아에서 전략실장으로 일했다.
우아한형제들에 합류해 배민라이더스사업실장과 딜리버리사업부문장, 최고운영책임자를 거쳐 2023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5년부터 서브원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국환 서브원 대표이사가 2025년 6월26일 서울 광화문 서브원 본사에서 열린 '서브원 구매전문가트랙 SPEC 1기 발대식'에서 임직원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브원>
△첫 전사 AI 해커톤 열어 현업 중심 AX 시도
서브원은 이국환 체제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현업 업무에 적용하는 전사적 실험에 나섰다.
2026년 7월15~16일 첫 전사 AI 해커톤 ‘서브원 하이런 2026(SERVEONE HAIGH RUN 2026)’을 열었다. 구매와 영업, 운영, 물류, 마케팅 등 다양한 직군의 임직원 1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의 절반가량은 개발 경험이 없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제 업무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를 만들었다. 반복 메일 발송과 정보 취합, 물류 데이터 분석, 주문·수출입 관리 등 현업 업무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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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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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금융그룹회장
1968년 3월 26일 (양력)부동산서 출발해 금융시장 개척 유일한 인물, PF리스크 극복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나서 [2026년]
이병철은 다올금융그룹의 회장이다.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도 맡하고 있다.
1968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서울 태릉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중퇴했다.
2004년 다올부동산신탁을 세웠고 다올자산운용을 설립해 부동산 투자 사업을 시작했다.
하나금융그룹에 다올부동산신탁과 다올자산운용의 지분을 넘긴 뒤 하나다올신탁의 대표이사 사장 겸 하나금융지주의 부동산사업그룹장을 맡아 하나금융그룹의 부동산사업을 총괄했다.
다올인베스트먼트를 설립했다.
2016년 KTB투자증권 지분을 매입해 대표이사 부회장이 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이 2022년 3월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신규 사명 및 CI 선포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다올금융그룹>
△‘제2의 미래에셋금융그룹’ 평가받는 부동산 전문가
다올금융그룹은 ‘제2의 미래에셋금융그룹’으로 업계의 평가받을 정도로 급성장한 투자금융회사다.
이병철은 2004년 국내 최초로 공공기관 아닌 민간 금융기관이 출자한 부동산신탁회사 ‘다올부동산신탁’을 세우며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06년엔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 다올자산운용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부동산 전문가로 평가됐다.
하나금융지주는 이러한 행보를 눈여겨 보고 2010년 다올부동산신탁과 다올자산운용을 인수해 자회사와 손자회사로 편입했다. 각각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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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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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명예회장
1952년 11월 20일 (음력)5년 만에 경영일선 복귀, AI 기반 사업형 지주회사로 구조조정 집중 [2026년]
최신원은 SK네트웍스의 명예회장이다.
1952년 음력 11월20일 경기도 수원에서 최종건 선경그룹 창업자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선경합섬과 선경인더스트리를 거쳐 선경의 뉴욕사무소 이사와 선경그룹의 경영기획실 상무로 일했다.
선경의 부사장으로 근무하다 1997년 SK유통의 대표이사가 됐다.
SKC와 SK텔레시스, SK네트웍스의 회장을 맡았다.
SKC의 경영악화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가 SKC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복귀했다.
배임과 횡령 등의 혐으로 2년6개월 복역한 뒤 2025년 광복절특사로 사면됐다.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의 회장과 주한 브라질 명예영사, 아너소사이어티의 총대표, 대한펜싱협회의 회장, 한국상표디자인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2016년 5월23~27일 중국 선양 지주회사와 상하이의 상사 및 패션 법인을 잇달아 방문해 사업 현황을 살펴본 뒤 현지 직원들과 회의를 하고 있다. < SK네트웍스 >
△인공지능 분야 힘실어
SK네트웍스가 인공지능 분야에 힘을 싣고 있다.
SK네트웍스는 AI 시스템 개발 업체 업스테이지의 주식 10만3054주를 2026년 5월 500억 원을 투입해 추가 취득했다. 이를 통해 업스테이지의 지분율을 12.9%로 높였고 누적 투자액은 1220억 원으로 늘었다. AI 관련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시너지..
- 백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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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대표이사 부사장
1968년 4월 22일 (양력)현대차그룹 구매 전문가, 노사 갈등 수습 뒤 하이브리드·전동화 전환 속도 [2026년]
백철승은 현대트랜시스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1968년 4월22일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금속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의장전장부품구매실장과 구매전략실장을 거쳐 현대자동차 체코법인의 법인장으로 근무했다.
현대트랜시스에 영업본부장으로 합류한 뒤 사업추진담당을 맡았다.
2024년 현대트랜시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현대차그룹의 대표적 구매 전문가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백철승 현대트랜시스 대표이사 부사장(오른쪽)이 2024년 11월20일 서울 코엑스 오스토리움에서 열린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뒤 한덕수 국무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트랜시스>
△현대트랜시스의 사업
현대트랜시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자동차 부품 계열사다.
1994년 설립된 현대기술개발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후 분할(현대우주항공→한국DTS), 상호 변경(한국DTS→다이모스→현대다이모스), 흡수합병(현대파워텍)을 거쳐 지금의 현대트랜시스가 됐다.
사업 부문은 크게 파워트레인(P/T)과 시트(Seat) 두 가지로 나뉜다.
파워트레인은 엔진이나 모터의 동력을 바퀴에 전달해 차량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전달장치다. 현대트랜시스는 완성차에 탑재되는 변속기, 액슬(Axle) 등 부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기존 내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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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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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대표집행임원
1967년 11월 6일금융권 두루 거친 '디지털 마케터', 하나투어 새 체제 첫 수장 발탁 [2026년]
조좌진은 하나투어의 대표집행임원이다.
1967년 11월6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 내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생명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AT커니를 거쳐 현대캐피탈에 상무로 합류했다.
올리버와이만의 한국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가 현대카드로 복귀해 금융마케팅본부장과 전략부문장, 전략재경본부장을 맡았고 현대캐피탈아메리카(HCA)의 법인장으로 근무했다.
2015년 컨설팅회사 JCMC를 설립했다.
2020년 롯데카드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았고 2026년부터 하나투어의 대표집행임원으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1년 4월20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몽블랑 매장에서 에릭 에더(Eric Eder) 몽블랑코리아 지사장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협약서에 서명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롯데카드>
△새 사령탑에 발탁
조좌진이 하나투어가 도입한 집행임원제도에 따른 첫 대표집행임원으로 발탁됐다.
전임 송미선 대표는 2026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된 지 약 4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조좌진은 2026년 8월18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대표직에 올랐다.
조좌진은 35년간 컨설팅사와 카드사, 캐피탈 등을 거치며 전략 수립과 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현대카드 재직 당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는 프리미엄 전략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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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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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제강회장
1948년 5월 29일 (양력)세계 수준 선재기업 일궈, 안정적 '3세 경영 시대' 열어야 [2026년]
홍영철은 고려제강의 회장이다.
초전도 선재 사업에서 성과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1948년 5월29일 경남 창원에서 홍종열 전 고려제강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경복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유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수학했다.
고려제강에 입사해 상무와 전무를 거쳐 1987년 대표이사가 됐다.
오너 2세 경영자로 고려제강을 세계적 특수선재 전문 기업으로 키웠다는 평을 듣고 있다.
아들 홍석표 대표이사 부회장에게 경영권을 물려준 뒤 3세 경영체제 안착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왼쪽)이 2023년 7월26일 자비엘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와 부산 수영구 고려제강기념관을 둘러보고 있다. < F1963 >
△전문경영인들 대외 기여도 인정받아
고려제강 전문경영인들이 대외적으로 산업은 물론 업계와 시민사회 등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고 있다.
김동훈 고려제강 부사장은 2026년 6월 특수선재 분야 원천기술 국산화와 신소재 개발, 생산 합리화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받았다.
김동훈 부사장은 선 제조의 핵심인 ‘파텐팅(Patenting)’ 및 도금선 기술의 이론적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독자적인 고탄소강 합금 설계와 정밀 신선 공법을 개발하고, 스틸코드 및 비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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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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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시시장
1961년 6월 15일 (양력)검찰개혁 앞장선 정치인 출신, 행정통합 안착과 '압도적 성장' 나서 [2026년]
민형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시장이다.
1961년 6월15일 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화내리에서 태어났다.
목포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남일보에서 기자와 논설위원으로 근무했다.
시민단체 ‘참여자치21’의 공동대표로 활동했고 전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에서 연구교수로 일했다.
노무현정부에서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맡았고 2010년 지방선거에 출마해 광주시 광산구청장에 당선됐으며 다음 선거에서도 당선됐다.
문재인정부에서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과 사회정책비서관을 맡았다.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광주 광산구을에 출마해 당선됐고 22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2026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시장에 당선됐다.
◆ 활동의 공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2026년 6월4일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고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 ‘압도적 성장’ 내걸어
민형배는 2026년 6월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79.01%의 득표율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당선됐다. 민형배는 128만3402표를 얻어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11.68%) 등을 큰 표 차로 눌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86년 11월1일 광주직할시 승격으로 광주와 전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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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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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시장
1965년 8월 17일 (음력)대전시장 4년 만에 복귀, 재정 정상화와 공약 이행에 집중 [2026년]
허태정은 대전광역시의 시장이다.
1965년 음력 8월17일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대전 대성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아태지역연구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나 논문표절 의혹이 불거지지자 학위를 반납했다.
대학 재학 중 전두환 노태우 전직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며 대전지방검찰청 점거농성을 벌이다 구속됐고 충남민주운동청년연합 간사를 맡으며 시민운동에 참여했다.
1999년 금강산업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노무현정부에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실과 인사수석비서관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오명 전 과학기술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일했다.
2010년 지방선거에 출마해 대전광역시의 유청구청장에 당선됐고 다음 선거에서 재선했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의 시장에 당선됐다.
이후 선거에서 낙선한 뒤 2026년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 활동의 공과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2026년 8월14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39%포인트 패배를 9.33%포인트 승리로 뒤집어
허태정은 2026년 6월3일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종 득표율 53.48%(39만4391표)를 얻어 대전시장에 당선됐다.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는 44.15%(32만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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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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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1960년 11월 2일이재용 체제 최초 부회장 승진, 실적 개선과 연간 수주목표 달성 가시화 [2026년]
최성안은 삼성중공업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60년 12월1일 경남 마산시에서 태어났다.
마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엔지니어링에 입사해 조달부문장과 화공사업본부장, 플랜트사업1본부장으로 일했다.
2018년 삼성엔지니어링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삼성중공업으로 자리를 옮겨 2023년 대표이사 부회장에 선임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체제에서 처음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2023년 삼성중공업의 8년 연속 영업손실의 고리를 끊어내면서 실적 개선 흐름을 만들고 있다.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꼼꼼하며 치밀한 업무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6년 7월2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삼성중공업과 사로닉네크놀러지스의 전략적 사업협력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최 부회장, 디노 마브루카스 사로닉 CEO,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삼성중공업>
△2026년 수주목표 달성 잰걸음
최성안이 2026년 삼성중공업의 연간 수주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2026년 7월31일 유럽 지역 선사와 원유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2680억 원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 수주를 통해 2026년 상선 부문 수주목표를 7개월 만에 조기 달성했다.
삼성중공업은 2026년 연간 상선..
- 김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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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공동대표이사 사장
1961년 6월 6일 (양력)DL 40년 석유화학 현장통, 부도위기 후 '여수 1호' 3사 통합ㆍ체질개선 과제로 [2026년]
김길수는 여천NCC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1년 6월6일 경남에서 태어났다.
마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대림산업에 입사해 석유화학사업부 PE사업부 임원과 대덕연구소장, 여수공장장, 유화사업담당 임원, 사업개발본부장으로 근무했다.
DL케미칼이 출범한 뒤 스페셜티사업본부장과 유화사업본부장을 거쳐 유화사업본부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여천NCC의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직하다 2025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한화솔루션 쪽에서 추천한 김명헌 대표이사 부사장과 함께 공동대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길수 여천NCC 공동대표이사(오른쪽 세 번째)가 2026년 7월22일 서울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여수 1호 사업재편승인기업 CEO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남정운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대표이사,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김명헌 여천NCC 공동대표이사,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김길수 여천NCC 공동대표이사, 김종현 DL케미칼 대표이사, 엄찬왕 한국화학산업협회 상근부회장. <산업통상부>
△롯데케미칼 여수사업과 통합 추진해 3사 균등지분 전환 앞둬
김길수는 2026년 7월22일 김명헌 공동대표와 함께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사업재편 승인기업 최고경영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여천NCC가 롯데케미칼 여수사업과 통합하는 ‘여수 1호 프로젝트’의 정부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