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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고려대학교총장

노동고용 전문가로 경영자형 총장, AI와 인간지능 조화 구현을 대학 정체성으로 [2026년]

조점근

동원시스템즈대표이사 사장

동원그룹서 40년 이상 재직한 포장재 전문가, 신사업 안착 및 친환경 포장재 수출 확대 주력 [2026년]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회장

신한금융 회장 출신, 은행권 생산적 금융과 내부통제 강화 지원 [2026년]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부회장

불황에도 OEM 경쟁력 앞세워 실적 호조, 자전거 사업 회복 과제 남아 [2026년]

이준호

에스피지대표이사 회장

부친 개척한 시장서 영향력 확대, 휴머노이드·AI 로봇 기술 핵심 참여기업 목표 [2026년]

김대헌

호반그룹기획총괄사장

호반그룹 2세 경영 시대 열어, 주력 사업 둔화 대비 신사업 발굴 속도 [2026년]

김형태

시프트업대표이사

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심민석

포스코DX대표이사 사장

그룹 디지털 전환 주도해온 기술전문가, 내부거래 의존도 탈피는 과제 [2026년]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대표이사 부회장

21년간 수장 자리 지킨 금융업 최장수 CEO, AI 생태계 투자 추진 박차 [2026년]

신학기

Sh수협은행은행장

비은행계열사 편입과 실적 성장 등 안정성 높여, 금융지주사 전환 중장기 과제 안아 [2026년]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회장

대내외 활동범위 확장 '원톱 체제' 구축 만 43세 오너, '퓨처빌더' 내세우며 매출 100조 노려 [2026년]

박윤기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부사장

쇄신 인사에서 살아남은 정통 '롯데맨', 수익성 개선에 총력 [2026년]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몽규 신임 두터운 재무통, 자체사업 바탕으로 수익성 크게 높여 [2026년]

장종환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사장

업계 손익 '톱7' 도약 목표, 현장경험·홍보역량에 고객 중심 경영 강점 [2026년]

박성찬

다날회장

세계 최초 휴대폰 결제 상용화한 벤처 1시대,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추진 [2026년]

조기석

DB하이텍대표이사 사장

설립초기부터 반도체 분야 30년 이상 몸담은 정통 DB맨, 새로운 먹거리 찾기 주력 [2026년]

오세훈

서울특별시시장

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체제에 '반기' 든 4선 서울시장, 사법리스크 부담에 5선 불확실성 가중 [2026년]

박정원

두산회장

에너지와 반도체 통해 실적 반전, AI 전환 통해 효율성 개선 노려 [2026년]

황성엽

금융투자협회회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유홍림

서울대학교총장

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김동원
고려대학교총장
1960년 1월 15일 (양력)

노동고용 전문가로 경영자형 총장, AI와 인간지능 조화 구현을 대학 정체성으로 [2026년]


김동원은 고려대학교의 총장이다.

1960년 1월15일 안동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메디슨에서 노사관계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교수로 재직하다 고려대학교에 경영학 교수로 옮겼다.

총무처장과 기획예산처장, 노동대학원장, 경영대학장을 맡았다.

경영전문대학원장으로 재직하다 2023년 총장에 선출됐다.

국제노동고용관계학회(ILERA) 회장으로 활동했다.

미래형 교육과 연구 플랫폼 구축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이 2025년 2월25일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8회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식사를 하고 있다. <고려대>


△AI 균형 발전 통한 융복합 인재양성 원년 표방
2026년을 맞은 대학가의 화두는 단연 AI 균형전략이다. AI를 전면 도입하면서도 휴먼 인텔리전시(Human Intelligence)와 인문기반 역량을 동시에 키우겠다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총장 취임 3년을 맞은 김동원은 더 직접적으로 AI와 HI의 조화를 고려대학교의 정체성으로 표방하고자 한다.

김동원은 2026년 역점 추진 전략으로 AI와 HI의 조화를 강조하며“AI와 인간이 함께 미래사회의 문제 해결을 주도하는 ‘Next Intelligence
University’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김동원은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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