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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우

경북대학교총장

재료공학자 출신 직선제 선출 총장, 대학 위상 회복과 연구중심대학 전환 주력 [2026년]

박정희

세방전지대표이사 사장

화학·제조 분야 현장 전문가, 고부가가치 AGM 배터리 강화와 차세대 리튬전지 시장 공략 주력 [2026년]

유정대

HD현대마린엔진대표이사

현대중공업서 30년 경력의 엔진기술 전문가, '엔진 본업 강화'와 '애프터마켓 확대' 과제 [2026년]

이홍구

KB증권 각자대표이사

리테일 역량 키워 최대 실적 거둬 2연임, 디지털 초개인화 드라이브 [2026년]

김기병

롯데관광개발회장

신격호 막냇동생과 결혼해 '롯데' 이름만 걸친 채 독립경영, 승계 마무리 주력 [2026년]

구자용

E1대표이사 회장

구평회 차남으로 LNG 발전사업 진출,친환경·저탄소 에너지 기업으로 대전환 추진 [2026년]

정승원

롯데정밀화학대표이사 부사장

롯데그룹 화학군만 30년 재직한 전략가이자 신사업 전문가, 고부가 스페셜티 포트폴리오 전환 주력 [2026년]

김상범

이수그룹회장

39세에 그룹 회장 올라 강력한 리더십으로 사세 확장, 책임경영 미흡·옥상옥 지배구조 비판도 [2026년]

남궁홍

삼성E&A대표이사 사장

화공플랜트 전문가로 3연임 성공, 내부거래 의존 낮추기 포트폴리오 다각화 힘실려 [2026년]

이석현

현대해상대표이사 부사장

보험업 전반 이해도 높은 9년만의 '단독 대표', 리스크 관리로 위기 돌파구 모색 [2026년]

이규석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장

현대차그룹 내 부품구매 전문가, 역대 최대 실적 기반 신사업 개척 집중 [2026년]

김태균

한국전력기술대표이사 사장

'K-원전' 부흥의 적임자, 글로벌 원전시장 선점 최우선 과제 [2026년]

최주선

삼성SDI대표이사 사장

전기차 부진 ESS로 만회,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 목표 [2026년]

홍익표

대통령 비서실정무수석 비서관

온건하고 합리적 성향의 정책통, 6월 지방선거 조율 역할 막중 [2026년]

지용석

이엔에프테크놀로지대표이사 회장

한국알콜 승계한 산부인과 의사 출신 오너 2세, 투명성·소통 강화 통한 시장신뢰 회복 관건 [2026년]

김동원

고려대학교총장

노동고용 전문가로 경영자형 총장, AI와 인간지능 조화 구현을 대학 정체성으로 [2026년]

조점근

동원시스템즈대표이사 사장

동원그룹서 40년 이상 재직한 포장재 전문가, 신사업 안착 및 친환경 포장재 수출 확대 주력 [2026년]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회장

신한금융 회장 출신, 은행권 생산적 금융과 내부통제 강화 지원 [2026년]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부회장

불황에도 OEM 경쟁력 앞세워 실적 호조, 자전거 사업 회복 과제 남아 [2026년]

이준호

에스피지대표이사 회장

부친 개척한 시장서 영향력 확대, 휴머노이드·AI 로봇 기술 핵심 참여기업 목표 [2026년]

허영우
경북대학교총장
1968년

재료공학자 출신 직선제 선출 총장, 대학 위상 회복과 연구중심대학 전환 주력 [2026년]


허영우는 경북대학교의 총장이다.

경북대의 위상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1968년 태어났다.

경북대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무기재료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대학원에서 재료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LG화학에서 신소재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다 경북대학교에 신소재공학과 교수로 들어왔다.

공과대학 학장과 산업대학원장, 첨단소재연구소장을 거쳐2024년 총장으로 선출됐다.

투명산화물반도체연구회의 회장과 한국진공학회의 부회장, 한국공과대학협의회의 부회장, 한국센서학회의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왼쪽)이 2025년 4월3일 대학 모바일 플랫폼 ‘아이엠 유니즈(iM uniz)’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황병우 iM뱅크(아이엠뱅크)은행장과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 iM뱅크 >


△10년 연속 등록금 동결
허영우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학생·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0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했다.

경북대학교는2026년 1월12일 학생·교직원 대표, 관련 전문가, 동문 대표 등으로 구성한 경북대 등록금심의위원회 회의에서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협의하고 최종 동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2026학번 학부 기준으로 계열별 학기당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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