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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총재

국제금융·거시경제 글로벌 신망 받는 권위자, 중앙은행의 금융안정 역할 강조 [2026년]

장동혁

국민의힘당대표

친한계 출신 재선 의원, 장외투쟁 앞세워 강경 보수색 굳혀 [2026년]

이병만

코스맥스부회장

중국 중심 글로벌 마케팅 주도한 오너 2세, 화장품 ODM 본업 맡아 글로벌 생산망 확대 [2026년]

최희남

종근당홀딩스대표이사 사장

경제관료 출신의 국제금융 전문가, 종근당그룹 투자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 주도 [2026년]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정통 관료 출신으로 이재명정부 정책 뒷받침 노력, 주택공급 확대 핵심 과제 [2026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대표

총리서 민주당 대표로, 당정 협력·대통합 앞세워 28년 총선 승리 기반 마련에 주력 [2026년]

김성근

포항공과대학교총장

국가 화학분야 석학 1호, 창의융합 연구로 '세계적 연구중심대학' 구현 주력 [2026년]

정인

대림대표이사

검찰 수사관 출신 준법·내부통제 전문가, DL그룹 최상단 지배구조 재정비·수익성 확보 과제 [2026년]

허만공

제일건설대표이사

공공택지로 큰 풍경채, 도급 확대·해외 물류로 활로 모색 [2026년]

문명주

LS아이앤디대표이사

재무관리 전문가로 LS 해외 권선사업 주도, 특수권선 호황에 적기 증설재원 마련 과제 [2026년]

박병희

NH농협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농·축협 영업으로 신계약 CSM 최대 성과, 방카 특례 연장 기로에 서 [2026년]

이용호

LX판토스대표이사 사장

국내외 물류사 두루 거친 국제 물류전문가, 글로벌 물류 인프라 확충 주력 [2026년]

박생근

KG에코솔루션대표이사 사장

25년 경력의 화공 엔지니어 출신, 발전용 바이오선박유로 사업구조 전환 나서 [2026년]

김도균

강원랜드대표이사

'대북 전략통' 군 출신 정치인, 낙하산 논란 극복 'K-HIT 프로젝트' 안착 주력 전망 [2026년]

박성수

이랜드그룹회장

경영일선 퇴진 후에도 막강한 지배력 행사, 그룹은 10년째 재무구조 개선 중 [2026년]

허진수

상미당홀딩스대표이사 부회장

지주사 대표 맡아 승계구도 앞서 나가, 그룹 안전경영·준법경영 혁신은 과제 [2026년]

김정각

한국증권금융대표이사 사장

자본시장 정책·감독 거친 금융관료, 증권금융 역할 외화·성장금융으로 넓혀 [2026년]

김우태

LS전선대표이사

30년 몸담은 배전·전력 인프라 전문가, 데이터센터 버스덕트 생산력 확대로 세계 1위 도약 채비 [2026년]

이현순

중앙대학교 법인 이사장

국내 차 엔진개발 선구자, 중임 계기로 혁신 앞세워 연구중심대학 도약 속도 [2026년]

윤지원

세진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지분·경영' 승계 완료, 차세대 친환경 기자재 시장 선점에 주력 [2026년]

신현송
한국은행총재
1959년

국제금융·거시경제 글로벌 신망 받는 권위자, 중앙은행의 금융안정 역할 강조 [2026년]


신현송은 한국은행의 총재다.

물가안정과 함께 금융안정에도 공을 들이고자 한다.

화폐 발행의 일반기능을 하면서 디지털화폐 혁신의 중심에 서겠다는 의지도 보이고 있다.

1959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났다.

영국 에마뉴엘고등학교를 나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과 정치·경제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대 대학원에서 경제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교인 옥스퍼드대와 런던정치경제대학교, 미국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교수로 강단에 섰다.

영국 중앙은행 고문,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Resident Scholar),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한국 귀국 후 대통령실 국제경제보좌관으로 일했다.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 겸 경제고문을 거쳐 통화경제국장으로 재직했다.

2026년 4월 한국은행 총재로 임명됐다.

학문적 기반과 실무 역량을 모두 갖춘 국제금융 전문가다.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에서 특히 신임을 받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2006년에 미리 예측했던 ‘금융위기 예견자’로도 알려져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026년 7월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13년 만에 금 투자 추진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금 투자에 나섰다.

한국은행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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