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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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대표이사 행장
1966년 1월 25일금융권·IT업계 거친 디지털금융 전문가, 실용과 소통 강조 [2026년]
최우형은 케이뱅크의 행장이다.
기업금융시장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1966년 1월25일 태어났다.
서울 경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재무관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하나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액센츄어를 거쳐 삼성SDS에서 개발팀장으로 일했다.
한국IBM에서 금융사업개발 상무로 근무했다.
경남은행에 디지털금융본부장으로 합류한 뒤 BNK금융그룹이 경남은행을 인수하면서 BNK금융지주 디지털·IT부문장과 경남은행의 D-IT그룹장 부행장보를 겸직했다.
2024년 케이뱅크 행장으로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2026년 1월7일 서울 중구 본사 사옥에서 진행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중장기 목표를 밝히고 있다. <케이뱅크>
△이사회 인원 11명에서 7명으로 축소
케이뱅크가 상장 뒤 처음으로 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구조를 대폭 변경했다.
케이뱅크는 2026년 3월31일 진행한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2명 재선임을 비롯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3명 선임을 의결했다.
최우형의 행장 재선임 안도 통과됐다.
이번 주총에서 케이뱅크는 이사회를 대폭 손봤다.
우선 이사회 인원을 기존 11명에서 7명으로 줄여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5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구조로 변경된다.
사..
- 김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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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대표이사
1963년 7월 29일 (양력)스위스 로슈서만 15년 연구경력, 약물전달 플랫폼 'SENS' 고도화 주력 [2026년]
김경진은 삼양바이오팜의 대표이사다.
독자 약물전달 플랫폼 SENS 고도화에 주력하면서 봉합사와 항암제의 해외판매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63년 7월29일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텍사스A&M대학교에서 유기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슈의 미국 너틀리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에스티팜으로 옮겨 합성1연구부장과 연구소장을 거쳐 2017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삼양홀딩스에 바이오팜그룹장으로 합류한 뒤 각자대표이사를 맡았다.
2025년부터 삼양바이오팜의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이사(오른쪽)가 2018년 5월15일 열린 '월드클래스 300 기업' 선정 수여식에서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으로부터 선정서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중동 의료전시회서 봉합사 등 의료기기 선봬
김경진은 주력 제품인 봉합사와 지혈제를 앞세워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삼양바이오팜이 2026년 2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중동 의료 전시회 ‘World Health Expo Dubai 2026’에 참가해 봉합사 ‘테라픽스’와 지혈제 ‘써지가드’ 등 자사 의료기기 제품을 선보였다.
테라픽스는 미늘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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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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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대표이사 사장
1962년 10월실무능력으로 위기 돌파, 존폐위기 넘어 수익성 회복 과제 [2026년]
김기호는 영풍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석포제련소장도 겸하고 있다.
1962년 10월 태어났다.
서울 우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노스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대우자동차와 삼표E&C에서 일했다.
SM그룹에 경영지원본부장으로 합류해 2017년 SM스틸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025년 영풍의 석포제력소 소장으로 옮긴 뒤 대표이사를 맡았다.
경영권 분쟁과 석포제련소 존폐 위기라는 영풍 역사상 최대 위기를 맞아 조직과 사업의 안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기호 영풍 대표(왼쪽)가 2026년 3월30일 KG스틸과 ‘아연괴 누적 거래 60만톤 달성 기념식’에서 김현범 KG스틸 경영지원실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풍>
△영업적자 2597억, 3연속 적자
영풍이 외연 확대에도 계속해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3년 연속 적자 흐름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영풍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약 2조 9090억 원을 거뒀다. 전년보다 4%대 증가했으나, 석포제련소 환경 이슈에 따른 조업 차질로 영업적자가 2597억 원으로 38.4% 확대되며 3년 연속 적자를 지속했다.
당기순이익은 308억 원로 전년비 109.4% 증가해 순손익은 흑자 전환했다.
영풍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를 둘러싼 환경 이슈가 지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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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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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대통령 비서실장
1973년 10월 24일 (양력)외교·정무 넘나드는 '전천후 참모',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의 동력 [2026년]
강훈식은 이재명정부의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1973년 10월24일 충남 아산군 온양읍에서 1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대전 명석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경영정보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했다.
2000년 의류회사 신훈패션을 설립했다.
정치컨설팅회사 민기획에서 전략기획팀장으로 근무하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보좌관으로 옮겼다.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예비후보 선거대책위에서 전략기획실장을 맡았다.
2008년 국회의원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충남 아산시에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세 번의 도전 끝에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아산을 지역구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며 2020년과 2024년 같은 지역구에서 내리 당선됐다.
민주당에서 수석대변인과 충남도당위원장, 대선경선기획단 공동단장, 전략기획위원장, 정책조정위원장으로 활동했다.
21대 대통령선거 때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종합상황실장으로 활동한 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비서실장에 임명됐다.
◆ 활동의 공과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왼쪽)이 자신의 SNS에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악수하는 모습을 2026년 2월26일 공개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SNS 캡처>
△중동 3개국 특사외교, 원유 확보와 공급망 다변화
강훈식은 대규모 원유·나프타 추가 확보에 나서며..
- 한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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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최고경영자
1971년 3월 22일비핵심 사업 정리·조직 효율화 주도, 신작 흥행으로 실적 회복 입증 과제 [2026년]
한상우는 카카오게임즈의 대표이사다.
회사가 라인야후에 매각됨에 따라 라인야휴체제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1971년 3월22일 태어났다.
충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네오위즈게임즈에 입사해 중국법인 대표와 글로벌사업 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12년 아이나게임즈를 설립해 모바일게임사업에 뛰어들었다.
텐센트로 옮겨 한국법인 텐센트코리아의 대표를 맡았다.
카카오게임즈에 합류해 최고전략책임자 겸 해외사업본부장, 해외사업 담당 수석부사장을 거쳐 2024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이사가 2026년 3월26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투자 전략’ 시험대 올라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했거나 자회사가 개발한 게임 프로젝트들이 잇따라 부진을 겪으며 투자 회수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026년 4월8일 자회사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더 큐브: 세이브 어스’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 공지를 통해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2026년 3월18일에 출시한 후 불과 3주 만의 셧다운이다.
서비스 초반 성능 최적화 미흡으로 이용자 불만이 쌓인 데다, 아이템 거래 악용 문제까지 불거지며 유료 결제 기능을 잠정 중단된 사태를 겪으며 내린 결정으로 엑스엘게임즈는 더 큐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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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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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써키트대표이사 부회장
1974년 11월영풍 오너 3세 최악실적 딛고 흑자전환 이끌어, 하이엔드 반도체 기판기업 목표 [2026년]
장세준은 코리아써키트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74년 11월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의 삼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생화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패퍼다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시그네틱스에서 전무로 근무했다.
2013년 영풍전자의 대표이사에 올랐고 2016년부터 코리아써키트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스마트폰 중심의 PCB 사업에서 벗어나 반도체 패키지 기판으로 사업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너 3세 경영자로 재무적 위기에도 기술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세준 코리아써키트 부회장(왼쪽)이 2024년 1월23일(현지시각) 인도 앰버그룹 자회사 어센드서킷과 PCB 생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스비르 싱(Jasbir Singh) 인도 앰버그룹 회장과 서로 협약서를 건네고 있다. <안산상공회의소>
△영업이익 262.3% 껑충, 흑자전환 성공
코리아써키트는 2025년 고사양 메모리 채용 확대와 HDI(고밀도 다층기판) 물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되며 흑자 전환했다.
코리아써키트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조5097억 원, 영업이익 538억 원, 당기순이익 538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7.3%, 영업이익 262.3%, 당기순이익 141.6% 증가한 수치다.
코리아써키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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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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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대표이사 사장
1968년 4월 25일2년 만에 사장 승진한 전략기획 전문가, 2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
이규복은 현대글로비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신기술 도입과 글로벌 물류 거점을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를 키우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968년 4월25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 낙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재무관리실장과 브라질판매법인의 재경담당 이사, 프랑스판매법인의 법인장, 미주관리사업부장, 미주유럽관리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현대차의 프로세스혁신사업부장과 차세대 ERP혁신센터장을 맡았다.
현대차의 부사장으로 재직하다 2023년 현대글로비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0월21일 서울 성동구 본사 사옥에서 열린 ‘2025 로지스틱스 이노베이션 세미나’ 인공지능(AI) 기반 물류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대표 재선임
이규복이 현대글로비스 대표로 재선임됐다.
2026년 3월26일 서울 성동구 본사 사옥에서 열린 현대글로비스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규복의 사내이사 재선임안건이 통과됐다. 이규복은 이로써 현대글로비스를 3년간 더 이끌게 됐다.
이규복은 2023년 대표로 취임한 뒤 임기 3년간 매출 15%, 영업이익 33.4%, 자산 26.2% 성장을 이뤄 재무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이익체력을 강화하고 투자여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앞서..
- 강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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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대표이사 사장
1966년 1월 17일 (양력)삼성중ㆍ현대중 거친 30년 경력 조선·해양 전문가, 매각 앞두고 중장기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2026년]
강영규는 SK오션플랜트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해상풍력 하부구조물과 해양플랜트, 함정 MRO 사업을 포괄하는 토탈 마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해 회사의 매각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66년 1월17일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LG전자부품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현대중공업을 거쳐 삼성중공업에서 해양사업본부장과 기술개발본부장을 맡았다.
SK오션플랜트에 사업운영총괄로 합류한 뒤 2026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강영규 SK오션플랜트 사장(왼쪽)이 2025년 12월22일 케이티에스와 친환경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하고 조경국 케이티에스해운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K오션플랜트 >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 취임
SK오션플랜트는 2026년 3월31일 제30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강영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강영규는 글로벌 조선·해양 전문가다.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중공업(현 HD현대중공업) 설계 및 해양영업 부서를 거쳐 삼성중공업에서 해양사업본부장과 기술개발본부장(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30여 년간 조선·해양 산업에서 실무와 현장 경험을 쌓았다.
특히 세계 최초·최대 규모의 LNG FPSO(액화천연가스-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인 ‘Prelude F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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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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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장관
1969년 10월 8일 (양력)정치인 출신 부활한 정부예산 콘트롤타워, 적극재정과 건전성 사이 균형 시험대 [2026년]
박홍근은 기획예산처 장관이다.
1969년 10월8일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났다.
순천효천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재학 중 경희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의장 권한대행으로 활동했다.
미래창조연대에서 청년담당을 맡으면서 정치권 입문한 뒤 대통합민주신당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서울 중랑구을 지역구에서 4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를 맡아 예산과 정책 조정 업무를 담당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2026년 4월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출입 기자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26조 규모 ‘전쟁추경안’ 마련
기획예산처가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26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마련했다.
정부는 2026년 3월3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모두 26조2천억 원 규모로 중동전쟁에 따른 민생과 기업·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췃다.
구체적으로 국민의 고유가 부담 완화 10조1천억 원, 민생 안정 지원 2조8천억 원,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2조6천억 원, 지방 재정 보강..
- 박승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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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큐셀 부문 대표이사 사장
1970년 8월 26일 (양력)전략과 현장에 모두 밝아, 한화 태양광 사업 본궤도 안착 과제로 [2026년]
박승덕은 한화솔루션의 큐셀부문 대표이사 사장이다.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논란을 재우고 큐셀부문의 실적을 개선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1970년 8월26일 태어났다.
인천 송도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화케미칼에 입사해 한화솔라원의 연운항법인장으로 근무했다.
한화큐셀의 경영관리부문장과 셀사업부장을 거쳐 한화솔루션의 사업전략실장을 맡았다.
2020년 한화종합화학의 전략부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한화솔루션에 전략총괄 부사장으로 복귀한 뒤 2025년부터 큐셀부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승덕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대표이사 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미국 신축주택 재생에너지 통합 솔루션 브랜드 출범과 사업모델 고도화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2026년 4월 미국 신축주택에 재생에너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 ‘큐셀 뉴 홈즈(Qcells New Homes)’를 출범했다.
뉴 홈즈는 미국 주택 건설사를 대상으로 태양광 모듈, ESS(에너지 저장 장치) 하드웨어 공급부터 금융, EPC(설계·조달·시공) 지원, 장기 모니터링까지 통합 제공하는 신사업 솔루션이다.
한화큐셀은 뉴 홈즈를 통해 건설사가 집을 새로 짓는 단계부터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체계(ESS)를 내재화해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와 인허가, 기자재 조달, ..
- 이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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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대표이사 사장
1949년 6월 18일 (양력)신세계그룹 내 최장수 CEO, 첫 행보로 인천공항면세점 부분철수 수익성 개선 중책 맡아 [2026년]
이석구는 신세계디에프의 대표이사다.
1949년 6월18일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났다.
서울 동성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삼성물산에 입사해 기획관리이사로 일했다.
삼성코닝으로 이동해 기획이사와 중국심천 법인 재무이사로 근무했다.
신세계백화점에 백화점부문 지원본부장으로 합류한 뒤 신세계의 이마트부문 지원본부장을 거쳐 2002년 조선호텔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스타벅스코리아의 대표이사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주사업부문 대표이사, 신세계백화점의 신성장추진위원회 대표이사,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이사를 거쳤다.
2025년부터 신세계디에프의 대표이사를 맡아 사업효율화와 체질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석구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왼쪽)가 2026년 3월18일 AI 물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정대화 LG전자 생산기술원장 사장과 악수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대만 대표 간편결제 ‘라인페이’ 오프라인 도입
신세계면세점이 대만의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 ‘라인페이’를 도입한다.
신세계면세점은 2026년 3월부터 서울 명동점과 인천공항점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라인페이 결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대만 관광객은 이를 통해 한국 방문 시 별도의 신용카드 없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모바일 지갑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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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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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대표이사
1981년 2월 8일 (양력)대한전선 오너3세, 그룹 해체 딛고 광통신기업 재건 · AI인프라 수요 선점 집중 [2026년]
설윤석은 대한광통신의 대표이사다.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고부가제품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1981년 2월28일 설원량 전 대한전선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대원외국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부친이 갑작스럽게 별세하자 대한전선에 입사했다.
해외영업그룹 상무보와 경영관리본부 전무를 거쳐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으로 일했다.
2011년 대한전선의 부회장이 됐으나 회사가 구조조정에 들어가면서 2년 만에 경영권을 포기했다.
콜옵션을 행사해 대한광통신의 경영권을 확보한 뒤 2024년 대표이사가 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설윤석 대한광통신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젠슨 황 말에 주가 375% 급등, 차익실현에 급락 전환
AI 인프라 수혜 기대로 단기 급등했던 대한광통신 주가가 차익실현 매물에 급락세로 돌아섰다.
2026년 4월16일 대한광통신은 전 거래일 대비 24.14% 하락한 1만5020원에 마감했다. 장중 1만9780원으로 출발했으나 하루 만에 약 5천원이 빠졌다.
주가는 직전까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왔다.
2026년 1월2일 2683원이던 주가는 3개월 만인 4월3일 장중 1만274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와 함께 약 375% 급등을 기록했다.
이같은 주가 급등의 배경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광통신 수요 기대감이 있었다.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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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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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명예회장
1935년 3월 30일 (양력)동원참치로 시작해 식품·물류·금융에 스마트 항만·이차전지까지, HMM 인수 '마지막 도전' [2026년]
김재철은 동원그룹의 명예회장이다.
1935년 4월7일 전라남도 강진에서 9남매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강진농업고등학교와 부산 수산대학교를 졸업했다.
동화선단에서 선장으로 일했다.
고려원양어업에서 수산부장과 이사로 근무했다.
1969년 동원산업을 설립했다.
한신증권을 인수해 금융산업에 진출했고, 건설과 통신 이차전지 물류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동원그룹 회장과 동원지주의 회장을 거쳐 2019년부터 동원그룹의 명예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3연임하면서 한국종합전시장(COEX) 회장, 대한상사중재원 이사장을 지냈다.
한국원양어업협회 회장, 기업지배구조개선위원회 위원장, 재단법인 해상왕장보고기념사업회 이사장, 한미경제협의회 회장,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뉴질랜드 명예영사, 광주과학기술원 이사장, 여수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위원장, 세계해양포럼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HMM 인수와 바이오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현 명예회장)이 2010년 5월17일 오후 고려대 LG-POSCO 경영관 슈펙스홀에서 ‘도전과 응전이 운명을 결정한다’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성장 사업 ‘바이오’ 진출 재시동
동원그룹이 3년여 만에 바이오 사업 진출..
- 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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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회장
1959년 7월 9일 (양력)현장 중심 실행력 강조해온 40년 '신협맨', 건전성 회복 · 내부통제 강화 과제 받아 [2026년]
고영철은 신용협동조합중앙회의 회장이다.
연체율 관리를 통한 건전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1959년 전남 담양군 가사문학면에서 태어났다.
광주상고와 조선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한일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신한은행과 서울증권을 거쳐 1993년 광주문화신협의 설립과정에 참여했다.
광주문화신협복지장학재단 이사장과 광주문화신협의 이사를 거쳐 2022년 광주문화신협의 이사장에 선임됐다.
2026년 신용협동조합중앙회의 회장으로 선출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고영철 신임 신협중앙회장이 2026년 1월7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제34대 신협중앙회 선거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신협중앙회>
△현장 중심 조직개편
고영철은 취임 뒤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협중앙회는 2026년 3월11일 조합 지원 기능과 조직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3월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기존 147개였던 직제는 123개로 축소하고 영역별 이사 및 부문장 등 관리체계도 함께 줄였다. 신협은 조직 효율화를 위해 유사 기능을 통합했다고 설명했다.
투자금융본부와 연계대출본부를 통합하고 IT개발조직은 중앙회 업무와 조합 업무 지원 기능으로 구분해 전문성과 대응력을 높였다.
직무 담당관 제도도 새롭게 도입했다. 국제협력담당관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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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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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대표이사
1963년 10월 5일 (양력)영업·마케팅전문가로 4연임 성공,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 · 포트폴리오 확장 주력 [2026년]
신영섭은 JW중외제약의 대표이사다.
연구개발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있다.
1963년 10월5일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JW중외제약에 입사해 영업본부장을 거쳐 영업부문 총괄 의약사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17년 대표이사에 선임된 뒤 10년 째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리베이트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받은 뒤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영섭 JW중외제약 대표이사(왼쪽)가 2025년 10월21일 경기 과천 JW사옥에서 열린 스위스 제약사 ‘CSL Vifor'와의 파트너십 5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JW중외제약 >
△투약회수 절반 줄인 비만·당뇨 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 국내 독점권 확보
JW중외제약이 2026년 4월8일 중국 제약사 간앤리 파마슈티컬(Gan & Lee Pharmaceuticals)과 대사질환 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Bofanglutide, GZR18)’의 국내 상용화 독점권에 관한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JW중외제약은 보팡글루타이드의 국내 독점권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계약의 총 규모는 8110만 달러(약 1222억 원)이다. 이는 선급금 500만 달러(약 75억 원)와 임상·허가 및 매출액에 따른 단계별 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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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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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사장
1960년 10월 20일한전 출신으로 원전 협력 체계 회복 과제, 수주국 맞춤형 수주 활동 집중 전망 [2026년]
김회천은 한국수력원자력의 사장이다.
해외 원전 비용 정산문제를 놓고 대립해온 한전과 관계복원을 모색하고 있다.
1960년 10월20일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서울 대광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헬싱키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육군 중위로 병역을 마쳤다.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예산처장과 기획처장, 남서울지역본부장, 관리본부장을 거쳐 경영지원 부사장으로 일했다.
가천대학교의 에너지IT학과 연구교수로 활동하다 2021년 한국남동발전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2026년부터 한국수력원자력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2026년 3월18일 경북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체코 찾아 두코바니 원전 사업 완수 의지 드러내
김회천이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 현장을 찾아 사업 완수 의지를 드러냈다.
김회천은 2026년 4월13~14일 체코를 방문했다. 해외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주요 경영 방향으로 제시해온 만큼 첫 해외 행보로 두코바니 원전 사업 현장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두코바니 원전 사업은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천MW(메가와트)급 한국형 원전(APR1000) 2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2025년 6월 계약 체결..
- 김재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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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대표이사
1967년차분하고 합리적인 리더십 강점, 홈쇼핑업계 위기 속 탈출구 찾아 동분서주 [2026년]
김재겸은 롯데홈쇼핑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1967년 6월1일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와 홍익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롯데케미칼의 전신인 호남석유화학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롯데호텔 경영관리팀에서 근무하다 롯데홈쇼핑으로 옮겨 전략기획부문장과 마케팅부문장을 맡았다.
경영지원부문장과 TV사업본부장을 거쳐 2023년 대표이사 전무로 선임됐다.
2025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홈쇼핑 전문가로 새 먹거리를 찾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이사(앞줄 왼쪽 네 번째)가 2023년 9월19일 '7기 시청자위원회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 대표 재선임
김재겸은 2026년 롯데홈쇼핑 대표에 재선임됐다.
롯데홈쇼핑은 2026년 3월24일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어 김재겸 대표이사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다만 이날 2대 주주인 태광산업이 김재겸의 이사 재선임에 반대했다. 이사회에서 내부거래 승인 안건이 부결됐음에도 계열사 위탁 상품 판매를 계속해 위법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이 이유였다.
앞서 같은달 12일 태광산업은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사퇴를 요구하며 “이사로 재선임될 경우 임시주총에서 해임을 추진하고, 부결되면 법원에 해임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겸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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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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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이사
1961년 5월 24일 (양력)입사 4년만에 사업전환 콘트롤타워 키 잡아, '글로벌 수준의 OE 달성' 최우선 목표 [2026년]
허성은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첨단 IT와 모빌리티 소재 기업으로 탈바꿈에 힘을 쏟고 있다.
1961년 5월24일 태어났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윈저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칼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메탈세일즈의 구매부문 부사장과 네덜란드 악조노벨의 총괄이사로 일했다.
한국으로 들어와 삼화페인트와 한화L&C, 에어퍼스트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로 근무했다.
코오롱의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재직하다 2022년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코오롱ENP 대표이사를 거쳐 2025년부터 코오롱인더스트리를 이끌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가운데)가 2026년 4월14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에서 한국수산자원공단·환경재단과 '바다숲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왼쪽),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ENP 흡수 합병, 구조개편 속도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자회사 코오롱ENP를 흡수합병하며 분산돼 있던 소재사업 역량을 통합하는 등 구조 재편에 속도를 낸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26년 4월 코오롱ENP를 흡수합병했다. 존속회사는 코오롱인더스트리이며, 코오롱E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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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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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대표이사
1968년 7월 19일 (양력)외부서 영입한 글로벌 희토류 전문가,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영구자석 사업 역량 강화 과제 [2026년]
이준영은 제이에스링크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8년 7월19일 태어났다.
사업영역을 바이오 중심에서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로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미국 톨레도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육군사관학교 영어과 교수로 일하다 현대투자증권에 들어갔다.
하렉스인포테크로 옮겨 글로벌사업부 부사장으로 일했다.
2023년 성안머티리얼즈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5년 제이에스링크에 대표이사 사장으로 합류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준영 제이에스링크 대표이사가 2025년 9월2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희토류 광산, 자석, 자동차산업 2025'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제이에스링크>
△52주 신고가 경신, 희토류 공급망 기대감 반영
제이에스링크가 주식시장에서 강한 탄력을 받고 있다.
제이에스링크의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의 새 플레이어로 부상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6년 4월14일 제이에스링크 주가는 장중 4만9500원을 터치하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1년 전인 2025년 4월께 9천 원대에 불과했던 주가는 2025년 7월 희토류 영구자석 신사업 본격화 선언을 기점으로 급등하기 시작했다. 이후 미국 조지아주 공장 투자 결정과 샘플 품질 검증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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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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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대표이사 사장
1958년 4월 21일2019년 첫 선임 후 구조조정 성과로 연임, 물류 안정성 확보와 수익 구조 강화 과제 [2026년]
이환구는 흥아해운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58년 4월21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해양대학교 항해과를 졸업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흥아해운에서 승선근무로 시작해 동남아지역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19년 흥아해운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흥아해운이 경영난으로 워크아웃과 산업은행 관리 체제에 들어가면서 구조조정을 진두지휘했고 장금상선에 인수된 이후에도 대표이사를 유지하고 있다.
탄소 배출량을 줄인 친환경 선박을 도입해 선대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환구 흥아해운 부사장(왼쪽)이 2017년 2월28일 서울 종로구 현대상선에서 열린 ‘HMM+K2 컨소시엄' 본계약 서명식에서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가운데),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과 계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대표 연임
흥아해운은 2026년 3월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환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선임했다. 2년간 회사를 더 이끌게 됐다.
이환구는 흥아해운이 장금상선에 인수되기 전인 2019년 처음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후 장금상선으로 인수된 후에도 신임을 얻으며 자리를 지켰다.
이환구의 이번 연임은 ‘위기 관리 능력’과 ‘성공적인 체질 개선’의 성과를 인정받은 때문이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