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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인하대학교총장

기계설계공학 전문가로 반도체 특화 주력, 첨단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방점 [2026년]

이환주

KB국민은행은행장

첫 계열사 대표 출신 행장, 은행과 지주사 거친 재무 전문가 [2026년]

박성훈

씨엠티엑스대표이사

인문학 전공자에서 반도체 소재 분야 리더로, 글로벌 파트너십·실적성장·IPO 성과 [2026년]

손성은

메가스터디교육대표이사

교육사업 전담, 매출 1조 '종합 교육플랫폼 기업' 도약에 주력 [2025년]

박용인

삼성전자DS부문 시스템LSI사업부장 사장

아날로그반도체 전문가, 엑시노스로 시스템LSI 실적 반등 정조준 [2026년]

김정규

SK스퀘어대표이사 사장

해외투자·사업개발 역량 갖춰, 그룹 새 먹거리 AI· 반도체 투자 이끌어야

진양곤

에이치엘비대표이사 회장

'사람 경영' 내세우고 정주영을 롤모델로, 이사회 의장 역할만 하며 성장동력 확보 집중 [2026년]

김주희

인벤티지랩대표이사

제약·바이오 20년 임상 전문가, 빅파마 파트너십 기반 플랫폼 기술 상업화 주력 [2026년]

김태유

아이엠비디엑스대표이사

서울의대 교수 출신 암 정밀의료 전문가, 액체생검으로 암 진단·치료 패러다임 바꿔 [2025년]

이재현

CJ그룹회장

해외사업 집중 현장경영 행보, 두 자녀 경영승계 채비 [2026년]

류석문

현대오토에버대표이사 전무

'SW 중심 자동차' 대전환 추진, 잦은 사령탑 교체 불안해소·기술혁신 과제로 [2026년]

김종섭

에코프로에이치엔대표이사 사장

삼성SDI 출신 소재전문가, 이차전지·반도체 소재 부문 영역 확대 [2026년]

이한우

현대건설대표이사

건설업 30년 몸 담은 첫 70년대생 대표, 에너지 인프라 기업 전환 나서 [2026년]

진옥동

신한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상고 출신 일본통으로 연임 성공, 질적 성장과 디지털 자산 주도권 노려 [2026년]

오일근

롯데건설대표이사 사장

부동산 개발 전문가, 약화된 롯데건설 재무체력 개선 과제 [2026년]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회장

기재부·금감원 요직 거친 '엘리트 경제관료',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중점 강화 [2026년]

구광모

LG그룹회장

위기 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강조, 배터리·AI에 역량 집중 [2026년]

정교선

현대홈쇼핑회장

정지선 회장과 형제 경영 행보 강화, 지주사 행위충족 요건 한 발 남아 [2026년]

정용진

신세계그룹회장

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회장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이끌고 연임,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2026년]

조명우
인하대학교총장
1960년 5월 23일 (양력)

기계설계공학 전문가로 반도체 특화 주력, 첨단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방점 [2026년]


조명우는 인하대학교의 총장이다.

1960년 5월23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설계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생산성본부 전문위원을 거쳐 대우전자에서 시스템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인하대학교에 공과대학 교수로 들어와산학공동사업단 부단장과 교학부총장을 거쳐 2018년 총장에 선임됐다.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의 회장과 인천총장포럼의 회장,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의 회장으로 활동했다.

송도 캠퍼스 건립과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오른쪽)이 2024년 12월18일 제1회 인천RISE위원회에서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돼 함께 위원장을 맡게 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하대>


△항공우주 및 방산 핵심 인력 양성 나서
인하대학교가 항공우주 및 방산 핵심 인력 양성을 팔을 걷었다.

인하대는 2025년 12월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3자간 업무협약(MOU)을 맺고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결합해 전략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은 민·군 기술 융합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우주산업 생태계 확장 등 급변하는 대외 환경에서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고도화한 융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협약서엔 항공우주·방산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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