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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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그룹회장
1957년 10월 23일 (양력)특유의 추진력 갖춘 전략가, 복제약 넘어 신약 강자 목표 [2026년]
서정진은 셀트리온그룹의 회장이다.
1957년 10월23일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인천 제물포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기를 거쳐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대우자동차 컨설팅을 담당하다 대우자동차에 고문으로 들어갔다.
한국품질경영연구원의 원장을 맡았고, 외환위기로 대우그룹이 해체되자 1999년 대우자동차 출신 동료들과 넥솔을 설립했다.
셀트리온지에스씨를 설립하고 한스킨을 인수합병했다.
2002년 셀트리온을 세웠고 셀트리온제약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2009년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설립했고 넥솔을 셀트리온홀딩스로 이름을 바꿨다.
2020년 셀트리온그룹에 전문경영인체제를 구축하면서 경영에서 물러났으나 2023년 복귀했다.
워크홀릭 기질이 강하며 추진력이 돋보인다.
◆ 경영활동의 공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가운데)이 2026년 1월5일(현지시각)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 브랜치버그 생산공장 개소식에 참석해 토마스 킨 주니어 연방 뉴저지 하원의원(왼쪽), 앤디 김 연방 뉴저지 상원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셀트리온>
△자사주 매입·소각 넘어 순이익 3분의 1 주주환원
셀트리온은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이어가는 동시에 중장기 주주환원 원칙을 세웠다.
셀트리온은 2026년 8월31일 매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선..
- 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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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대표이사
1973년 5월 6일 (양력)컨설턴트 출신 그룹 전략통,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
고준은 애경케미칼의 대표이사다. 지주회사 AK홀딩스의 각자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73년 5월6일 태어났다.
서울 휘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일했다.
효성으로 옮겨 조직관리팀장을 맡았다.
미국 헤드헌팅회사인 러셀 레이놀즈에서 이사대우로 근무했고 콘페리에서 파트너로 재직했다.
AK홀딩스의 인사팀장과 전략기획팀장을 거쳐 2022년 AK플라자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025년부터 AK홀딩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애경케미칼의 대표이사도 겸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고준 AK플라자 대표이사(오른쪽)가 2022년 2월18일 광명시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명시>
△애경케미칼 대표이사 취임
고준은 2026년 8월14일 애경케미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기존 김성완 대표는 임기를 2년 남기고 대표직을 사임했다.
2026년 6월 표경원 대표의 사임으로 김성완 체제로 전환한 지 약 2달 만에 수장이 또 교체됐다.
고준은 컨설턴트 출신으로 그룹 내 대표적 전략통이다.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나와 KAIST(한국과학기술원)에서 화학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헤드헌팅·컨설팅 회사인 러셀 레이놀즈(Russ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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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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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회장
1954년 11월 13일피조개 양식어업자 출신, 어업인 안전 · 수협 경제사업 수익개선에 중점 [2026년]
노동진은 수협중앙회의 회장이다.
1954년 11월13일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다.
창신대학교 중국어학과를 졸업했다.
창원국가산업단지에서 고주파 열처리 일을 했으며,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을 팔았다.
어업인 후계자로 선정된 뒤 부친이 세상을 떠나면서 피조개 양식업을 물려받았다.
진해수협에서 두 차례 조합장을 맡았다.
2023년 수협중앙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수산위원회 위원장과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2026년 7월3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수협 마른김 가공유통시설’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협중앙회>
△해외시장 확대 노력
노동진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국내 수산물의 해외 수출 확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2026년 8월19~21일 일본 도쿄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국제 수산박람회에 한국관을 개설하고 국내 수산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도쿄 수산박람회에는 국내 수출업체 14곳, 베트남 비엣피쉬 박람회에는 10곳이 참여해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무역 상담을 진행했다.
오리온과 설립한 합작법인 ‘오리온수협’의 사업 기반 구축도 본격화하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김 산업을 고도화하고 안정적인 수산물 소비처 확보를 위해 오리온과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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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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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대표이사
1965년 2월 2일 (양력)30년 이상 건설전문가, 기업회생 졸업 후 경영정상화 주력 [2026년]
채정섭은 신동아건설의 대표이사다.
김용선 신동아건설 회장의 아들인 김세준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대표이사체제로 신동아건설을 이끌고 있다.
1965년 2월2일 전남 담양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보성건설에서 개발사업과 건축영업을 담당했다.
한양으로 옮겨 개발사업본부장과 부사장을 거쳐 2018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보성산업의 대표이사와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의 대표이사로 근무했다.
2026년 신동아건설의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개발사업 전문가로 30년 이상 기업도시와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 경영활동의 공과
채정섭 한양 대표이사(왼쪽)가 2019년 9월5일 KDB산업은행과 LNG허브터미널 조성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한양>
△신동아건설의 지배구조
신동아건설은 1977년 설립된 건설회사로 주택·건축·토목·포장 등 건설 사업과 부동산 임대 사업 등을 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주주구성을 보면 김용선 신동아건설 회장이 지분 17.8%를, 김 회장의 아들인 김세준 각자대표가 18.42%를 보유하고 있다.
김용선 회장은 2024년 말 기준 신동아건설 지분 66.75%를 들고 있었다. 2025년 신동아건설 기업회생 과정에서 출자전환과 20대 1 무상감자 등을 거치면서 지분이 17.8%로 줄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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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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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1955년 3월 11일 (양력)정치인 출신 역대 최고령 수장, 정책 조정 능력 발휘 기대받아 [2026년]
홍의락은 한국가스공사의 사장이다.
1955년 3월11일 경북 봉화군에서 태어났다.
대구 계성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크로네스코리아를 설립해 기계설비와 시스템 사업을 시작했다.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대변인으로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2010년 민주당 경북지사 후보로 출마해 낙선한 뒤 19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20대 총선에서 대구시 북구을 지역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대구시의 경제부시장을 맡았고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남부권경제대책위원장을 맡았다.
2026년 한국가스공사 사장에 임명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2026년 7월26일 대구 동구 가스공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가스공>
△가스공사 ‘에너지 플랫폼 기업’ 전환에 공들여
홍의락은 한국가스공사를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재설계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홍의락은 한국가스공사를 단순한 가스 공급사를 넘어 전력·수소·데이터·인공지능(AI)·글로벌 트레이딩을 포괄하는 에너지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천연가스를 재생에너지와 상호 보완하는 브릿지 에너지(Bridge Energy)로 육성해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을 함께 실현하는 균형 있는 에너지 전환을..
- 신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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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1970년 1월 24일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IB 업계 리더 지위 공고화·IMA 안착 목표 [2026년]
신재욱은 NH투자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70년 태어났다.
대구 경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LG투자증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동원증권과 한화증권에서 부동산금융 업무를 맡았다.
NH투자증권으로 옮겨 부동산금융본부장과 IB2사업부 대표로 일했다.
2026년 각자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돼 기업금융(IB)과 운용, 홀세일(Wholesale), 전사 관리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IB 전문가로 꼼꼼하고 세심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재욱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6년 8월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리더스 콘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배광수 NH투자증권 각자대표이사 사장. < NH투자증권 >
△자본 확충 및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출
NH투자증권의 최대 주주인 NH농협금융지주는 자본 확충을 통해 IMA 사업에 힘을 실었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8월18일 세 번째 IMA 상품인 ‘N2, IMA1 중기형 3호’를 출시했다.
3호 상품은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이 기존 연 4%에서 연 4.5%로 상향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모집 하루 만인 같은달 19일 완판됐다.
앞서 NH투자증권은 1, 2호 상품을 출시해 모두 5200억 원을 조달했다.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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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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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1960년 7월 8일합리적 리더십에 꼼꼼한 성격, 지역산업 육성 · 미래성장동력 확보 힘써 [2026년]
빈대인은 BNK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60년 7월8일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부산 원예고등학교와 경성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경성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부산은행에 입사해 경영혁신부장과 인사부장, 사상공단지점장을 거쳐 북부영업본부장과 부행장으로 근무했다.
부산은행장 직무대행을 맡다가 2017년 부산은행의 행장에 선임됐다.
임기를 마치고 떠난지 2년만인 2023년부터 BNK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성실하고 꼼꼼한 모범생 스타일로 부드럽고 합리적인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빈대인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2024년 3월19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지방금융지주 회장 및 은행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부동산 펀드 관련 일회성 요인에 상반기 순이익 감소, 비은행 계열사는 실적 개선
BNK금융지주는 2026년 상반기 일회성 요인의 영향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
BNK금융지주는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4118억 원을 거뒀다. 2025년 상반기보다 13.5% 줄었다.
부동산 펀드와 관련한 일회성 요인이 순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2025년 2분기 BNK강남코어오피스펀드(BNK디지털타워) 부동산 매각으로 544억 원을 이익으로 인식했던 반면 2026년 2분기에는 BNK여의도코어오피스펀드(BNK금융타워) 외부지분 매입으로 440억 ..
- 김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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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사장
1967년 7월 30일유공 엔지니어 출신 정유·화학 총괄 맡아, 채산성 확보·사업 재편 '내실' 집중 [2026년]
김종화는 SK에너지의 대표이사 사장 겸 SK지오센트릭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7년 7월30일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했다.
대한유공에서 엔지니어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SK에너지 엔지니어링 본부장, SK이노베이션 SHE부문장 겸 최고안전책임자(CSO), SK지오센트릭 CSO 겸 생산본부장으로 근무했다.
SK에너지 CSO 겸 SK이노베이션의 울산 콤플렉스(CLX) 총괄을 맡았다.
2024년 SK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으며 2025년부터 SK지오센트릭 대표이사 사장을 겸하고 있다.
울산 석유화학단지의 나프타분해설비(NCC) 재편과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정리, 정유·화학 통합운영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종화 SK에너지·SK지오센트릭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6년 3월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중동상황 대응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후정산제 폐지하고 공급가 사전 고지, 주유소 거래관행 손질
SK에너지가 석유제품 공급가격을 사전에 알리고 사후정산제를 폐지하는 가격정책 개편에 나섰다.
SK에너지는 2026년 6월22일 주유소와 대리점에 공급하는 휘발유·경유 등의 가격을 주 단위로 사전 확정·고지하겠다고 밝혔다. 가격 결정 기준과 주유소별 거래조건도 표준화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석유제품을 먼저 공급한 뒤..
- 신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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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대표이사 회장
1953년 10월 31일 (양력)의사출신 오너 2세, 손보사 인수해 종합금융그룹 구축 노려 [2026년]
신창재는 교보생명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지주사 전환을 통해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을 꾀하면서 재무적 투자자와 분쟁을 매듭짓고 기업공개를 재추진하고 있다.
1953년 10월31일 서울에서 신용호 교보생명 창업주의 2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산부인과 교수로 근무했다.
교보생명에 부회장으로 들어와 2005년 대표이사가 됐다.
마이데이터와 헬스케어 서비스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있다.
때로는 과감하지만 대체로 신중한 경영을 펼친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창재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이 2025년 12월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33회 대산문학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
△악사(AXA)손해보험 인수 추진
교보생명이 종합 금융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악사손보 인수 검토를 본격화했다.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2026년 8월 악사손보 인수를 추진중이다.
교보생명은 인수 자문사 선정을 위해 글로벌 투자은행(IB) 및 회계법인 등을 상대로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한 것으로 파악됐된다. 자문사를 선정한 뒤 악사손보 실사에 착수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교보생명은 “악사손보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현재는 초기 검토 단계로 구체적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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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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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앤컴퍼니대표이사 회장
1957년 1월 1일과감한 사업구조 전환 성과, 재무 건전성 확보 시급 [2026년]
허경수는 코스모앤컴퍼니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코스모신소재와 코스모화학의 회장도 겸하고 있다.
1957년 1월1일 경남 진주에서 허신구 GS리테일 명예회장의 2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LG상사를 거쳐 LG전자에서 근무했다.
건물관리회사인 코스모양행을 기반으로 워크아웃 중이던 한국티타늄공업과 새한미디어를 잇따라 인수했다.
2015년 GS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해 독립경영에 나섰다.
범GS가의 오너3세 경영인으로 전통 소재 기업을 첨단 신소재 전문 그룹으로 전환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가운데)이 2025년 4월26일 임직원들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코스모앤컴퍼니의 지배구조
허경수는 2015년 GS그룹과 계열분리를 끝내고 지주사 코스모앤컴퍼니를 설립해 독립 경영을 시작해 코스모화학(옛 한국티타늄공업)과 코스모신소재(옛 새한미디어)를 인수하고 마루망재팬과 합작으로 마루망코리아를 설립해 코스모앤컴퍼니를 중심으로 기업집단을 일궜다.
전통 소재기업에서 출발, 기초화학에서 이차전지 소재로 성장 흐름을 이어왔으며 AI 서버용 소재와 로봇 등 미래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코스모앤컴퍼니의 지배구조는 ‘허경수→코스모앤컴퍼니→코스모화학’으로 이어진다.
지주사인 코스모앤컴퍼니는 핵심 계열사로 상장사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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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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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사장
1969년 (양력)금융위 출신 자본시장 정책통, 관리자산 1경원 시대 차세대 인프라 전환 나서 [2026년]
이윤수는 한국예탁결제원의 사장이다.
1969년 태어났다.
인천 광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3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산업자원부에 들어왔다.
금융감독위원회로 옮겨 금융시장분석과장과 보험과장, 은행과장으로 일했다.
자본시장조사단장과 자본시장국장을 거쳐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과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맡았다.
2026년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으로 임명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 때 청와대 경제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일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인수위원회에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한국예탁결제원>
△비상장·조각투자 장외거래 청산결제 인프라 구축, 단축된 결제주기 T+1 적용
한국예탁결제원이 2026년 8월 비상장주식·조각투자의 장외거래 청산결제 인프라 구축에 착수했다.
이번 인프라는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의 거래 확정과 증권·대금 결제를 처리하는 공동 청산결제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2025년 9월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제도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운영되던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 시스템에 신규 인가단위 및 업무기준이 도입됐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비상장주식&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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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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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1961년 5월 11일 (양력)4년 만의 흑자 전환, 3조원 투자로 '기술 격차' 굳히기 나서 [2026년]
정철동은 LG디스플레이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명 올레드와 같은 다양한 디스플레이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다.
1961년 5월11일 태어났다.
대구 대륜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충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자공학을 수학했다.
LG반도체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LG필립스LCD로 옮겨 생산기술담당 상무로 근무했다.
LG디스플레이에서 생산기술센터장과 최고생산책임자(CPO) 부사장으로 일했다.
LG화학의 정보전자소재사업본부장을 거쳐 2019년 LG이노텍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4년부터 LG디스플레이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철동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월16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4세대 대형 OLED 신기술 설명회’에서 경영 방침을 담은 열쇠말을 설명하고 있다. < LG디스플레이 >
△국민성장펀드 지원 기업 선정
LG디스플레이는 2026년 7월 국민성장펀드 기업으로 선정돼 1조5천억 원 규모 장기, 저금리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LG디스플레이는 여기에 자체 자금 1조5천억 원을 더해 3조 원을 차세대 올레드 신기술 개발 및 생산 인프라 구축에 투입하기로 했다. LG디스플레이는 대규모 자금 조달에 따른 재무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국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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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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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대표이사 사장
1966년 1월 4일기업금융 한길 걸은 IB 전문가, IPO 실적 회복과 내부통제 과제 [2026년]
금정호는 신영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기업금융(IB)부문을 맡아 자산관리(WM)부문을 담당하는 김대일 대표이사 사장과 각자대표로 신영증권을 이끌고 있다.
안정적 위험관리 기조로 기업금융을 핵심 성장축 가운데 하나로 키우는 데 힘을 싣고 있다.
1966년 1월4일 태어났다.
서울 신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양종합금융에 입사해 금융투자업계에 발을 들였다. 한국투자증권 채권인수팀장과 브릿지증권 IB팀장, 동부증권 기업금융팀장으로 일했다.
신영증권 투자금융부 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IB커버리지그룹 담당임원과 기업금융부 이사, IB 담당임원 겸 본부장, IB총괄 등으로 근무하며 기업금융사업을 이끌었다.
IB총괄을 거쳐 2025년 사장으로 승진하고 각자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특정 기업금융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기보다 기업공개(IPO), 부채자본시장(DCM), 구조화금융, 부동산금융, 사모투자 등 다양한 부문을 고르게 키우는 전략을 펴왔다.
◆ 경영활동의 공과
금정호 신영증권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가 2026년 3월11일 연세대학교 의료원과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기창 연세대 의료원장(왼쪽 두 번째)을 비롯 양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영증권>
△신영증권 각자대표로 기업금융부문 맡아
금정호는 2026년 6월부터 김대일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신영증권 각자대표를 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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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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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DS부문장 부회장
1960년 12월 20일 (양력)반도체 위기에 세대교체 역행해 복귀한 군대식 리더십, HBM 주도권 회복 과제 [2026년]
전영현은 삼성전자의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을 맡고 있다.
1960년 12월20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배재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전자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LG반도체에서 D램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LG반도체가 현대전자에 합병되자 삼성전자로 자리를 옮겼다.
삼성전자의 메모리사업부장을 거쳐 2017년 삼성SDI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삼성SDI의 이사회 의장과 삼성전자의 미래사업기획단장 부회장을 맡았다.
삼성전자의 DS부문장으로 반도체사업에 복귀한 뒤 2025년 삼성전자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실용성을 중시하며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매사에 꼼꼼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이 2026년 3월18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년 상반기 역대급 실적 달성, 연간 영업이익 400조 원 노려
삼성전자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 2026년 상반기 실적으로 매출 305조3734억 원, 영업이익 146조7327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2분기에는 매출 171조5천억 원,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을 거뒀는데, 이는 분기 최대 실적이다.
이처럼 실적이 크게 뛰어오른 것은 ..
- 이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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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이사회 의장
1967년 6월 22일 (양력)모험 두려워 않는 치밀한 전략가, 8년 만에 경영일선 복귀 [2026년]
이해진은 네이버의 이사회 의장이다. 네이버와 소프트뱅크의 합작회사인 일본 A홀딩스의 회장도 맡고 있다.
1967년 6월22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전산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SDS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1999년 네이버컴을 설립했다.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세운 한게임과 합병해 NHN을 출범한 뒤 최고전략책임자(CSO)와 이사회 의장으로 근무했다.
한게임이 NHN엔터테인먼트로 분사해 나가자 회사이름을 네이버로 바꿨다.
이사회 의장과 글로벌투자책임자를 거쳐 2025년 의장에 복귀했다.
꼼꼼한 성격에 차분한 이미지와 달리 결단이 필요할 때는 냉정하고 과감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오른쪽)이 2026년 7월24일(현지시각) 이재명 대통령이 함께한 가운데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지분 투자 유치에 관한 전략적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5년에도 최대 실적 기조 이어가
네이버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조350억 원, 영업이익 2조2081억 원을 거뒀다. 전년보다 매출은 12.1%, 영업이익은 11.6% 늘어난 것으로 모두 역대 최대치다.
특히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2조 원을 넘어섰다. 2016년 영업이익 1조 원을 처음 돌파한 지 9년 만이다.
주..
- 허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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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대표이사
1976년 11월 24일 (양력)5년 만에 경영 복귀, 국산 LFP 양극재로 실적반등 정조준 [2026년]
허제홍은 엘앤에프의 대표이사다. 이사회 의장도 겸하고 있다.
1976년 11월24일 허전수 새로닉스 회장의 2남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LG필립스의 LCD연구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엘앤에프의 연구소에 합류한 뒤 새로닉스로 이동해 이사로 근무했다.
2010년 아버지 허전수 회장이 별세하자 새로닉스 대표이사가 됐고 엘엔애프의 대표이사도 맡았다.
대표에서 물러난 뒤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하다 2026년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고객 다변화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가 2026년 3월25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제2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엘앤에프>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생산
엘앤에프가 2026년 3분기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로 LFP 양극재 생산에 돌입한다.
2026년 8월 LFP 양극재 생산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LFP 양극재 시생산품을 출하했다.
해당 물량은 생산라인 안정화 과정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본격 양산에 들어가기 앞서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 등을 위한 시생산품이다.
엘앤에프는 2026년 5월 대구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2단계 구역에 엘앤에프플러스 공장을 준공했다.
2026년 3분기 연간 3만 톤 규모의 생산능력으로 시작해 2027년 상반기까지 6만 톤까지 ..
- 신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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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총재
1959년국제금융·거시경제 글로벌 신망 높아, 중앙은행의 금융안정 역할 강조 [2026년]
신현송은 한국은행의 총재다.
1959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났다.
영국 에마뉴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과 정치학, 경제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조교수로 근무했다.
사우햄프턴대학교에서 경제학과 교수로 근무하다 옥스포드대학교에 경제학과 교수로 옮겼다.
런던정치경제대학교에서 금융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미국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했다.
이명박 정부 때 대통령실에서 국제경제보좌관으로 일했다.
프린스턴대학교 교수로 복귀한 뒤 국제결제은행(BIS)에서 조사국장과 통화경제국장으로 재직했다.
2026년 한국은행의 총재로 임명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026년 7월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13년 만에 금 투자 추진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금 투자에 나섰다.
한국은행은 2026년 8월12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 자료에서 ‘SPDR GOLD TR’를 67만9765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SPDR GOLD TR은 금 실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로 미국 증시에 상장돼 있다. 미국 자산운용사 스테이트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가 운용한다.
2026년 2분기 말..
-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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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당대표
1969년 6월 2일친한계 출신 재선 의원, 장외투쟁 앞세워 강경 보수색 굳혀 [2026년]
장동혁은 국민의힘의 대표다.
1969년 6월2일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났다.
충남 보령의 대천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교육행정사무관으로 근무했다.
43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대전지법과 인천지법, 서울중앙지법에서 판사로 일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원에서 퇴직한 뒤 법무법인 베스트와 법무법인 원에서 변호사로 근무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 때 대전유성구갑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22년 충남 보령시 서천군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고, 22대 총선 때 같은 지역구에서 재선했다.
국민의힘에서 원내수석대변인과 사무총장과, 최고위원으로 활동했다.
2025년부터 국민의힘 대표를 맡고 있다.
◆ 활동의 공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26년 8월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올공 투사’로 변신, ‘부정선거’ 의혹 제기 이끌어
장동혁은 2026년 6·3 지방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이어진 선거관리위원회 규탄 시위에 적극적으로 결합하면서 이른바 ‘올공’ 장외투쟁을 자신의 핵심 정치무대로 삼았다.
올림픽공원 집회는 지방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 등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일부 유권자가 투표하지 못하는 사태가 ..
- 이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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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부회장
1978년중국 중심 글로벌 마케팅 주도한 오너 2세, 화장품 ODM 본업 맡아 글로벌 생산망 확대 [2026년]
이병만은 코스맥스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78년 서울에서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과 서성석 코스맥스비티아이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홍익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중국 상하이교통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코스맥스에 입사해 중국 생산본부에서 근무했다.
코스맥스의 공장장과 코스맥스차이나의 마케팅본부장을 맡았다.
코스맥스의 국내 마케팅본부 총괄을 거쳐 코스맥스비티아이에서 해외마케팅을 총괄했다.
2020년 코스맥스의 대표이사가 됐다.
코스맥스비티아이의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가 2025년 코스맥스의 대표이사로 복귀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6년 1월6일 경기도 성남시 코스맥스 사옥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코스맥스>
△2026년 2분기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코스맥스는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코스맥스는 2026년 2분기 매출 7949억 원, 영업이익 737억 원을 거뒀다. 2025년 2분기보다 매출은 27.5%, 영업이익은 2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500억 원으로 129.0% 늘었다.
국내법인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5184억 원으로 2025년 2분기보다 23.3% 증가했다. 스킨케어 성장과 다국적 기업&..
관련인물
- 최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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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대표이사 사장
1960년 11월 15일 (양력)경제관료 출신의 국제금융 전문가, 종근당그룹 투자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 주도 [2026년]
최희남은 종근당홀딩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0년 11월15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배문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증권금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부에서 산업경제과장과 정책기획과장, 외화자금과장, 국제금융과장으로 일했다.
기획재정부에서 G20기획단장과 국제금융협력국장을 거쳐 국제금융정책국장과 국제경제관리관으로 근무했다.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상임이사로 근무한 뒤 2018년 한국투자공사의 사장에 임명됐다.
2024년부터 종근당홀딩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희남 종근당홀딩스 사장(오른쪽)이 2025년 11월1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메세나대회'에서 문화공헌상을 수상하고 송시경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종근당홀딩스>
△종근당홀딩스의 지배구조
종근당홀딩스는 종근당그룹의 지주회사다.
종근당그룹은 핵심 계열사인 종근당으로 대표되는 헬스케어 사업 외에도 부동산 임대, 건설·환경, 용역·운송, 마케팅솔루션, 정보기술(IT) 사업을 한다.
각 사업부문의 핵심 계열사로는 헬스케어 부문에 종근당, 종근당바이오, 종근당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