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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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1959년 5월 18일 (양력)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임진달은 HS효성첨단소재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을 추진하면서 기존 주력 제품인 타이어코드의 생산능력 확대와 탄소섬유 사업 실적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1959년 5월18일 태어났다.
서울 용산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동양폴리에스터에 입사해효성의 나이론원사 PU영업담당 부장으로 일했다.
중국 가흥의 섬유영업 상무와 타이어코드의 영업담당 전무, 산업자재 총괄로 근무했다.
효성의 전략본부 부본부장과 경영전략실장, HS효성첨단소재의 타이어보강재 PU장을 거쳐 HS효성더클래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5년부터 HS효성첨단소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5년 10월31일 벨기에 소재회사 유미코아와 실리콘-탄소 복합 음극재의 상용화 등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가운데), 성낙양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부사장(맨 오른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HS효성 >
△탄소섬유 등 업황부진 및 재고자산 처리로 실적 악화
HS효성첨단소재가 2025년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2830억 원, 영업이익 1574억 원, 순이익 156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와 비교해 각각 0.8%, 28.3..
- 배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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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스타대표이사
1973년 3월산업용 로봇 넘어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 적자 탈출은 과제 [2026년]
배병주는 로보스타의 대표이사다.
로보스타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반도체와 스마트팩토리 시장으로 사업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1973년 3월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헬싱키경제대학교(알토대학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LG전자에 입사해 물류시스템 기술팀장, 차량부품장비 기술팀장으로 근무했다.
스마트물류 장비실장을 거쳐 LG전자 생산기술원의 로봇FA 솔루션 담당 임원을 맡았다.
2024년로보스타 대표이사에 선임된 뒤 로보스타를 ‘하드웨어 제조사’에서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배병주 로보스타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로보스타의 사업현황
로보스타는 1999년 LG산전(현 LS일렉트릭) 로봇사업부에서 분사해, 산업용 로봇 제조업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3년 중국 상하이에 종속회사를 설립했으며, 201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로보스타의 3가지 핵심 사업 부문을 보면 첫째 전통적으로 강점을 갖고 있는 로봇 사업부문이다. 로보스타의 뿌리이자 현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다.
로보스타는 직교 로봇, 스카라 로봇, 수직다관절 로봇 등을 생산하는데 자동차, 전기·전자, 이차전지 생산 라인에서 부품을 옮기거나 조립하는 공정에 사용된다. 최근 AI 기술을 결합해 로봇의 정밀도와 작업 속도를 높이는 고도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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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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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회장
1975년 12월 25일 (음력)통합 항공사 출범 원년, 수익성 확보·통합마무리 두 가지 과제 떠안아 [2026년]
조원태는 한진그룹의 회장이다. 대한항공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마무리하면서 지주회사인 한진칼의 지분율을 늘리고 있는 호반그룹과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1976년 1월25일 서울에서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1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마리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힐버칼리지를 거쳐 인하대학교 경영학과로 편입했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한진정보통신에 입사한 뒤 대한항공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7년 한진그룹의 정보기술(IT) 계열사인 유니컨버스의 대표이사가 됐고2016년 대한항공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2019년 한진칼의 대표이사 겸 한진그룹 회장이 됐다.
한진그룹의 경영권 분쟁에서 지분열세에 놓였으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을 통해 판세를 뒤집으면서‘메가 캐리어(초대형 항공사)’시대를 열었다.
한국배구연맹 총재와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025년 10월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한진그룹 80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합 항공사 기업가치제고계획 공개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통합 이후 연 매출이 23조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항공은 2025년 12월19일 기업가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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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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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대표이사
1969년 3월 23일 (양력)국내 1위 PG기업 성장시킨 '원클럽맨', 무역대금결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힘줘 [2026년]
박준석은 NHNKCP의 대표이사다.
종합결제서비스업체로 도약을 위해 선불과 무역대금 결제,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69년 3월23일 태어났다.
인하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LG소프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LG그룹 IT 개발 조직의 시스템 개발 운영을 담당했다.
LG소프트 사업이 정리되자 LG-EDS시스템으로 옮겨 시스템통합(SI) 분야에서 일했다.
한국사이버페이먼트에 합류한 뒤 한국사이버페이먼트를 흡수한 시스네트의 영업총괄이사를 맡았다.
시스네트가 사명을 바꾼 한국사이버결제에서 온라인사업 총괄이사와 B2C사업본부장, O2O가맹본부장을 거쳐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17년 사명을 다시 바꾼 NHN한국사이버결제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준석 NHNKCP 대표이사가 2024년 9월11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GTPP 론칭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정훈 하나카드 기업본부상무, 이무원 비자 아태지역 법인 솔루션 대표, 지종민 우정베이크웨어 대표이사, 패트릭 스토리 비자 코리아 사장, 이정훈 코트라(KOTRA) 디지털무역투자본부장, 김한숙 에스알파트너스 대표이사, 이상윤 비자 코리아 몽골리아 법인 및 송금 솔루션 전무, 박준석 대표. <비자(VISA)>
△NHNKCP의 사업현황
NHNKCP는 전자지급결제 사업을 하는 PG(Payment Gateway, 전자결제대행)기업이자 카드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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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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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이사
1977년 6월 (양력)혁신 주도한 영업·마케팅 기반 실무형 리더,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진두지휘 [2026년]
이창재는 대웅제약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박성수 대표이사와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대웅제약을 이끌고 있다.
국민의 건강 데이터를 연계 관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1977년 6월 태어났다.
부산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중문학과를 졸업했다.
대웅제약에 입사해 40대 초반에 최연소 마케팅 임원으로 승진했다.
인사·경영관리 본부장과 ETC 본부장,마케팅·영업 총괄 부사장을 거쳤다.
2021년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임직원들의 행복을 중시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계열사인 다나아데이터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1월5일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대웅제약>
∆붙이는 비만치료제 임상 시작
대웅제약은 붙이는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대웅제약과 대웅테라퓨틱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25년 10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마이크로니들 패치(DWRX5003) 임상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대웅제약이 개발하는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피부에 주 1회 부착하면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으로 구성된 미세바늘이 약물을 미세혈관을 통해 피부 진피층으로 전달한다.
해당 패치는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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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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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행장
1964년 11월 26일 (양력)소통에 적극적인 '정통 신한맨', 위기대응 속 '신뢰받는 은행' 속도전 [2026년]
정상혁은 신한은행의 행장이다.
신뢰받는 은행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1964년 11월26일 태어났다.
대구 덕원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신한은행에 입사해 고객만족센터 부장과 소비자보호센터장,비서실장으로 근무했다.
경영기획그룹 상무를 거쳐 경영기획·자금시장그룹 부행장을 맡았다.
2023년 신한은행의 대표이사 행장에 선임됐다.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로위기 대응 역량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025년 12월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 면접을 앞두고 질문에 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시니어·외국인 시장 등 미래 먹거리 마련 노력
정상혁은 그룹 차원 시니어 사업에 동참하는 등 미래 먹거리 확보에 힘쓴다.
정상혁은 2026년 시무식에서 생산적 금융, 미래 경쟁력 강화, 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2026년 핵심 과제로 꼽았다.
정상혁은 신년사에서 “지금 우리는 대변화의 시기에 직면해 있다”며 “변화의 흐름에 앞서가면서 신한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사적 차원에서의 ‘미래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2026년 전략 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제시했다.
정상혁은 미래 경쟁력 측면에서는 “시니어와 외국인 등 ..
- 노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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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대표이사
1965년 2월 10일원전 계측제어설비 국산화 성과, 해상풍력·방산 등 사업 확장 [2026년]
노갑선은 우리기술의 대표이사다.
원전 제어기술을 기반으로 해상풍력과 방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1965년 2월10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제어계측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서 제어계측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일하다 1993년 학과선후배 4명과 우리기술을 공동설립했다.
우리기술의 다네크연구소장를 거쳐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재직했다.
2016년우리기술이 위기에 봉착하자 대표이사를 맡아 위기수습에 나섰다.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분산제어시스템(DCS)을 수주하면서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노갑선 우리기술 대표이사(오른쪽)가 2024년 7월31일 경기도 연천군청에서 연천군, 한국 맥도날드, 스마트아크와 '스마트팜을 통한 농산물 생산과 납품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김동우 스마트아크 대표이사(왼쪽), 김한일 한국 맥도날드 전무(왼쪽 두 번째), 김덕현 연천군수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기술>
△우리기술의 사업현황
1993년 설립된 우리기술은 원자력 발전소의 ‘두뇌’역할을 하는 제어계측 시스템(MMIS)을 100% 국산화에 성공한 기술기업이다. 원전 계측제어설비 국산화를 통해 세계 네 번째 원전 핵심기술 보유국으로의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DCS(분산제어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2000년 코스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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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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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대표이사
1984년 8월 16일경영 전면에 본격 나선 서정진의 장남, 경영능력 입증 최우선 과제 [2026년]
서진석은 셀트리온의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이다.
기우성 부회장, 김형기 부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체제로 셀트리온을 이끌고 있다.
1984년 8월16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두 아들 가운데 맏아들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동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생명공나노과학기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셀트리온 생명과학연구소에 입사해 셀트리온의 R&D본부 제품기획담당당과 셀트리온스킨큐어의 부사장을 거쳐 2017년 셀트리온스킨큐어 대표이사에 올랐다.
셀트리온에 제품개발부문장 수석부사장으로 복귀했다.
셀트리온의 이사회 의장과 셀트리온홀딩스의 이사회 공동의장, 셀트리온스킨큐어의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하다 2023년부터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합쳐진 통합 셀트리온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1월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메인트랙 무대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셀트리온>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행사서 ‘홀로서기’ 시작
서진석이 2026년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행사인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개발 로드맵을 발표하며 존재감을 강화했다.
서진석은 해당 행사에 첫 참석했던 2024년과 2025년까지는 아버지인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과 함께 참석했다. 20..
- 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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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국회의원
1958년 12월 16일 (양력)중도 개혁 성향 '재정통', 보수진영 인사로 이재명 정부 전격 기용 [2026년]
김성식은 국민경제자문회의의 부의장이다.
1958년 12월16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노총의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정책기획부장을 거쳐 1991년서울시의원선거에 민중당 후보로 출마했다.
한국사회과학연구소의 연구위원과 사단법인 나라정책연구원의 정책기획실장,통합민주당의 부대변인과 정책실장으로 활동했다.
15대 국회의원선거에 통합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뒤 보수로 전환해 한나라당 서울관악구갑지구당 위원장을 맡았다.
손학규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거쳐18대 총선에서 서울 관악구갑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한타라당을 탈당한 뒤 19대 총선에서 서울관악구갑에 무소속으로 출마했고, 안철수대통령후보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활동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뒤국민의당의 정책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19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당 안철수후보의 중앙선거대책본부 총괄부본부장 겸 전략본부장을 맡았다.
법무법인 화우의 고문을 맡다가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임명됐다.
◆ 활동의 공과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왼쪽)이 2026년 1월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임명
김성식이 국민경제자문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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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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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큐브대표이사
1964년 9월 23일 (양력)간암치료제 이뮨셀LC 개발한 서울대병원 의사 출신 오너, 넬마스토바트 상업화 주력 [2026년]
정현진은 에스티큐브의 대표이사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넬마스토바트’의 임상에 주력하면서 글로벌 빅파마로 기술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64년 9월23일 경남 함양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병리과 전임의로 근무하다가 2002년 이노셀을 설립했다.
이노셀을 매각한 뒤 2013년 에스티큐브를 인수했다.
바이오메디컬홀딩스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간암치료제 이뮨셀LC 개발했으며 국내 면역항암제 분야를 개척한 인물로 꼽힌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현진 이노셀 대표이사(왼쪽)가 2005년 4월 녹십자 헬스케어 계열사인 노바메디카(현 GC케어)와 면역세포은행 사업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GC셀 >
△에스티큐브의 사업현황
에스티큐브는 항암면역치료제 및 면역관문억제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회사다. 신약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바이오 사업 부문과 현금 창출원 역할을 하는 유통 사업 부문(화장품, IT부품 등)을 함께 하고 있다.
핵심 파이프라인은 면역관문억제제 ‘넬마스토바트(Nelmastobart, hSTC810)’다. 넬마스토바트는 에스티큐브가 자체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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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캐스트대표이사
1962년 8월워크아웃 조기졸업 후 사업구조 미래산업으로 빠르게 전환, '미래차 소재 유니콘' 목표 [2026년]
오종두는 한라캐스트의 대표이사다.
부품 경량화에 집중하며 한라캐스트를 ‘미래차 소재 유니콘’으로 키우고 있다.
1962년 8월 태어났다.
울산공업전문대학 기계과를 졸업했다.
삼성전자를 거쳐 서천금속에서 근무했다.
1996년 한라다이캐스트를 설립한 뒤 사명을 한라캐스트로 바꿨다.
워크아웃을 조기졸업힜고회사가 어려웠던 시기에 기술 투자를 늘렸다.
사업구조를 가전 부품에서 전기차와 자율주행, 로봇 중심으로 빠르게 바꾸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오종두 한라캐스트 대표이사 <한라캐스트>
△한라캐스트의 사업현황
1996년 8월 설립된 한라캐스트는 다이캐스팅(Die Casting) 공법을 활용해 미래차 자율주행 관련 부품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구동계 부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다이캐스팅은 알루미늄·아연·마그네슘 등 일반적인 금속 재료들을 비롯한 특수 금속 등을 고온에서 녹인 후 금형(Die) 틀에 고압으로 주입해 제품을 만들어내는 주조(Casting) 방식을 말한다.
다이캐스팅에 필요한 금형 설계부터 주조, 가공, 품질검사까지 모든 생산 공정의 수직계열화에 성공했다. 현재는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분야에서 가장 독보적인 기술력과 경험치를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LG전자·삼성전기·현대모비스 등 주요 전장 기업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알루미늄보다 35%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1.5배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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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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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회장
1972년 10월 5일 (양력)회장 승진 뒤 경영권 승계 완료, 정용진의 이마트와 계열분리 추진 [2026년]
정유경은 신세계의 회장이다.
오빠인 정용진 회장이 이끌고 있는 신세계그룹으로부터 신세계백화점을 중심으로 분리독립을 추진하고 있다.
1972년 10월5일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과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1남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거쳐 미국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신세계조선호텔에 마케팅담당 상무보로 입사해 프로젝트 실장으로 근했다.
신세계로 옮겨 부사장을 거쳐 2014년 총괄사장이 됐다.
패션사업에 주력해 왔으며 화장품사업으로 관심영역을 넓히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가운데)이 2016년 12월15일 권영진 대구시장(왼쪽), 장재영 신세계 대표이사 사장 등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개점식에 참석하고 있다. 정 총괄사장은 1996년 입사 이래 20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냈다. <연합뉴스>
△지역 백화점 조 단위 매출 성과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이하 대전신세계)가 개점 4년 만에 연간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지역 백화점 최초로 3년 연속 ‘매출 2조 클럽’에 들었다.
대전신세계는 2025년 12월21일 누적 매출(거래액) 1조 원을 넘어섰다. 2021년 8월 문을 연 뒤 4년 만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시대 변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콘텐츠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 김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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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1966년김희수 설립자에 총장직 이어받은 오너 2세, K-국방 초점 충남 대표사학 발돋움 [2026년]
김용하는 건양대학교의 총장이다.
1966년 건양대와 건양대병원 설립자인 김희수 전 건양학원 이사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린치버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양대학교에 병원경영학과 교수로 들어와 대외협력부총장을 맡았다.
갑질 의혹과 폭언, 폭행 논란에 휩싸이면서 총장이던 아버지와 함께 부총장에서 동반사퇴했다.
건양대의료원 행정원장과 건양대병원 전략지원본부장을 거쳐 2022년 건양대학교 총장이 됐다.
한국서비스경영학회장으로 활동했다.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선정을 계기로 건양대학교를 국방산업을 선도하는 대학교로 키우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오른쪽)이 2024년 8월28일 충남도청에서 김기영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함께 건양대 '글로컬 대학 30' 사업 선정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K-국방 협력 플랫폼 ‘매직센터’ 구축 나서
건양대학교가 한국 방위산업의 미래를 이끌 ‘K-국방산업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혁신적인 ‘K-국방 협력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양대는 충남 지역을 넘어대한민국 방위산업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힘을 기울이고 있다.빠르게 변화하는 국방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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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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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부회장
1958년 4월 8일 (양력)한국 문화계 '대모', 글로벌 인맥 바탕으로 K콘텐츠 확산에 이바지 [2026년]
이미경은 CJ그룹의 부회장이다.
CJENM의 총괄부회장을 맡고 있다.
1958년 4월8일 미국 미시간에서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장녀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아시아 지역연구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중국 푸단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교육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미국 현지법인인 삼성아메리카의 이사로 재직하면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세운 영화사 드림웍스와 투자협상을 주도했다. 동생인 이재현 회장과 함께 드림웍스에 3천억 원을 투자하고 아시아 배급권을 확보했다.
제일제당으로 옮겨 음악전문 케이블방송 엠넷을 사들였다.
CJ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CGV를 통해 영화관사업을 시작했다.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뒤 미국에서 한국 영화와 드라마, K팝 아티스트를 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2020년 2월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이 작품상을 수상하자 이 영화의 투자자이자 책임 프로듀서로서 무대에 올라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음악 사업부문 고성장 속 나머지 사업부문 부진
CJENM은 2025년 들어 음악 사업부문이 호실적을 냈지만 미디어플랫폼과 영화드라마, 커머스 쪽은 부진을 면하지 못했다.
CJENM은 엔터테인먼트 부문과 커머스 부문으로 나뉜다. 엔터테인먼트 부문은 미디어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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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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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표이사 사장
1962년 10월 13일 (음력)유럽시장에 밝은 전략 전문가, 전기차 대중화 목표 [2026년]
송호성은 기아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해외시장 개척과 함께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해 ‘전기차 대중화’를 이루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962년 음력 10월13일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전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현대자동차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기아로 자리를 옮겨 프랑스 판매법인장을 거쳐 사업성장본부에서 근무했다.
수출기획실장과 유럽법인장에 이어 사업관리본부장을 맡았고2020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회사 이름과 브랜드 철학, 엠블럼까지 바꾸하면서 전기차시대 기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4월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기아>
△전기차 가격 인하 승부수
기아가 2026년 1월22일 전기차 판매 가격을 인하했다.
이번 가격인하 조치는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여 국내 전기차 시장을 넓히려는 중장기 방향성을 담고 있다.
준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5와 EV6의 가격을 조정했다.
EV5 스탠다드 모델을 새롭게 내놓고, 이날부터 계약을 시작했다.
EV5 스탠다드 모델은 60.3킬로와트시(kWh)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115킬로와트(kW), 최대 토크 295뉴턴미터(Nm)다. 전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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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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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총장
1961년 8월 22일 (음력)도시교통계획 전문가, 총장 재선임으로 아주 혁신 로드맵 추진에 힘받아 [2026]
최기주는 아주대학교의 총장이다.
1961년 8월22일(음력)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서울우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통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에서 교통계획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서 도시교통부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아주대학교의 환경도시공학부 교수로 들어와 TOD기반 지속가능 도시교통연구센터장을 맡았다.
2022년 아주대학교의 총장에 선임된 뒤 두 번째 임기를 보내고 있다.
한국교통학회 회장과 국토부 버스산업발전협의회 회장,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이 2026년 1월6일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주대>
△ 총장 재선임으로 아주 혁신 로드맵 지속 추진 길 열려
최기주가 제17대 아주대학교 총장에 이어 제18대 총장으로 재선임됐다.
학교법인 대우학원은 2025년 12월 11일 이사회를 열고 총장후보자 천거위원회가 천거한 후보자에 대해 심의를 통해 최기주 총장을 차기 총장으로 재선임했다.
새 임기는 2026년 2월1일부터 2030년 1월31일까지다.
최기주는 그간 아주혁신(AI·Ajou Innovation) 로드맵을 수립하며 대학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추진해왔다.
최기준은 재선임이 확정된 뒤 “아주대학다움(Ajouism)을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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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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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대표이사 회장
1949년 8월 14일삼성·하이닉스 거쳐 반도체 경력 25년, 고객사·업황 높은 의존도는 리스크 [2026년]
주숭일은 테스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49년 8월14일 태어났다.
서울 경동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삼성반도체에 입사해 제조기술팀장으로 근무했다.
한국전자를 거쳐 현대전자산업에 HEA·HSA담당 전무로 합류한 뒤 제조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2002년 테스를 설립해 반도체 장비 사업을 시작했다.
자회사로 편입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테스투자파트너스를 통해 벤처투자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주숭일 테스 대표(오른쪽)가 2017년 11월30일부터 12월2일까지 서울 무역센터 코엑스에서 열린 '벤처창업 페스티벌'에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 두번째)으로부터은탑산업훈장을 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테스의 지배구조
테스는 2002년에 설립된 반도체 전공정 장비 제조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 소자의 박막 형성 및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강화 화학기상증착(PECVD) 장비와 건식 식각장비(Gas Phase Etcher)등이 주력 제품이다.
반도체 장비 관련 매출이 전체 매출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주요 매출처로 하고 있다.
2008년 5월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으며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국내 반도체 장비 국산화에 기여했다.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해 있다.
2025년 6월30일 기준 테스는 시안테스반도체설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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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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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대표이사
1973년 9월 12일'그린 리더십' 세대교체 기수, 아시아 최대 풍력·ESS 전문기업 도전 [2026년]
김해중은 SK이터닉스의 대표이사다.
1973년 9월12일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경기도용문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핀란드 알토대학교(헬싱키경제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SK가스에 입사해 전략팀장과 ESS사업팀장으로 근무했다.
SK디앤디로 옮겨 에코그린 담당 임원과 에너지솔루션본부장을 맡았다.
2024년 SK디앤디의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SK이터닉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미국 ESS 시장 진출과 대규모 직접PPA(전력거래계약) 체결, 풍백풍력단지 준공을 통해 전문 전력거래기업으로 안착 가능성을 높였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와 윤정택 탑선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BESS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이터닉스>
△인적분할로 재생에너지 디벨로퍼로 출범
SK이터닉스는 2024년 3월 SK디앤디(SK D&D)로부터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설립됐다.
분할은 부동산 개발과 에너지를 분리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 디벨로퍼로서 독자적인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단행됐다.
이를 통해 SK이터닉스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ESS를 아우르는 전용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국내 톱티어(Top-tier)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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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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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대표이사
1963년 2월 8일 (양력)현직 교수로 30년 RNA치료제 한우물, 세계적 파마 일라이릴리에 대규모 기술이전 [2026년]
이성욱은 알지노믹스의 대표이사다.
RNA 치환효소 플랫폼의 상용화와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63년 2월8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미생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와 듀크대학교 의료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단국대학교에 분자생물학 교수로 들어와 나노센서 바이오텍 연구소장과 차세대오믹스 연구소장으로 근무했다.
2017년 학교기업으로 알지노믹스를 설립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일라이릴리와 13억 달러 규모의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핵산학회 회장과 한국유전자세포치료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이사 <연합뉴스>
△알지노믹스의 사업
알지노믹스는 RNA(리보핵산) 편집·교정 전문 회사다. 핵심 기술인 ‘RNA 치환효소(Trans-Splicing Ribozyme)’ 플랫폼을 기반으로 유전자 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RNA 치환효소 플랫폼은 질병을 유발하는 표적 RNA를 절단하고 그 자리에 치료용 유전자 RNA를 연결하는 기술을 말한다. 기존 유전자 치료제가 외부 유전자를 단순히 추가하는 방식인 것과 달리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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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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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대표이사 사장
1960년 7월 19일 (양력)삼성 출신 구조조정 전문가, 방열기판·MCU 등 신사업 추진 [2026년]
이윤태는 LX세미콘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에 편중된 사업 구조를 개편하기 위해 방열기판과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
1960년 7월19일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났다.
경북 포항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에 입사해 S.LSI사업부에서 모바일 디자인 P/J그룹장과 상품기획팀장, 이미지 개발팀장, LSI개발실장로 근무했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 LCD개발실장을 맡다가 2014년 삼성전기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LX세미콘에 사장으로 합류한 뒤 2024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삼성전기의 대표로 재직하면서 과감한 사업 구조개편과 신사업 투자를 주도해 구조조정 전문가로 불린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윤태 LX세미콘 대표이사(왼쪽)가 2024년 6월11일 미국 일리노이주 얼바인 소재 뉴라텍의 자회사 뉴라컴을 방문해 이석규 뉴라텍 대표이사와 시스템반도체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 < LX세미콘 >
△신성장동력으로 삼은마이크로 컨트롤러 유닛(MCU), 방열기판
LX세미콘은 시스템 반도체의 설계, 제조,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국내 최대 팹리스(Fabless) 기업이다.
특히 디스플레이 구동 칩(DDI, Display Driver IC), 디스플레이 칩(Display P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