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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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대표이사 회장
1964년 10월 18일상폐 '알앤엘바이오' 설립자, 조인트스템 미국 허가 추진 2027년 나스닥 상장 목표 [2026년]
라정찬은 네이처셀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64년 10월18일 충북 청원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나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수의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주대학교 대학원에서 수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바이엘코리아·LG생명과학에서 연구개발직으로 일했다.
바이오기업 알바이오(옛 알앤엘바이오)를 창업했으나 상장폐지됐다. 네이처셀을 설립해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네이처셀 대표직을 사임했으나 3년 만인 2026년 복귀했다.
국내 ‘조인트스템(JointStem)’ 조건부 품목허가 신청과 반려 과정에서 주가조작 혐의로 기소됐으나 무죄 판결을 받았다.
국내 줄기세포 산업의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시선과 잦은 논란ㆍ불확실성으로 시장 신뢰를 흔들었다는 평가가 엇갈린다.
◆ 경영활동의 공과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이 2025년 11월2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네이처셀의 미국 투자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네이처셀의 지배구조
네이처셀은 자가지방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퇴행성관절염ㆍ알츠하이머 등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식품 사업(음료)과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사업도 함께 하고 있으며 1992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본사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해 있다.
네이처셀은 2026년 3월31일 현재 알앤엘재생의학연구소, 바이오스타줄기세포기술연구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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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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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대표이사
1978년 1월 16일 (양력)구글과 야놀자 거친 플랫폼 전문가, '가전 종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집중 [2026년]
김종윤은 롯데하이마트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롯데하이마트의 사업 체질 개선과 신규 성장동력 발굴에 전념하고 있다.
1978년 1월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다트머스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구글을 거쳐 맥킨지앤드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일했다.
야놀자에 최고전략책임자로 합류해 최고사업책임자로 근무했다.
2023년부터 야놀자클라우드의 대표와 야놀자그룹의 최고전략책임자를 맡아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과 투자 부문을 총괄했다.
2026년 롯데하이마트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종윤 야놀자클라우드 대표이사(오른쪽)가 2022년 4월27일 야놀자 사옥에서 삼성전자와 '호스피탈리티 기업간거래(B2B)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실적 개선 이어가야 하는 과제 안아
김종윤은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에 취임하며 전임 경영진이 추진해온 사업 체질 개선 작업을 이어가게 됐다.
롯데하이마트는 전임자인 남창희 대표 체제에서 케어 서비스와 자체브랜드(PB), 매장 리뉴얼, 이커머스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25년 별도기준 매출 2조3001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을 거뒀다. 매출은 전년보다 2.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60% 증가했고 순손실도 24억 원으로 전년보다 30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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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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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아이대표이사 부회장
1959년 2월 23일 (양력)30년 발전설비 전문가 HRSG 세계 1위 주역, 친환경에너지 신사업 안착 속도 [2026년]
이근흥은 비에이치아이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발전용 기자재 및 HRSG 분야의 글로벌 시장 지위를 공고히 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린수소와 소형모듈원전(SMR) 등 차세대 에너지 신사업 육성과 EPC 사업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다.
1959년 2월23일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풍성전기에서 기계설계·외자구매 부문에서 일했다.
우종인 전 대표이사 등과 함께 비에이치아이를 창업해 부회장을 맡았다. 우 전 대표가 건강 문제로 대표직을 사임하면서 2025년 대표이사로 경영을 맡았다.
발전설비 분야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엔지니어 출신 경영인이다.
국내 유일한 글로벌 4대 HRSG 원천기술 보유업체로 위상을 높였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근흥 비에이치아이 부회장(왼쪽 두 번째)이 2023년 10월 대통령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방문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레자아트 그룹의 'SAFAMI(Saudi Arabian Fabricated Metals Industry Limited)'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모하메드 알 무사(왼쪽 세 번째) 레자아트 제너럴 매니저 등 양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비에이치아이>
△비에이치아이의 사업
비에이치아이는 1998년 설립된 범우엔지니어링에 뿌리를 둔 발전용 기자재 전문 회사다. 발전소와 제철에 필요한 발전용 기자재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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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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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사장
1964년 11월 19일그룹 대표 안전 전문가, 중대재해 방지와 실적 반등 과제 동시에 안아 [2026년]
송치영은 포스코이앤씨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4년 11월19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동고등학교와 부경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포항공과대학교 기술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포스코에 입사해 철강생산전략실 글로벌O&M그룹장과 안전환경부소장으로 근무했다.
포스코이앤씨의 안전보건센터장 최고안전책임자를 거쳐 2024년 포스코엠텍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포스코로 옮겨 설비강건화TF 팀장 부사장으로 근무하다 2025년 잇따른 노동자 안전사고로 정희민 사장이 사임하면서 포스코이앤씨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전격 투입됐다.
대한체조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6년 2월9일 서울 구로구 공사현장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현장 전사경영회의’로 안전경영 강조
송치영은 2025년 8월5일 사장 선임 이후 같은 해 10월까지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을 직접 찾아 ‘현장 전사경영회의’를 네 차례 열면서 안전경영 의지를 강조했다.
현장 전사경영회의는 기존 전사경영회의를 임원 중심 의사결정 회의에서 ‘현장 토론형 협의체’로 개편한 것으로 임원 전원이 사고 현장을 찾아 원인을 확인하고 협력사와 해결책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치영은 안전보건 조직을 본사 중심에서 현장 중심 체계로..
- 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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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홀딩스대표이사 부회장겸 오리온 경영총괄 부회장
1960년 3월 26일 (양력)신세계 떠나 오리온을 대기업집단 반열 올려놔, 바이오 새 성장축 안착 과제 [2026년]
허인철은 오리온그룹의 부회장이다.
담철곤 회장과 이화경 부회장 두 오너 부부가 등기이사에서 물러난 뒤 오리온그룹의 신사업 발굴과 중장기 성장전략을 주도하고 있다.
1960년 3월 26일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마산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삼성물산에서 경리과장으로 근무했다.
신세계에서 경영지원실 재경담당 상무와 관리담당 상무를 거쳐 부사장으로 일했다.
신세계그룹의 경영전략실 부사장과 사장을 맡은 뒤 2012년 이마트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오리온그룹에 부회장으로 합류해 2017부터 오리온홀딩스의 대표이사 부회장과 오리온의 경영총괄 부회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인철 오리온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이 2021년 4월23일 국내 백신 전문기업 큐라티스와 결핵 백신 기술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조관구 큐라티스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리온>
△2026년 1분기 오리온홀딩스·오리온 성장세 이어
허인철은 2026년 1분기 지주사 오리온홀딩스와 핵심 계열사 오리온 모두에서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오리온홀딩스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86억 원, 영업이익 1729억 원을 거뒀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24.1%, 영업이익은 48.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306억 원으로 35.0% 늘었다.
핵심 자회사인 오리온도 ..
- 박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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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1967년 5월 10일 (양력)인천지역 3선 의원 출신, 재정적자 해결과 도시발전 동력 살리기 나서 [2026년]
박찬대는 인천광역시의 시장이다.
1967년 5월10일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태어났다.
인천 동인천고등학교와 인하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세동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직장생활을 시작해 삼일회계법인과 금융감독원, 한미회계법인에서 근무했다.
20대부터 22대 까지 총선에서 인천연수구갑에 출마해 세 번 연속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원을 거쳐 2024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21대 대선에서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 총괄 선대위원장을 맡았고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에 당선됐다.
◆ 활동의 공과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2025년 7월1일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 추진했으나 현실적 제약에 부딪혀
박찬대는 인천시장에 당선되자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박찬대는 2026년 6월10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열린 민선 9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에서 “당장 오늘부터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며 “시민의 한숨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취임 즉시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는 인천시 지역화폐인 ‘인천e음’에 캐시백 20%를 지급..
- 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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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이사 사장
1976년 2월나보타 성공 이끈 대웅맨, 비만치료제 시장 넘보며 영업이익 1조 '청사진' [2026년]
박성수는 대웅제약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이창재 사장과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구성해 해외사업과 연구개발을 맡고 있다.
1976년 6월 태어났다.
청주신흥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웅제약에 입사해 개발기획팀장과 사업개발팀장, 약사팀장으로 일했다.
미국법인장과 나보타사업본부장을 거쳐 나보타 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2024년부터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장기지속형 주사제’와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기반으로 비만치료제 개발에 힘을 싣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6년 5월28일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계약 체결식에서 지미 웨이 차임바이오로직스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웅제약>
△대웅제약의 지배구조
박성수는 2026년 3월 말 현재 대웅제약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다만 지주회사인 대웅 지분 7032주(0.01%)를 들고 있다. 기타비상무이사로서 대웅 이사회에 진입해 있다.
대웅제약의 최대주주는 대웅으로, 52.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대웅 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6인이 61.33%의 지분율로 회사를 지배하고 있다.
대웅제약의 5% 이상 대주주로는 대웅 외에 국민연금공단(9.95%)과 대웅재단(8.62%)이 있다. 대웅재단은 대웅제약의 최대주주..
- 반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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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대표이사
1981년 12월재무적 투자자 지분 매각에 오버행 부담 덜어, 신성장동력 확보 과제로 [2026년]
반성연은 달바글로벌의 대표이사다.
1981년 12월26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NHN에서 개발업무를 담당했다.
아서디리틀코리아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AT커니로 옮겨 컨설팅 팀장을 맡았다.
2016년 비모뉴먼트를 설립해 화장품사업을 시작한 뒤 사명을 달바글로벌로 바꿨다.
‘K뷰티’ 붐을 이끄는 주역 중 한 명으로 혁신 제품 개발과 효율 경영, 글로벌 유통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반성연 달바글로벌 대표이사가 2025년 4월30일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열린 달바글로벌 기업설명회에서 기업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향수 브랜드 ‘쿠오카’에 지분 투자
달바글로벌이 2026년 7월 향수 브랜드 ‘쿠오카’ 지분 34%를 확보에 나섰다.
달바글로벌은 이번 투자 이후 3년 안에 쿠오카 지분을 추가로 취득할 수 있는 권리도 확보했다. 지분율은 최대 90%까지 높일 수 있다.
달바글로벌은 쿠오카를 기초화장품에 이은 두 번째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쿠오카는 화이트 트러플과 차가버섯 등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스킨케어와 향수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달바글로벌도 화이트 트러플을 제품의 핵심 원료로 사용하는 만큼 제품 콘셉트에서 접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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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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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지사
1964년 8월 14일 (양력)재선 국회의원과 청와대 대변인 출신,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도전 [2026년]
박수현은 충청남도의 도지사다.
1964년 8월14일 충청남도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에 입학했으나 학생운동을 하다 중퇴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대 국회의원 선거 때 충남 공주시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문재인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을 거쳐 문희상 전 국회의장의 비서실장을 맡았다.
청와대 국민소통 수석비서관을 거쳐 22대 총선 때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2026년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충청남도 지사에 당선됐다.
격의 없고 소탈한 성품으로 친화력이 좋다.
◆ 활동의 공과
박수현 충남도지사(뒷줄 오른쪽 세 번째)가 2026년 7월2일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애명 대통령(앞줄 가운데)을 비롯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장 중심 리더십으로 민선 9기 첫발
박수현은 민선 9기 충남도정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취임 초기부터 현장 중심 행보에 나섰다.
박수현은 2026년 7월8일 충남 전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천안·공주·논산·부여 등지에서 농경지 침수, 하천 제방 유실, 도로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자 다음 ..
- 김정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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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대표이사 겸 보령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1985년 8월 29일제약업계의 젊은 오너 3세 경영자, 미래 먹거리 '우주와 헬스케어' 공들여 [2026년]
김정균은 보령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보령의 이사회 의장과 보령홀딩스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우주 환경을 활용한 생명과학 연구 인프라 사업을 키우는 데 힘을 싣고 있다.
1985년 8월29일 김은선 보령홀딩스 회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에서 사회행정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정KPMG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보령에 입사해 전략기획과 생산관리, 인사 업무를 거쳐 보령홀딩스의 경영총괄을 맡았다.
2019년 보령홀딩스 대표이사에 선임됐고 2022년부터 보령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정균 보령 대표이사 사장이 2024년 10월14~1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우주대회 ‘IAC’(International Astronautical Congress)의 메인 세션 ‘New Lunar Frontiers’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보령>
△보령홀딩스·보령파트너스 합병으로 지배구조 일원화
김정균은 보령홀딩스와 보령파트너스의 합병을 통해 보령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섰다.
보령홀딩스는 2026년 5월1일 보령파트너스를 흡수합병했다. 보령홀딩스가 존속하고 보령파트너스는 소멸하는 방식이다.
보령파트너스가 보유하던 보령 주식 1809만7207주는 보령홀딩스로 넘어갔다. 보령홀딩스가 보유한 보령 주식은 2548만4748주에서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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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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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대표이사 사장
1963년 5월 11일 (양력)LG·현대·삼성 등 대기업 주요 카드사 30년 경력, 신뢰 회복에 '초집중' [2026년]
정상호는 롯데카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하락한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1963년 5월11일 태어났다.
부산 해동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과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글로벌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LG카드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현대카드로 옮겨 프리비아사업실장과 브랜드관리실장, 증소기업사업실장으로 근무했다.
삼성카드로 이직해 개인영업본부장과 마케팅본부장, 전략영업본부장을 맡았다.
롯데카드에 합류해 카드사업본부장과 영업본부장을 거쳐 2026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이사 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2026년 1분기 순이익 반등
롯데카드가 2026년 1분기 영업수익 증가에 힘입어 순이익 반등에 성공했다.
롯데카드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지배주주 기준) 206억 원을 거뒀다. 2025년 1분기 144억 원과 비교해 44.0% 증가했다.
우량 고객 중심 포트폴리오 구축에 따라 영업수익이 늘었다.
롯데카드의 2026년 1분기 영업수익은 8305억 원이다. 2025년 1분기보다 17.3% 증가했다.
리스크 관리 강화에 따른 대손비용 절감도 순이익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2026년 1분기 롯데카드의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은 1749억 원으로 2025년 1분기보다 21.6% 줄었다.
자회사 롯데파이..
- 한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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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비서실민정수석
1968년 7월 16일 (양력)'정통 검사' 출신, 공소청·중수청 출범 앞두고 검찰개혁 완수 맡아 [2026년]
한찬식은 대통령실의 민정수석비서관이다.
최병렬 전 새누리당 대표의 사위다.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성남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1기를 수료한 뒤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로 임관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과 대검찰청 대변인,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법무부 인권국장으로 근무했다.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와 울산지검장, 수원지검장, 서울동부지검장을 맡았다.
서울동부지검장 재직 당시 문재인정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를 지휘했으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취임을 앞두고 검찰을 떠났다.
법무법인 아미쿠스 대표변호사를 거쳐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일했다.
2026년 봉욱 전 민정수석의 후임으로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에 임명됐다.
◆ 활동의 공과
한찬식 청와대 민정수석이 2026년 6월23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중수청 개청 준비, 검찰개혁 완수 작업 맡아
한찬식은 2026년 10월2일로 예정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실무를 맡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7월27일 미국·남미 순방 중 브라질리아에서 화상으로 주재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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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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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대표이사 부회장
1971년 11월 26일 (양력)효성과 인적 분할 2년, 실적 안정화 단계 들어서 [2026년]
조현상은 HS효성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71년 11월26일 조석래 전 효성 명예회장의 세 아들 가운데 셋째로 태어났다.
경복고등학교와 미국 브라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베인앤컴퍼니를 거쳐 효성에 들어와 구조조정TFT 경영혁신팀에서 근무했다.
일본 NTT커뮤니케이션에서 일하다 효성의 전략본부 경영혁신팀으로 복귀했다.
산업자재PG장과 화학PG CMO, 전략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24년 효성에서 지주회사 HS효성이 분리되면서 HS효성의 대표이사가 됐다.
민간 외교관을 자처하며 대외활동에 적극적이다.
꼼꼼하고 세심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현상 HS효성 대표이사 부회장(오른쪽)이 2026년 1월2일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인도 마하라슈트라 주총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HS효성 >
△ 양호한 실적 거둔 2025년, 인적 분할 이후 시장 안착에 성공
HS효성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조4099억 원, 영업이익 464억 원, 순이익 201억 원을 거뒀다.
이는 2024년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은 95.3%, 영업이익은 117.1%, 순이익은 743.1% 급증한 것이다.
다만 이같은 실적 개선은 2024년도 하반기 실적과 비교한 것으로 HS효성은 2024년 7월1일부로 효성으로부터 인적 분할됐고 그 이후부터 따로 실적을 집계해 공개하기 시작했다.
전 세계적으로 고금리와 고물가로 전방 산업이 위축되고 있다는..
- 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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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행장
1969년내부 이해도 높은 전략 전문가, '전국구 은행' 도약 속도 [2026년]
강정훈은 iM뱅크의 행장이다.
지방은행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iM뱅크의 영업망을 국내 전 지역으로 확장하는 데 힘쓰고 있다.
1969년 태어났다.
서울 대원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대구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DGB금융지주에서 신사업부장과 미래전략부장을 거쳐 그룹미래기획총괄과 ESG전략경영연구소장, 이사회사무국장으로 근무했다.
사명이 바뀐 iM뱅크에서 경영기획그룹장으로 재직하다 2026년 행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강정훈 iM뱅크 행장이 2026년 1월16일 대구 수성동 iM뱅크 본점 대강장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iM뱅크 >
△전국구 영업망 확장으로 시중은행 안착 추진
강정훈은 시중은행 전환 뒤 전국 영업망 확대를 통해 iM뱅크의 시중은행 체제 안착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은행으로 시작한 iM뱅크는 2024년 시중은행으로 전환하며 영업권을 전국으로 넓혔다. 지방은행은 정해진 권역 및 일부 수도권에만 지점을 낼 수 있지만 시중은행은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뒤 강원권과 충청권, 수도권 등으로 거점 점포를 확대해 왔다. 2026년 8월 광주지점을 개설하면 전라권에도 처음으로 지점을 내며 전국구 영업망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된다.
강정훈은 iM뱅크 시중은행 도약에 기여할 적..
- 배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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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이사 사장
1961년 6월 25일 (음력)국내 ETF 시장 선구자, '업계 3위' 탈환 과제 [2026년]
배재규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
1961년 음력 6월25일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서울 보성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종합금융을 거쳐 SK증권에서 근무했다.
삼성투자신탁운용으로 옮겨 인덱스운용본부장과 ETF운용본부 상무, 패시브총괄 전무, 채권·패시브·해외투자·자산배분운용 총괄 부사장으을 맡았다.
2022년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레버리지 ETF와 인버스 ETF를 출시해 국내 ETF 시장을 열어 ‘ETF의 선구자’, ‘ETF의 아버지’로 불린다.
매사에 열정적이며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한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1월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 시리즈 3주년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ETF 조직 분사해 패시브·액티브 이원화 체제 추진
한국투자신탁운용이 ETF 담당 조직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투운용은 2026년 5월22일 지주사인 한국금융지주 내부 회의를 열고 패시브 운용과 액티브 운용 부문을 분리하기로 결의했다.
분사 대상은 ACE ETF 브랜드를 담당하는 패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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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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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사장
1969년 6월 30일 (양력)'기술중심' 구광모 힘실은 개발자 출신 첫 수장, 기술압도로 경쟁력 확보 사활 [2026년]
김동명은 LG에너지솔루션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9년 6월30일 태어났다.
서울 우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에서 재료공학과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LG화학 배터리연구센터에 연구원으로 입사했다.
소형전지상품기획담당과 소형전지사업부장을 거쳐 자동차전지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LG화학에서 물적분할한 LG에너지솔루션에서 자동차전지사업부장 사장을 맡았다.
2024년 LG에너지솔루션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6월13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글로벌 인재 행사 'BTC(Battery Tech Conference)'에서 발언하고 있다. < LG에너지솔루션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133억 원, 3개 분기만에 흑자전환
LG에너지솔루션이 ESS 사업 성장에 힘입어 3개 분기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다만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 세액공제(AMPC) 보조금을 제외한 실적은 적자가 유지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조5602억 원, 영업이익이 1133억 원을 거둬 2025년 4분기부터 이어진 적자 행진을 끊어냈다.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4.8%, 영업이익은 77.0% 감소했다.
2026년 2분기 AMPC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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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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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대표이사 부회장
1968년 2월 15일 (양력)지주사 전환 주도 태양광 등 신사업 이끌어, 질문 안 피하는 CEO로 유명 [2026년]
이우현은 OCI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1968년 2월15일 이수영 전 OCI그룹 회장과 김경자 송암문화재단 이사장의 2남1녀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미국의 인터내셔널 로우 머티리얼과 BT울펜숀에서 근무했다.
홍콩 CSFB와 서울Z파트너스를 거쳐 동양제철화학)에 전략기획본부장으로 합류했다.
OCI로 이름이 바뀐 뒤 사업총괄부사장을 맡다가 2013년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서울상공회의소의 부회장과 한국무역협회의 부회장, 한-말레이시아 경제협력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사진전을 열 정도로 사진에 관심이 많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우현 한-칠레 경제협력위원장(OCI 홀딩스 회장)이 2026년 7월30일(현지시각) 칠레 산티아고 한 호텔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무역확장법 제232조 결과에 촉각
OCI홀딩스는 2026년 7월 기준으로 핵심 사업인 폴리실리콘 사업의 향방을 가를 변수로 미국 정부의 무역확장법 제232조 조사결과 발표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무역확장법 제232조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이다.
철강과 알루미늄, 구리 등에는 무역확장법 제232조에 따른 관세가 부과됐다. 다만 태양광용 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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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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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대표이사 사장
1965년초고액자산가 자산관리업 경쟁력 강화, 발행어음 인가 획득은 과제 [2026년]
박종문은 삼성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자산관리사업을 초고액자산가 중심으로 넓히면서 기업금융과 연금 사업의 수익기반을 강화하는 데 힘을 싣고 있다.
1965년 태어났다.
부산 내성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에서 금융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생명에 입사해 경영지원실 담당임원과 CPC전략실장, 금융경쟁력제고 TF장, 자산운용부문장으로 근무했다.
2024년 삼성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6년 7월2일 싱가포르 DBS 본사에서 탄수샨(Tan Su Shan) DBS 그룹 최고경영자(CEO)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증권>
△글로벌 금융사와 손잡고 글로벌 자산관리 외연 확대
박종문은 글로벌 금융회사와 협력 기반을 넓히며 삼성증권의 자산관리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2026년 7월2일 싱가포르 DBS 본사에서 DBS은행과 글로벌 자산관리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DBS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은행이자 아시아 주요 금융그룹으로 꼽힌다.
삼성증권과 DBS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기반 고객관리, WM 운영체계, 글로벌 상품 플랫폼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DBS 고객의 한국 시장 접근 지원, 삼성증권 고객에 대한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 양방향 고객 추천, AI·디지털 역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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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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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1964년 12월 5일 (양력)37년 한우물 정통 상사맨, '자원'사업 그룹 핵심 성장 축으로 '무게감' [2026년]
이계인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프스코인터내셔널을 종합상사에서 에너지사업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 바꾸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64년 12월5일 태어났다.
서울 용문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치고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우에 입사해 대우인터내셔널의 철강팀장과 이스탄불지사장, 에너지강재본부장으로 일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이 포스코그룹에 인수된 뒤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HR지원실장과 물자화학본부장, 부품소재본부장으로 근무했다.
철강1본부장과 트레이딩부문장, 글로벌사업부문장을 거쳐 2024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소탈하고 격의 없이 직원들과 대화한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이 2024년 7월9일 전남 광양시 포스코인터내셔널 제1LNG터미널 종합준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그룹 새 성장 축 ‘자원’의 중추로, 존재감 급부상
포스코그룹이 철강, 2차전지 소재에 이어 자원을 그룹의 새로운 핵심으로 삼으면서 그룹 내 에너지와 전략 광물 공급망을 총괄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위상이 상승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주사 포스코홀딩스는 2026년 7월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CEO 인베스터데이’를 열고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전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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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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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대표이사
1959년 12월 22일 (양력)신세계에서 40년 근무한 재무통, 강남점 매출 4조 기대 [2026년]
박주형은 신세계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신세계센트럴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59년 12월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다.
광주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신세계에 입사해 경영지원실 기획담당 상무, 백화점부문 지원본부장으로 근무했다.
이마트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쳐 신규사업본부장으로 일하다 2017년 신세계센트럴시티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4년부터 신세계의 대표이사를 맡아 신세계그룹의 백화점사업을 이끌고 있다.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핵심 점포 재단장을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6년 4월23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쇼케이스'를 둘러보고 있다.<신세계백화점>
△SSG닷컴 재무적투자자 지분 30% 전량 인수
신세계그룹이 SSG닷컴 재무적투자자(FI)가 보유한 지분을 1조2700억 원을 들여 모두 사들인다.
신세계와 이마트는 2026년 6월11일 SSG닷컴 재무적투자자인 올림푸스제일차가 보유한 SSG닷컴 지분 전량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두 기업은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2024년 11월 올림푸스제일차와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라 매도청구권(콜옵션)을 행사하기로 했다. 올림푸스제일차는 KDB산업은행, 신한은행, NH투자증권 등 은행권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