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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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965년 4월 18일 (양력)'당 대포'로 불리며 강성 개혁 성향, '3대 개혁' 완수 집중 [2025년]
정청래는 더불어민주당의 대표다.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한 정책 지원에 힘쓰면서 검찰과 언론, 사법 개혁 입법에 나서고 있다.
1965년 충남 금산에서 태어났다.
대전 보문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북한통일정책학과를 졸업했다.
인터넷 정당 ‘정정당당’의 추진위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2004년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서울 마포을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4번의 총선에서 당선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두 차례 지냈으며,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송통신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2025년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로 선출됐다.
◆ 활동의 공과
정청래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2025년 8월14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출범식 및 1차 회의에서 최민희 민주당 언론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노란봉투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시켜
정청래는 노란봉투법안(노조법 2, 3조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앞장섰다.
국회는 2025년 8월24일 본회의를 열어 노란봉투법안을 재석의원 186명 가운데 찬성 183표, 반대 3표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항의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노란봉투법안은 △노조의 파업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 제한 △‘근로계약 체결 당사자가 아니더..

- 배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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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소프트테크대표이사
1971년 1월 12일 (양력)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시험검증 기업, 현대차 2대 주주 [2025년]
배현섭은 슈어소프트테크의 대표이사다.
1972년 1월12일 태어났다.
경기과학고등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전산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입사해 선임연구원으로 일했다.
매크로임팩트의 기술이사로 근무하다2002년 슈어소프트테크를 설립해소프트웨어 시험검증 사업을 시작했다.
한국과학기술원 소프트웨어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배현섭 슈어소프트테크 대표이사(오른쪽)가 2025년 4월15일 경상국립대학교와 우주항공방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슈어소프트테크>
△슈어소프트테크 사업 구조
슈어소프트테크는 고신뢰 고위험 소프트웨어의(SW)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자동화 툴(도구) 개발‧공급과 SW 자동화 검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프트웨어 시험검증사업을 벌이고 있다.
고신뢰 고위험 소프트웨어는 기능안전 국제표준에 근거해 개발 과정(V-Process)에 따라 정의된 검증 활동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슈어소프트테크는 필수 검증 활동을 자동화하는 SW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시험검증 자동화 솔루션을 라이선스 및 유지보수(license and maintenance), 기간 단위 구독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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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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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스대표이사
1974년 10월 8일게임업계 유력인사 창업자로 새 출발, 블록체인 기반 게임업계 석권 목표 [2025년]
장현국은넥써쓰의 대표이사이다.
1974년 10월8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넥슨을 거쳐 메디슨에서 근무했다.
네오위즈로 옮겨 CFO로 근무하다 2011년 네오위즈모바일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를 맡았고 조이맥스와 위믹스코리아의 대표이사로 근무했다.
액션스퀘어의 공동대표이사로 재직하다 회사 경영권을 인수해 사명을 넥써쓰로 바꿨다.
블록체인에 게임을 결합하고 인공지능을 얹어 사업을 전개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현국 넥써쓰 대표이사가 2025년 3월28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역 테크1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직후 진행한 주주 간담회에서 주주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넥써쓰의 사업 구조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장르를 중심으로 수집형 RPG, 전략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슈팅 액션 게임을 개발 및 운영해 왔으며, 모바일 외에도 온라인, 콘솔 등의 플랫폼 다변화를 위한 신작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2012년 8월8일 설립해 모바일 게임 ‘블레이드 for KaKao’를 국내 출시, 대성공을 거둔 액션스퀘어가 모태다. 2025년 2월 넥써쓰로 사명을 변경했다.
현재 넥써쓰가 서비스 중인 게임은 ‘삼국블레이드’가 있다. 2017년 1월 국내모바일 플랫폼에 출시된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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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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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이사장
1973년 10월 1일 (양력)쌍용그룹 오너 3세로 자동차 특성화, 80주년 계기로 고등교육 표준 비전 제시 [2025년]
김지용은 국민대학교 학교법인 국민학원의 이사장이다.
학교법인 구암학원의 이사장과 성곡언론화재단 이사도 맡고 있다.
1973년 10월1일 서울에서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의 두 아들 가운데 첫째로 태어났다. 이복동생이 두 명 있다.
서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용평리조트의 총괄상무와 올리브플래닝의 대표이사, 태아산업의 부사장을 거쳐 2016년 구암학원 이사장이 됐다.
2017년부터 국민학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자동차전문대학원과 자동차단과대학, 자동차산업대학원을 통해 자동차와 미래모빌리티를 특화분야로 키우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소치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 부단장과 대한스키협회 관리위원장,대한스키지도자연맹 회장, 평창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장, 대한수영연맹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지용 국민대 이사장(맨 오른쪽)이 2024년 8월26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선영에서 열린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의 서거 1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비문을 읽고 있다. <국민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평가 3년 연속 S등급 달성
국민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국민대가 전공자율선택제를 비롯해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혁신을 통해 교육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제도와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한 결과로 분석됐다.
앞서 1~2주기 사업을 펼친 6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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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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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사장
1978년 2월 27일전문경영인체제 힘 실어, 건설 반등·폐배터리 재활용 안착 과제 [2025년]
권민석은 아이에스동서의 부회장이다.
건설경기 침체를 극복하면서 폐배터리 재활용사업을 안정시키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1978년 2월27일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의 1남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서울 한영외국어고등학교와 미국 보스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아이에스동서의 전신인 일신건설산업에 입사했다.
2012년 35세 나이에 아이에스동서의 대표이사에 올랐고 인선이엔티의 대표이사도 잠시 맡았다.
2021년 전문경영인체제로 전환하면서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권민석 아이에스동서 부회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2024년 11월7일 서울 강남구 아이에스동서 본사에서 열린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구동휘 LSMnM 대표이사(가운데)를 비롯 양사 관계자들과 박수를 치고 있다.< LSMnM >
△2025년 상반기까지 이어지는 실적 부진, 양호한 수익성은 유지
아이에스동서가 2025년 상반기까지 실적 감소를 피하지 못했다. 다만 수익성은 견고한 수준을 유지했다.
아이에스동서는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352억 원, 영업이익 538억 원을 거뒀다. 2024년 2분기보다 매출은 18.2%, 영업이익은 4.3% 줄었다.
2025년 상반기를 보면 연결기준 매출 6343억 원, 영업이익 861억 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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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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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씨피대표이사
1963년 5월 30일 (양력)일본 투자받아 창업,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 제시 [2025년]
최원근은 더블유씨피의 대표이사다.
1963년 5월30일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전자에 입사해 글로벌 마케팅과 AMLCD 상품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와이드에 합류해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05년 일본 자본의 투자를 받아 일본 국적의 더블유에이블을 설립한 뒤 사명을 더블유스코프로 바꿨고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2016년 국내에서 더블유스코프의 자회사인 더블유씨피를 세워 분리막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했다.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에 지나치게 편중된 매출구조를 다변화 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최원든 더블유씨피 대표이사 <더블유씨피>
△더블유씨피의 사업 구조
더블유씨피는 이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의 제조 및 판매 사업을 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전기자동차(EV용) 이차전지 습식 분리막 및 세라믹코팅 분리막(CCS‧Ceramic Coated Separator)이다.
이차전지용 분리막의 정식 명칭은 ‘리튬이온전지배터리 분리막’(LiBS: Lithium-ion Battery Separator)이다. LiBS는 절연 소재로 이루어진 얇은 막으로 양극과 음극을 격리해 전기적 단락을 방지하면서 내부의 미세기공을 통해 리튬이온의 이동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LiBS의 핵심 기술이다.
분리막은 전자가 전해액을 통해 직접 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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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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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회장
1951년 8월 15일 (양력)동네통닭집서 출발 연매출 5천억 치킨업계 1위, 전문경영인체제 전환 [2025년]
권원강은 교촌에프앤비 회장이다.
교촌에프앤비를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1951년 8월15일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구 대건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가족 부양을 위해 트럭을 몰며 채소 장사를 했다.
인도네시아 건설현장에서 일하다 갑상선기능항진증에 걸려 귀국했다.
이후택시 기사로 일하다개인택시 면허 처분금으로 경북 구미 아파트 상가에 ‘교촌 통닭’을 차렸다.
가맹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1999년 케이앤지시스템을 설립했고 교촌에프앤비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9년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하고 대표이사 회장직에서 물러났다가 3년만에 회장으로 복귀했다.
2024년 이사회 의장직과 2025년 사내이사직을 각각 내려놨다.
원칙주의자다. 한번 정한 경영원칙은 끝까지 지키려고 노력한다.
동네 통닭집에서 시작해 매출 기준 치킨 업계 1위로 회사를 키워낸 입지전적 인물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왼쪽)이 2025년 6월20일 김장호 구미시장과 경북 구미시에 조성된 교촌1991 문화거리를 둘러보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교촌에프앤비의 지배구조
교촌에프앤비는 치킨 프랜차이즈 회사다.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며 소스, 수제맥주, 신규 외식 브랜드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사업 부문은 크게 국내 프랜차이즈,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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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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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설립자 겸 총장
1932년 4월 4일 (양력)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최고령 총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5년]
이길여는 가천대학교의 총장이자 가천대 길병원의 명예이사장이다.
바이오, 배터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중심의 대학 육성에 힘을 주고 있다.
1932년 5월9일(음력) 전북 옥구에서 태어났다.
1958년 인천에서 이길여산부인과를 개원했다.
1978년길의료재단을 설립한 뒤 동인천길병원을 세워 병원사업을 확대했다.
경원대학교를 인수해 가천의과학대학교와 통합해 가천대를 출범한 뒤 직접 총장을 맡아 이끌고 있다.
경인일보도 인수해 가천대학교, 가천대 부속 길병원, 가천대 부속 길한방병원, 뇌과학연구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가천문화재단, 가천박물관, 신명여고를 이끌면서 교육과 의료, 연구, 언론 분야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펼치고 있다.
평생 독신으로 살고 있다.
◆경영활동의 공과
이길여 가천대 총장(왼쪽 네 번째)이 2025년 6월10일 학내 ‘가천나노팹센터 클린룸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천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S등급’
가천대가 2025년 8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개한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3년 연속 S등급을 달성했다.
가천대는 최고등급 선정으로 인센티브를 포함해 총 111억 3천여만 원의 대학혁신지원사업비를 확보하며 교육혁신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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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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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대표이사
1969년 2월DMS 재무통 출신 비올 비약적 성장 견인, 상폐 추진 전환점 맞아 [2025년]
이상진은 비올의 대표이사다.
1969년 2월 태어났다.
경북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대우증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평화은행을 거쳐 디스플레이 패널 장비 회사인 DMS에서CFO로 근무했다.
2015년부터 오이티의 CEO를 겸직하다DMS의 계열회사인 비올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모기업인 DMS가 상장폐지 위기에 처하면서 비욜의 경영권이 VIG파트너스에 매각된 뒤 상장폐지가 추진되고 있어 조직과 사업의 안정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상진 비올 대표이사(오른쪽)가 2020년 11월26일 IBKS제11호스팩과 합병을 통한 비올의 코스닥 상장 기념식에서 비올의 창업자인 라종주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비올>
△비올의 지배구조
비올은 2009년 설립된 미용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이다. 독자적인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해 고주파 피부 미용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주요 매출 품목은 고주파(Radio Frequency, RF)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니들RF 피부미용 의료기기 '스칼렛(SCARLET)', '실펌엑스(Sylfirm X)'와 모노폴라RF 피부미용 의료기기 '셀리뉴(CELLINEW)', 집속초음파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HIFU(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피부미용 의료기기 '듀오타이트(DUOTITE)'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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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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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대표이사
1980년 11월 30일 (양력)KAIST 출신 의사과학자, AI 활용한 신약 적응증 발굴·확장 주력 [2025년]
김이랑은 온코크로스의 대표이사다.
AI 신약개발 플랫폼 RAPTOR AI를 활용해 해외시장을 공략하면서암 진단을 비롯한 신규사업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1980년 11월30일 태어났다.
조선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울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국과학기술원 의과학대학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의 내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쳤고 종양내과에서 전임의로 근무했다.
대전 유성선병원에서 혈액종양내과 과장으로 근무하면서 2015년 온코크로스를 설립했다.
약과 인공지능을 융합해 신약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AI신약개발협의회의 회장과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규제과학과의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이사(오른쪽)가 2021년 10월25일 프랑스 릴에 위치한 파스퇴르 연구소에서 프랑스 바이오테크 ‘4P Pharma’와 전신성 피부경화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온코크로스>
△온코크로스의 사업
온코크로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 회사다.
AI 플랫폼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의 최적 적응증을 도출하거나 적응증을 확장하는 약물평가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제약사·바이오텍과의 공동연구개발도 하고 있다.
핵심 기술로는 전사체 데이터 기반 질병·약물 탐색 AI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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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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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대표이사
1957년 1월 31일세계 최초 초개인화 맞춤 인공장기 재생플랫폼 개발, 흑자 전환 원년 기대 [2025]
유석환은 로킷헬스케어의 대표이사다.
AI 기반 초개인화 장기재생 의료 플랫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1957년 1월 31일 태어났다.
서울 성남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미국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대우자동차에 입사해폴란드 유럽본부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일했다.
타이코 인터내셔널로 옮겨 아시아태평양 총괄 수석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셀트리온에 합류해 2007년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12년 로킷헬스케어를 설립하고 장기 재생사업에 뛰어들었다.
인공 피부와 연골, 장기재생 분야의 기술력을 강화해 유럽과 미국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이사(왼쪽)가 2015년 1월7일 회사를 방문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3D프린트기 제작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
△재생의료 전문 바이오 기업
로킷헬스케어는 재생의료 전문 바이오 기업이다. 2012년 설립 초기에는 산업용 3D 프린터 제조로 시작했으나, 이후 사업 방향을 바이오로 전환해 AI, 3D 바이오 프린팅, 초개인화 바이오잉크 기술을 융합한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환자 맞춤형 장기 재생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 로킷헬스케어는 기존 3D 프린터 사업으로 기술 기반을 다진 후, 이를 재생의료라는 새로운 영역에 접목해 독자적인 사업 모델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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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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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이사회 의장
1976년 11월 24일 (양력)범GS가문 4세, LFP 양극재로 중국 문턱 넘는다 [2025년]
허제홍은 엘앤에프의 이사회 의장이다.
엘엔에프의 계열사인 무석광미래신재료유한공사와제이에이치머티리얼즈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범GS가문의 오너 4세 경영자로 1976년 11월24일허전수 새로닉스 회장의 2남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LG필립스의 LCD연구소를 거쳐 엘앤에프의 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새로닉스에 이사로 들어온 뒤 2010년 아버지 허전수 회장이 별세하자 대표이사에 올랐고 2018년 엘엔애프의 대표이사도 맡았다.
두 회사를 전문경영인체제로 전환하면서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 엘엔에프의 이사회 의장만 맡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매출구조를 개선하고미국 LFP 양극재 점유율을 높이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제홍 엘앤에프 이사회 의장(맨 오른쪽)이 2023년 8월2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이차전지 투자협약식‘에서 윤석열 대통령, 구자은 LS그룹 회장과 박수를 치고 있다. <대통령실 기자단>
△SK온과 LFP 양극재 공급 업무협약 체결
엘앤에프가 2025년 7월11일 SK온과 북미용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엘앤에프 측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배터리..

- 빈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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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1960년 7월 8일합리적 리더십에 꼼꼼한 성격, 새 정부 발맞춰 '해양금융' 강화 나서 [2025년]
빈대인은 BNK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순이익 개선과 건전성 강화에 힘을 주면서이재명 정부의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발맞춰‘해양금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60년 7월8일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부산 원예고등학교와 경성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부산은행에 입사해 경영혁신부장과 인사부장을 거쳐 사상공단지점장과 북부영업본부장, 부행장으로 근무했다.
부산은행장 직무대행을 맡다가 2017년 행장에 선임됐다.
부산은행장을 끝으로 BNK금융그룹을 떠난 지 2년 만인 2023년 김지완 전 회장의 뒤를 이어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으로 복귀했다.
내부통제 강화와 소비자 보호, 디지털 전환에 관심을 쏟고 있다.
성실하고 꼼꼼한 ‘모범생 스타일’로 부드럽고 합리적인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빈대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2025년 7월7일 부산 BNK금융 본사에서 열린 ‘BNK 경영진 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 BNK금융 >
△BNK금융지주 순이익과 건전성 악화
BNK금융지주는 2025년 상반기 경기 둔화에 따른 순이익과 건전성 악화를 겪었다.
BNK금융지주는 2025년 상반기 연결기준 순이익 4758억 원을 거뒀다. 2024년 상반기보다 3.4% 줄었다.
이자이익 및 비이자이익 감소와 대손비용 증가에 영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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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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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대표이사 사장
1965년 11월 6일현대전자 출신 정통 하이닉스맨, HBM 신화의 주역 [2025년]
곽노정은 SK하이닉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음에 따라 차세대 HBM의 기술과 생산시설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1965년 11월6일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재료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SK하이닉스의 전신인 현대전자에 입사했다.
공정기술실 개발연구원, 제조 및 기술담당 부사장을 거쳐 안전개발제조총괄 사장으로 근무했다.
2022년 이석희 사장이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 이사회 의장을 맡으면서 후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SK하이닉스의 대표적 반도체 기술 전문가다.
임직원들과 소통에 적극적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8월1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이천포럼 2025'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 곽노정은 단기 성과에 매몰되지 않아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성공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 SK하이닉스 >
△2025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역대급 실적
SK하이닉스는 2025년 상반기 인공지능(AI) 반도체용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여전한 우위를 보이며 역대 최대 실적을 세웠다.
SK하이닉스는 상반기 매출 39조8710억 원, 영업이익 16조6535억 원을 기록하며 상반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8.1%,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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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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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회장
1949년 9월 24일국내 첫 건설사업관리 개념 도입, 원전 PM관리 첫 수주 성과 [2025년]
김종훈은 한미글로벌의 회장이다.
1949년 9월24일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으며,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샘건축연구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한라건설을 거쳐 한양에서 쿠웨이트 현장소장, 삼성건설에서 말레이시아 현장소장으로 근무했다.
1996년 미국의 파슨스와 합작법인 한미건설기술을 설립한 뒤국내 최초로 건설사업관리(CM, PM) 기법을 도입했다.
영국의 Turner & Townsend사와 합작으로 터너앤타운젠트코리아를 세워 원가관리사업에 진출했고미국 설계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오택(otak)을 인수했다.
한국CM협회 부회장과 한국건설관리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한국공학한림원의 원로회원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이 2025년 4월17일 건설산업비전포럼이 개최한 ‘통일 독일 국토개발과 한반도의 국토전략’세미나에서 강연하고 있다. <한미글로벌>
△2023년 매출 4천억 원 돌파 이후 성장 지속
한미글로벌은 2023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4천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25년 상반기까지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2025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2310억 원, 영업이익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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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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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행장
1964년 11월 26일정통 '신한맨'으로 소통에 적극적, 위기대응력 평가받아 2년 연임 [2025년]
정상혁은 신한은행의 대표이사 행장이다.
‘리딩뱅크’ 위상을 굳히면서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신기술 적용에 힘쓰고 있다.
1964년 11월26일 태어났다.
대구 덕원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신한은행에 입사해 고객만족센터 부장과 소비자보호센터장으로 일했다.
비서실장과 경영기획그룹 상무를 거쳐 경영기획·자금시장그룹 부행장을 맡았다.
2023년 신한은행 대표이사 행장에 선임됐다.
소통을 잘하고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위기 대응 역량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025년 3월1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 +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5년 상반기 ‘리딩뱅크’ 수성
신한은행이 2025년 상반기에 리딩뱅크 자리를 지켰다.
신한은행은 2025년 상반기 시중 5대 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2조2668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도 같은 분기보다 당기순이익이 10.4% 증가했다.영업이익도 2024년 상반기와 비교해 7.36% 올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실적을 두고 “기업금융(IB) 수수료를 비롯해 등 수수료 이익 개선과 유가증권 관련 손익의 증가로 영업이익이 늘었다”며 “2024년 상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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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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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총장
1957년 6월 19일 (양력)국가 석학 1호, 창의 융합연구로 글로벌 선도대학 육성에 방점[2025년]
김성근은 포항공과대학교의 총장이다.
‘POSTECH2.0’을 기치로 제2건학을 선언하고 ‘세계적 연구중심대학’ 구현에 힘을 쏟고 있다.
1957년 6월19일 대구에서 태어났다.
서울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물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로 근무한 뒤 퇴임 후 명예교수로 있다가 2023년 포항공과대학교 총장으로 선임됐다.
교육과학기술부 WCU사업(World Class University,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 사업)단장,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과학기술TF위원장,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교육인적자원부 제1호 국가 석학이고 영국 왕립화학회 펠로우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성근 포항공대(포스텍) 총장(오른쪽)이 2025년 7월23일(현지시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KIC-워싱턴과 함께 미국 워싱턴에 포스텍 스타트업 공유 오피스를 개소하고 김창희 KIC-워싱턴 센터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항공대>
△미국 워싱턴에 스타트업 ‘전진기지’ 구축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가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포스텍이 2025년 7월23일(현지시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KIC-워싱턴(Korea Innovation C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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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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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회장
1953년 11월 8일 (양력)공격적 사세 확장하다 부침겪어, 횡령 등 징역 3년 살다 복권 경영복귀 [2025년]
장세주는 동국제강그룹의 회장이다.
철강산업의 장기적 불황에 대응해 수익성 개선과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1953년 11월8일 부산에서 장상태 동국제강 명예회장의 2남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중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이공대학과 미국 타우슨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동국제강에 입사해 인천제강소장과 기획조정실장, 경영기획실장, 영업본부장을 거쳐1999년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공격적으로 사세를 크게 키웠다가 철강업황 악화의 된서리를 맞으면서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체결할 정도로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2015년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실형을 선고 받았다.
가석방으로 풀려난 뒤 광복절 특사로 복권되면서 2023년 경영에 복귀했다.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오너 4세로 경영권 승계의 포석을 깔았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과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ROTC 장교 출신으로 소탈하면서 뚝심이 있고 스포츠를 즐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왼쪽)이 2023년 5월12일 서울 중구 동국제강 본사 페럼타워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마치고 취재진을 만나 경영복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날 장 회장은 동국제강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왼쪽은 장 회장의 동생인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 부회장. <동국제강>
△동국제강그룹 철강산업 불황에 직격탄, 2025년 상반기 영업이익 급감
동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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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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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올리브영대표이사
1977년 9월 4일MD로 출발 CJ계열사 최연소·첫 여성 대표, 내수시장 기반 실적 성장 지속 [2025년]
이선정은 CJ올리브영의 대표이사다.
국내 뷰티 유통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1977년 9월4일 태어났다.
건국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미니스톱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CJ올리브영으로 자리를 옮겨 헬스앤뷰티사업부 부장과 MD사업본부장을 거쳐 영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22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CJ그룹 계열사의 최연소 대표이사이자 CJ올리브영 최초의 여성 대표이사다.
해외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공개를 위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선정 CJ올리브영 대표이사. < CJ올리브영 >
△국내 뷰티시장 점유율 높이며 실적 지속 성장
이선정이 CJ올리브영 대표이사에 오른 이후 CJ올리브영 실적은 지속 성장하고 있다.
CJ올리브영은 2024년 연결기준 매출 4조7935억 원과 영업이익 5993억 원, 순이익 476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비 매출은 23.9%, 영업이익은 30.1%, 순이익은 32% 늘어났으며 매출이 처음으로 4조 원을 넘어섰다. CJ올리브영의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2020년 이후로 한 해도 빠짐없이 지속 성장했다.
CJ올리브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는 내수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가 꼽힌다. CJ올리브영의 국내 뷰티앤헬스(H&B) 시장 점유율은 2022년 12.2%에서 2023년 15%, 2024년 17%로 늘었다.
CJ올리브..

- 이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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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각자대표이사 사장
1965년 1월 13일호실적 달성 3연임 성공, 종투사 진입 특명 [2025년]
이석기는 교보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박봉권 사장과 각자 대표이사체제로 회사를 이끌면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
1965년 1월13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국과학기술원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교보생명에 입사해 투자사업본부장과 경영지원실장, 자본관리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교보증권으로 이동해 상임고문으로 재직하다 2021년 경영지원총괄 및 세일즈&트레이딩부문 각자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직원들과 소통을 중시하며보수적 문화 탈피에 힘쓰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25년 4월1일 ‘기부 키오스크’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보증권>
△3연임 확정
이석기는 2025년 3월25일 교보증권 정기주주총회에서 3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마찬가지로 3연임을 확정한 박봉권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쌍두 체제로 한 사이클을 더 가게 됐다.
현재 교보증권의 가장 큰 과제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진입이다. 교보증권은 이를 위해 쌍두체제에 다시 힘을 실은 것으로 보인다.
2024년 실적 개선도 3연임 성공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앞서 교보증권은 2023년 3월23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이석기의 대표이사 재선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