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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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총장
1960년 1월 15일 (양력)노동고용 전문가로 경영자형 총장, AI와 인간지능 조화 구현을 대학 정체성으로 [2026년]
김동원은 고려대학교의 총장이다.
1960년 1월15일 안동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메디슨에서 노사관계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교수로 재직하다 고려대학교에 경영학 교수로 옮겼다.
총무처장과 기획예산처장, 노동대학원장, 경영대학장을 맡았다.
경영전문대학원장으로 재직하다 2023년 총장에 선출됐다.
국제노동고용관계학회(ILERA) 회장으로 활동했다.
미래형 교육과 연구 플랫폼 구축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이 2025년 2월25일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8회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식사를 하고 있다. <고려대>
△AI 균형 발전 통한 융복합 인재양성 원년 표방
2026년을 맞은 대학가의 화두는 단연 AI 균형전략이다. AI를 전면 도입하면서도 휴먼 인텔리전시(Human Intelligence)와 인문기반 역량을 동시에 키우겠다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총장 취임 3년을 맞은 김동원은 더 직접적으로 AI와 HI의 조화를 고려대학교의 정체성으로 표방하고자 한다.
김동원은 2026년 역점 추진 전략으로 AI와 HI의 조화를 강조하며“AI와 인간이 함께 미래사회의 문제 해결을 주도하는 ‘Next Intelligence
University’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김동원은 2026..
- 조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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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대표이사 사장
1959년 9월 1일 (양력)동원그룹서 40년 이상 재직한 포장재 전문가, 신사업 안착 및 친환경 포장재 수출 확대 주력 [2026년]
조점근은 동원시스템즈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이차전지 소재사업 육성에 주력하면서 친환경 포장재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1959년 9월1일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다.
전남 강진고등학교와 충북 주성대학의 금융정보학과를 졸업했다.
동원정밀에 입사해 진천공장 공장장으로 근무했다.
동원시스템즈로 옮겨 포장부문 사업부장 전무를 거쳐 2011년 동원시스템즈의 정밀부문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동원그룹의계열사인 대한은박지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다2014년 동원시스템즈의 대표이사로 옮겨 4개 사업부문 가운데 소재부문을 전담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점근 동원시스템즈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22년 12월21일 조일알미늄과 이차전지 양극박 소재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영호 조일알미늄 대표이사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원시스템즈>
△2025 결산배당 실시
동원시스템즈가 2026년 2월10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 결산배당금’으로 총 87억 7661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동원시스템즈는 2026년 3월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번 배당안건의 승인을 얻을 예정이다. 배당금은 주주총회 승인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된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1%, 우선주 1.8%다. 이는 이사회 결정일 직전 매매거래일부터 과거 1주일간 거래소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보통주 ..
- 조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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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행연합회회장
1957년 6월 30일 (양력)신한금융 회장 출신, 은행권 생산적 금융과 내부통제 강화 지원 [2026년]
조용병은 전국은행연합회의 회장이다.
은행권을 향한 내부통제 강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어 은행권과 금융당국 사이 가교 역할에 신경을 쓰고 있다.
1957년 6월30일 경남 함안에서 태어났다.
대전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핀란드 헬싱키경제대학교 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신한은행에 입행해 인사부장과 기획부장, 뉴욕지점장, 글로벌사업담당 전무로 근무했다.
리테일부문장 겸 영업추진그룹 부행장을 거쳐 2013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맡았다.
신한은행장으로 재직하다 2017년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선임됐다.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기를 2번 끝내고 2023년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강한 리더십과 함께 부드러운 소통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앞줄 가운데)이 2025년 10월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국제은행연맹(IBFed) 이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국제은행연맹 이사회 열어
은행연합회가 글로벌 은행협회와 금융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은행연합회는 2025년 10월2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국제은행연맹(IBFed)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은행연맹은 2004년 글로벌 금융 현안 및 금융규제 변화에 대응하고 은행산업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설립됐다.회원국에는 미국, 유럽, 일본, 캐나다,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정..
- 성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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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홀딩스대표이사 부회장
1978년 11월 17일 (양력)불황에도 OEM 경쟁력 앞세워 실적 호조, 자전거 사업 회복 과제 남아 [2026년]
성래은은 영원무역홀딩스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부녀경영 체제로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1978년 11월17일 성기학 영원무역그룹 회장과 이선진 목금토갤러리 관장의 둘째 딸로 태어났다.
중학교 때 미국으로 떠나 사립고등학교인 초트 로즈메리 홀(Choate Rosemary Hall)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영원무역에 입사해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CSR부문 이사와 전무이사로 근무했다.
2016년 영원무역그룹의 지주사인 영원무역홀딩스의 대표이사가 됐다.
한국패션산업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영원한 수업’의 저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성래은 패션산업협회장(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이 2024년 6월4일 서울 중구 영원무역 명동빌딩 대강당에서 열린 패션 IP(지적재산권) 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글로벌 인재 육성 위한 투자 확대
영원무역은 2026년 1월 한 달 동안 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들을 베트남 현지 사업장에 초청해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글로벌 제조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학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고영원무역은 전했다.
참여 학생들은 영원무역 베트남 남딘 법인에서 약 4주간 현장 중심의 인턴십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제로 웨이스트 달성과 업무 프로세스 분석을 통한 생산 효율 개선 방안 마련 등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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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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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대표이사 회장
1960년 6월 1일부친 개척한 시장서 영향력 확대, 휴머노이드·AI 로봇 기술 핵심 참여기업 목표 [2026년]
이준호는 에스피지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AI 로봇용 정밀감속기와 엑추에이터를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1960년 6월1일 이해종 전 성신 회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아버지가 설립한 소형 모터업체인 성신에 입사해 이사로 근무했다.
1991년 명진전자를 설립한 뒤 사명을 에스피지로 바꾸고성신을 흡수합병했다.
직원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통해 이직률이 낮은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준호 에스피지 회장(오른쪽)이 2021년 10월19일 인도 마힌드라 인터트레이드(Mahindra Intertrade)와 가전용 고효율 모터 시장 동반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최인범 마힌드라 코리아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스피지>
△로봇 부품과 수소 사업 강화
에스피지는 정밀 제어용 모터와 감속기 전문 제조기업이다. 공장자동화(FA), 사무자동화(OA), 가전, 로봇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해외와 내수 매출 비중은 7대 3 정도로 해외에서 상대적으로 매출 비중이 크다.
에스피지는 기존 자동차 및 전기전자 분야에서 쌓은 정밀 제조 역량을 로봇 부품 부문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에스피지의 사업부문은 전통 사업부문인 정밀 모터 및 감속기와, 신성장 미래 전략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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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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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기획총괄사장
1988년 10월 25일호반그룹 2세 경영 시대 열어, 주력 사업 둔화 대비 신사업 발굴 속도 [2026년]
김대헌은 호반그룹의 기획총괄 사장이다.
주력 계열사인 호반건설의 업황 둔화를 감안해 대한전선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1988년 10월25일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와 우현희 태성문화재단 이사장의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골프산업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호반을 거쳐 호반건설에서 미래전략실 전무와 경영부문장,신사업 발굴을 담당하는 기획부문 대표를 맡았다.
2020년호반그룹의 기획총괄 사장으로 2세 경영시대를 열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 2026년 1월22일 충남 당진 대한전선 케이블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호반그룹>
△대한전선 중심으로 에너지인프라 사업 확대
김대헌은 2026년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충남 당진공장을 찾았다.
호반건설은 2026년 1월22일 김 사장이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찾아 생산현장을 살펴보고 임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경영에는 김준석 대한전선 경영총괄임원(부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함께했다.
호반건설은 김대헌이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대헌은 이날 현장경영에서 먼저 미국과 영국,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하기 위해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는 초고압케이블 생산공정을 둘러보고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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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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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대표이사
1978년 2월 7일 (양력)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김형태는 시프트업의 대표이사다.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해 신작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1978년 2월7일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학과를 중퇴했다.
게임업체 만트라에 산업기능요원으로 입사해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근무했다.
소프트맥스를 거쳐 엔씨소프트에서 아트디렉터(AD)를 맡아 ‘블레이드앤소울’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
2013년 시프트업을 설립해 게임사업을 시작했다.
데스티니차일드’로 게임사업에 진출한 뒤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블레이드’를 출시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가 2024년 4월26일 서울 서울 여의도 IFC에서 진행된 공동 인터뷰에서 '스텔라 블레이드' 제작 과정과 개발 철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5년 연간 최대 실적 경신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의 견조한 성과에 힘입어 2025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시프트업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942억 원, 영업이익 1811억 원, 순이익 1911억 원을 각각 거뒀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31.3%, 영업이익은 18.6% 늘어났다. 순이익도 29.2% 증가했다.
대표작 ‘승리의 여신: 니케&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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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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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대표이사 사장
1968년 7월그룹 디지털 전환 주도해온 기술전문가, 내부거래 의존도 탈피는 과제 [2026년]
심민석은 포스코DX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포스코그룹의 핵심전략인 ‘미래소재 기업으로 도약’을 디지털 기술로 뒷받침하고 있다.
1968년 7월 태어났다.
인하대학교 전기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포스코에 입사해 EIC기술부에서 근무했다.
포스코의 정보기획실 정보기획그룹장과 포스코ICT의 Smart EIC사업실장을 거쳐 포스코의 경영지원본부 디지털혁신실장을 거쳤다.
2025년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포스코그룹의 디지털 전환(DX)을 현장에서 진두지휘해온 기술 전문가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심민석 포스코DX 사장(왼쪽 두번째)이 2026년 2월3일 포스코DX 판교사옥에서 니콜라스 래드포드 페르소나 AI CEO(왼쪽 세번째)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스코DX >
△2025년 영업익 44.6% 악화, AX로 반등 준비
포스코DX는 2025년 4분기 적자전환으로 국내 SI기업 중 유일하게 뒷걸음질쳤다.
사업 구조 전환 기업들의 실적 성장 양상과는 반대로 포스코DX가 수익 악화를 나타낸 데는 전방 산업 부진과 높은 그룹 내부 의존도가 리스크로 작용했기 때문이란분석이 나오고 있다.
포스코DX는 2025년 실적 부진을 겪었다.
포스코DX의 2025년 매출은 1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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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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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대표이사 부회장
1968년 7월 7일 (양력)21년간 수장 자리 지킨 금융업 최장수 CEO, AI 생태계 투자 추진 박차 [2026년]
김응석은 미래에셋벤처투자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계열사의 역량을 융합해 스페이스X와 같은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늘려 나가는 데 힘쓰고 있다.
1968년 7월7일 태어났다.
LG전자에 입사해 멀티미디어연구소와 LG반도체 테크니컬마케팅팀에서 일했다.
장은창업투자를 거쳐 미래에셋캐피탈에 투자본부 심사역으로 합류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이사를 맡다가 2005년 미래에셋벤처투자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년 이상 회사를 이끌어 온 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CEO)로 미래에셋그룹의 벤처캐피탈(VC) 사업에서 맏형 역할을 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 <미래에셋벤처투자>
△2025년 영업익 349억 원 거둬
미래에셋벤처투자가 2025년 349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수익성이 개선됐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398억 원, 영업이익 349억 원, 당기순이익 304억 원의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2024년(매출 2339억 원, 영업이익 157억 원, 당기순이익 86억 원) 대비 매출은 2.5%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22.3%, 253.5% 증가했다.
회사 측은 투자대상의 가치상승과 상장에 따른 평가 및 처분이익 증가를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 투자했던 스타트업들이 무사히 상장 궤도에 오르거나, 장외시장에서 가치가 크게 뛰면서 이를 장부상 이익으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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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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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은행장
1968년 1월 20일 (양력)비은행계열사 편입과 실적 성장 등 안정성 높여, 금융지주사 전환 중장기 과제 안아 [2026년]
신학기는 Sh수협은행의 행장이다.
디지털 경쟁력과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는 한편, 자본의 적정성을 확보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1968년 1월20일 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다.
경남 영산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수협중앙회에 입사해 기업고객부 기업고객전략팀장과 인계동지점장, 고객지원부장, 리스크관리부장으로 근무했다.
Sh수협은행이 수협중앙회에서 분리된 뒤 수협은행 남부광역본부장을 거쳐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을 맡았다.
2024년 수협은행의 행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2026년 1월15일 강원 강릉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
△내부등급법 승인
수협은행은 2026년 2월2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IRB)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외부 기준이 아닌 은행 자체 모형을 활용해 신용위험을 평가할 수 있게 됐다.
수협은행은 내부등급법 도입으로 보통주자본비율을 포함한 자기자본비율이 3%포인트 이상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학기는 확보한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어업인 지원 확대와 해양수산금융 강화에 나서는 한편 국내 주요 산업과 첨단 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생산적 금융을 본격 강화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수협은행 순이익 3천억 원대 안착 노려
신학기는 수협은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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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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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대표이사 회장
1982년 5월 3일 (양력)대내외 활동범위 확장 '원톱 체제' 구축 만 43세 오너, '퓨처빌더' 내세우며 매출 100조 노려 [2026년]
정기선은 HD현대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82년 5월3일 서울에서 정몽준 현대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의 2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대일외국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뒤 미국 유학을 마치고 보스턴컨설팅그룹(BCG) 한국지사에서 근무했다.
현대중공업에 재입사해 재무부문장과 조선해양영업총괄부문장을 거쳐 2017년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이사에 올랐다.
현대중공업 그룹선박해양영업본부 대표에 이어 HD현대 대표이사와 HD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를 맡았다.
HD현대그룹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마감하고 오너 경영 체제를 열었다.
외부 행사에 적극 참석하고 있으며,스키와 등산 수영 골프 테니스를 즐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기선 HD현대사이트솔루션 대표이사 겸 HD현대 대표이사 회장이 2026년 1월1일 HD건설기계의 울산캠퍼스를 방문해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통합 법인 HD건설기계의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HD현대사이트솔루션 >
△‘K방산 원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위한 절충교역 제안
HD현대는 2026년 1월27일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필수적으로 여겨지는 절충교역을 위해 캐나..
- 박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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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부사장
1970년 1월 8일쇄신 인사에서 살아남은 정통 '롯데맨', 수익성 개선에 총력 [2026년]
박윤기는 롯데칠성음료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1970년 1월8일 태어났다.
동복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칠성음료 판촉부에 입사해 마케팅 팀장과 해외사업부문장을 거쳐 마케팅부문장으로 근무했다.
경영전략부문장으로 재직하다 2020년 대표이사 전무로 발탁됐다.
상무 승진 1년 만에 전무로 승진하면서 대표이사에 선임됐는데,롯데칠성음료에서 전무급이 대표이사를 맡은 첫 사례이자 50대 ‘젊은피’로 주목을 받았다.
영업통으로 사고가 유연하고 합리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가 2025년 3월25일 제58기 롯데칠성음료 정기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2025년 실적방어 실패
롯데칠성음료가 내수침체를 이겨내지 못하고 2025년 실적방어에 실패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3조9711억 원, 영업이익 167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9.6% 줄었다. 앞서 롯데칠성음료는 2024년 연결기준 매출 4조245억 원, 영업이익 1849억 원을 냈다.
사업별로 보면 롯데칠성음료는 내수침체를 이겨내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칠성음료의 음료사업은 2025년 매출 1조8143억 원, 영업이익 739억 원을 냈다. 2024년보다 매출은 5.0%, 영업이익은 29.0%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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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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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1965년 6월 18일 (양력)정몽규 신임 두터운 재무통, 자체사업 바탕으로 수익성 크게 높여 [2026년]
정경구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HDC그룹의 대표적 재무통으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을 비롯한 자체사업에 조직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965년 6월18일 태어났다.
부산 성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신한투자증권에 입사해 20년 가까이 일하다 현대산업개발로 옮겨 경영기획담당 상무로 근무했다.
2017년 HDC자산운용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의 경영기획본부장과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를 거쳐 2022년 그룹 지주사인 HDC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2024년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에 복귀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5년 4월24일 서울 용산구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 HDC현대산업개발 >
△HDC용산타운 조성에 속도
HDC현대산업개발이 HDC용산타운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26년 2월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과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8층, 12개 동 규모 공동주택 780세대와 오피스텔 651실, 대규모 업무·상업 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로 계약금액은 9244억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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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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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사장
1966년 11월 27일 (양력)업계 손익 '톱7' 도약 목표, 현장경험·홍보역량에 고객 중심 경영 강점 [2026년]
장종환은 NH농협캐피탈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6년 11월27일 충청북도 제천에서 태어났다.
충북 제천고등학교와 강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농협중앙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주로 홍보업무를 담당했다.
NH농협은행의 제천역점지점장과 NH농협생명의 고객지원부장, 농협중앙회의 회원경영컨설팅부장, NH농협금융지주의 홍보부장으로 근무했다.
NH농협은행의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 농협중앙회의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장을 거쳐 2025년 NH농협캐피탈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비대면 서비스 확대와 인공지능 전환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6년 1월28일 NH농협캐피탈 본사에서 임직원 대표들과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캐피탈 >
△투자금융 성장으로 실적 개선세
장종환은 취임 뒤 NH농협캐피탈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NH농협캐피탈은 별도기준 2025년 3분기 누적 순이익 874억 원을 거뒀다. 2024년 같은 기간보다 23.3% 늘었다.투자금융 부문 수익 확대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졌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투자금융 부문에서 918억 원을 벌었다. 2024년 1~3분기 384억 원과 비교하면 2.4배로 늘었다.
2025년 연간 실적도 긍정적 흐름을 이어갔을 것으로 점쳐진다. NH농협캐피탈의 투자금융자산이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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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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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회장
1963년 9월 16일 (양력)세계 최초 휴대폰 결제 상용화한 벤처 1시대,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추진 [2026년]
박성찬은 다날의 회장이다.
다날을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까지 모든 결제 수단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기업으로 키우고 있다.
1963년 9월16일 태어났다,
숭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건축학과를 중퇴했다.
1983년 하이츠주택, 1992년 시티건설을 세워 주택과 건설 사업을 했다.
1997년 다날을 설립해 휴대폰 결제서비스 사업을 시작했다.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 회장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벤처기업협회 수석부회장과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의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성찬 다날 회장(맨오른쪽)이 2025년 7월2일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맨왼쪽)과 양사간 디지털 금융 자산·서비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iM금융지주 >
△다날의 사업현황
다날은 전자지급결제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PG(Payment Gateway)사이다.
다날은 쿠팡, 배달의 민족, 이베이 코리아 등 주요 가맹점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휴대폰 결제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정확한 수치는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2024년 2분기 말 기준 다날의 휴대폰 결제시장 점유율은 38.3%이다.
다날의 사업 부문은 커머스, 디지털 콘텐츠, 프랜차이즈로 구분된다. 2025년 1~3분기 매출액 기준으로 커머스가 88%에 이르는 등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8.1%,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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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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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대표이사 사장
1964년 7월 7일 (양력)설립초기부터 반도체 분야 30년 이상 몸담은 정통 DB맨, 새로운 먹거리 찾기 주력 [2026년]
조기석은 DB하이텍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차세대 화합물 반도체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시스템 반도체 생산능력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64년 7월7일 태어났다.
서울 여의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금속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DB그룹의 연구개발 조직인 동부종합기술원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DB하이텍으로 옮겨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대만·중국 지사장과 파운드리 영업본부장을 거쳐파운드리 영업본부장 겸 영업생산 총괄부사장으로 재직하다2023년 대표이사 사장에 발탁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기석 DB하이텍 대표이사 사장이 2024년 12월13일 충북 음성군 DB하이텍 상우캠퍼스에서 열린 요리대전 '2024 하이쿡'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DB그룹 >
△중국 시장 내 업황 개선으로 호실적 거둬
DB하이텍이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DB하이텍은 2025년 매출 1조3972억 원, 영업이익 2772억 원, 순이익 2505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와 비교해 각각 23.52%, 45.3%, 9.25% 증가했다.
앞서 DB하이텍은 2022년 역대 최고 실적인 매출 1조6753억 원, 영업이익 7687억 원을 기록했으나 8인치 웨이퍼를 활용하는 레거시(구형)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 12인치 파운드리로의 고객 수요 전환 등으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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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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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시장
1961년 1월 4일 (양력)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체제에 '반기' 든 4선 서울시장, 사법리스크 부담에 5선 불확실성 가중 [2026년]
오세훈은 서울특별시의 시장이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가장 유력한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거명됐으나 김건희 특검으로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사법리스크를 안고 있다.
1961년 1월4일 서울 성동구에서 태어났다.
서울 대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법정학부에 입학한 뒤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편입했다.
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환경 변호사로서 활동하다 TV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얼굴이 알려졌다.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의 제안으로 입당해 정치를 시작한 뒤 2000년 서울 강남을 지역구에 출마해 국회에 입성했다.
17대 총선에 불출마하면서 정계에서 은퇴했다가 2006년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서울시장 재선에 성공했지만 서울시 무상급식 관련 주민투표에 시장직을 걸었다가 주민투표 무산으로 1년 만에 중도사퇴했다.
2021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10년 만에 서울시장에 복귀했다.
정치 여정마다 승부사 기질을 보이며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이런 행동이 당에 부담으로 작용해 경솔하다는 지적도 받았다.
◆ 활동의 공과
오세훈서울시장이 2026년 2월9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방선거 앞두고 약 ‘3조’ 민생 대책 내놔
오세훈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상공인과 취약노동자 등 ‘약한 고리’를 위한 2조7..
- 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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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회장
1962년 3월 9일 (양력)에너지와 반도체 통해 실적 반전, AI 전환 통해 효율성 개선 노려 [2026년]
박정원은 두산그룹의 회장이다. 그룹 지주사 격인 두산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소형모듈원전과 가스터빈, 수소연료전지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인공지능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반도체와 배터리소재부품 산업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1962년 3월9일 서울에서 박용곤 전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대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두산산업 뉴욕지사에 입사한 뒤 일본 기린맥주를 거쳐 동양맥주로 옮겼다.
두산의 관리본부총괄 전무와 상사BG 부사장, 상사BG 사장을 맡았고,두산건설과 두산의 부회장을 거쳐 두산가의 4세 가운데 최초로 회장이 됐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과 함께 두산의 경영을 총괄하다 박 회장으로부터 그룹 회장직을 물려받아 두산그룹의 오너4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과묵하고 소탈하다. 자타가 공인하는 야구광으로 팀플레이와 인재육성을 중시한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맨앞)이 2018년 11월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차이나'의 두산인프라코어 부스에서 5G 원격제어 기술을 사용해 인천공장에 있는 굴삭기를 직접 움직여 보이고 있다. <두산>
△AI시대에 맞춘 에너지 사업 강화 주문
박정원은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2026 현장에서 두산이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는 맞춤형 에너..
- 황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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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회장
1963년 7월 20일 (양력)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황성엽은 금융투자협회의 회장이다.
1963년 7월20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휘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에서 정보관리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재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우전자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신영증권으로 옮겨 자산운용본부장과 법인사업본부장, 기업금융부문장을 맡았다.
경영자산관리 부사장을 거쳐2020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2025년 금융투자협회 회장 선거에서 중소형 증권사 대표 출신으로 당선돼 주목을 받았다.
증권사 사장단 모임인 여의도 사장단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2025년 12월1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센터에서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2026년 한국금융투자협회장에 올라
황성엽은 2025년 12월18일 제7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회원사를 대상으로 전자투표를 실시했다.
선거는 60개 증권사와 322개 자산운용사 등 모두 399개 정회원사가 참여하며 이날 투표에 참여한 회원사 의결권은 88.11%로 집계됐다.
선거는 황성엽과 서유석 전 금융투자협회 회장,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등 3파전으로 치러졌다.
1차 투표에서 황성엽은 43.40%, 이현승 전 대표..
- 유홍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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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총장
1961년 12월 12일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유홍림은 서울대학교의 총장이다.
산관학 연구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만드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1961년 12월12일 충북 청주에서 출생했다.
충북 청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럿거스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정치사상사와 현대정치사상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들어 왔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옌칭연구소와 럿거스대학교에서 방문학자와 방문교수로 연구활동을 했다.
서울대학교 신문사 주간과 기록관장, 사회과학대학 학장을 거쳐 2023년 총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정치사상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 활동의 공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이 2026년 1월9일 열린 국제처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대>
△‘AI 표준 교육과정’ 거점국립대학들과 공유 선언
유홍림은 인공지능(AI) 교육의 틀을 서울대학교가 제시하고 거점국립대와 이를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대학가에 주목을 받았다.
2026년 1월28일 서울대 개교 80주년을 맞아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에 우후죽순 생겨나는 AI 커리큘럼 사이 균형을 잡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표준 교육과정을 만들겠다”며 이같은 구상을 구체화했다.
유홍림은 “AI 분야에는 표준화된 커리큘럼이 없다. 서울대는 컴퓨터공학부터 언어학, 디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