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억1438만 원대 횡보, 전문가 "이번 주 8만7천 달러 돌파 가능성"
비트코인 가격이 1억1438만 원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 전반이 횡보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번 주 추가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28일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오전 8시47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41% 내린 1억1438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대부분 내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82% 낮은 364만 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0.12% 하락한 16만5100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1.39% 내린 2051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0.37%) 유에스디코인(-0.37%) 도지코인(-0.76%) 트론(-0.66%) 체인링크(-1.40%)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유에스디에스(0.44%)는 24시간 전보다 소폭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게이프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엑스알피 등 4가지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9월 한 달 동안 크게 올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