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거래소 빗썸, 사회공헌활동 '청년드림프로젝트'로 지역 청년과 소통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빗썸은 회사의 사회공헌조직 빗썸나눔이 7일 대구광역시청 및 대구 월성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청년드림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청년드림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의 도전 의식과 성취 경험을 독려하고 응원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빗썸나눔은 이번 프로젝트로 대구, 보령, 사천, 김제시와 협력해 모두 5회에 걸쳐 각 지역 청년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첫 회차인 대구에서는 가족돌봄청년, 자립준비청년, 고립청년 등 10명과 지역 명산인 팔공산에 올랐다.등반을 마친 뒤에는 점심으로 한우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다.빗썸나눔 봉사자들은 팔토시와 쿨링타올, 샌드위치와 음료 등 간단한 간식이 담긴 등산 키트를 지원했다.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올인원 PC와 에코백, 반소매 티셔츠, 다이어리, 우산, 텀블러, 수건 등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빗썸나눔 관계자는 "등반 과정에서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을 텐데 청년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청년들의 삶과 행복을 진심으로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