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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0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왕좌의 게임' 돌입, 올해 영업이익 150조 고지전 'HBM4'가 가른다● 넥슨 '확률조작 재발'에 2500억 '아이템 전액 환불' 강수, 징벌 손배·정부 제재 포함 손실 최소화 포석 ● HLB 미국 자회사 대표 반년 만에 교체, 진양곤 리보라세닙 상업화 의지 활활 ● K뷰티 맏형' LG생활건강 끝없는 추락, 이선주 서구권 공략 무기 발굴 언제쯤 ● '사람이 운전하는 전기차에 투자 안 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AI 신사업 '배수의 진'

경찰, 쿠팡 압수수색 중 김병기 전 보좌진 인사 불이익 관련 자료 확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쿠팡에 취업한 전직 보좌관의 인사 불이익을 요구했다는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의 쿠팡 업무방해 혐의와 관련해 29일 오전 송파구 쿠팡 본사와 서초구 쿠팡 사회공헌위원회를 압수수색해 당시 인사자료 등을 확보했다.이날 오전 9시40분경 시작된 압수수색은 약 5시간 후인 오후 2시30분경 마무리됐다.경찰은 이날 압수물 분석을 통해 김 의원 전 보좌진에 대한 인사 당시 의사결정 과정 등을 들여다볼 예정이다.김 의원은 국정감사를 앞둔 2025년 9월 박대준 당시 쿠팡 대표이사 등과 만나 식사를 한 뒤 쿠팡에 취업한 자신의 전 보좌관 인사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해당 전직 보좌관은 김 의원 자녀의 편입·취업 청탁 의혹 등을 폭로했다. 김 의원의 행위가 의원 직위 등을 이용한 '사적 보복'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전 보좌관은 실제로 인사 불이익을 받았으나 김 의원은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경찰은 이 의혹과 관련해 박 전 대표를 8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당시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헌재 "비례대표 의석 '3% 저지조항' 위헌, 거대정당 세력만 강화"

정당 득표율이 3% 미만이면 비례대표 의석을 얻을 수 없도록 규정한 공직선거법 조항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헌법재판소는 29일 군소 정당 및 비법인사단, 국회의원 선거권자 등이 청구한 공직선거법 189조 1항 1호, 이른바 '3% 저지조항'에 대한 위헌확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위헌 결정을 내렸다.공직선거법 189조 1항 1호는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에서 유효투표 총수의 3% 이상을 득표한 정당'에 대해 국회의원 의석을 배분하도록 정한다.청구인들은 21·22대 총선에서 군소정당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한 이들로 3% 이상 정당 득표율을 얻지 못해 비례대표 의석을 못 받았는데, 해당 조항이 평등권을 침해한다며 헌법소원을 냈다.헌법재판소는 '저지조항은 군소정당의 난립에 따른 폐해가 심각한 경우 그 나름대로 제도적 효용성을 가지므로 제도의 목적 그 자체까지 타당하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면서도 '투표의 성과가치에 차등을 둬 사표(死票)의 증대와 선거의 비례성 약화를 초래하고 새로운 정치세력의 원내 진출을 막는 부정적 효과도 있다&

현대차 미국서 팰리세이드 57만 대 리콜, "에어백 작동 오류"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팰리세이드를 강제 시정조치(리콜)한다.29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에어백 문제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 56만8576대를 리콜한다.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팰리세이드의 3열 좌석 탑승자를 위한 측면 커튼 에어백이 충돌 사고 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며 '이에 대한 시정 조치는 현재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또한 현대차는 이와 별개로 차량 4만1651대를 계기판 디스플레이 문제로 리콜할 예정인 가운데, 이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NHTSA는 전했다. 조성근 기자

쿠팡 대표 로저스 30일 경찰 출석, '셀프조사' '증거인멸' 혐의 조사 예정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조사를 받는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지난 21일 입국해 국내 체류 중으로 30일 오후 경찰에 출석할 것으로 전망된다.로저스 대표는 5일과 14일 두 차례의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세 번째 출석 요구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로저스 대표는 쿠팡의 자체 조사 발표와 관련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증거인멸 혐의로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고발된 상태다.경찰은 쿠팡이 수사기관을 통하지 않고 자체 조사를 진행하게 된 경위와 그 과정에서 피의자인 전직 직원을 접촉하고 핵심 증거물인 노트북을 확보한 행위가 어떤 배경에서 이뤄졌는지, 증거가 훼손되거나 인멸됐을 가능성은 없는지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경찰은 자체 조사 논란과 관련한 증거인멸 의혹 외에도 개인정보 유출, 자료보관 명령 위반,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등 총 7개 혐의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중국 국적 전직 직원에 대해서는 인터폴을 통한 국제 공조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조성근 기자

한화에어로 2.8조 노르웨이 장거리 정밀화력체계 사업 수주, 다연장로켓 '천무' 1조 공급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190억 크로네(2조8천억 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노르웨이 국방부는 29일(현지시각)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LRPFS의 최종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30일 계약 체결 후 다연장 로켓 '천무'를 노르웨이에 공급하게 된다.앞서 노르웨이 측은 기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체계 호환성 등을 이유로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 독일-프랑스 합작기업 KNDS의 유로 풀스(EURO-PULS) 등을 놓고 저울질한 것으로 알려졌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해 10월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노르웨이를 방문하면서부터 록히드마틴과 KNDS가 우세했던 수주전의 분위기가 바뀐 것으로 전해졌다.강 비서실장은 노르웨이 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한국 정부 차원의 협력 의지를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사업 규모는 2조8천억 원 규모이지만, 통과된 예산안에서 천무 구매에 쓰이는 액수는 1조 원 가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비용은 노르웨이 군이 관련 전력화에 필요한 비용과 인프라 구축 등에 쓰인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세계 방산 시장에서

금감원 공공기관 또다시 '지정 유보', "자율 전문성 훼손 우려"

금융감독원이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을 피했다.재정경제부는 29일 오후 공공기관관리운영위원회를 열고 금융감독원의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심의한 결과 '조건부 지정 유보' 판단을 내렸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공공기관 지정을 통해 금감원 운영 및 업무 전반의 공공성과 투명성이 제고될 수는 있을 것이나 주무 부처 중심의 현행 관리·감독체계와의 중첩으로 자칫 자율성과 전문성 훼손이라는 비효율적 결과가 초래될 우려도 존재한다'며 지정 유보 배경을 설명했다.다만 공공기관 지정이 아니더라도 공공성·투명성 제고 방안 이행이라는 조건을 달았다정원·조직, 공시, 예산·복리후생 등 경영관리 부문에서 '공공기관 수준 이상(공시항목 및 복리후생 규율대상항목 확대, 기관장 업추비 세부내역 공개 등)'으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고 검사, 인허가, 제재 등 금융감독 업무의 투명성·공정성 강화를 담은 쇄신 방안을 마련토록 했다.금융위원회가 공공기관 지정에 준하는 엄정한 엄정평가를 실시하도록 하는 한편, 이행 사항을 담보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조성근 기자

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 해상풍력' 선정, 7500억 장기 저리 대출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로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선정됐다.금융위원회는 29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1차 메가프로젝트(초대형사업) 7건 가운데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해 7500억 원 규모의 장기대출 지원을 의결했다.국민성장펀드가 실제 산업 현장에 자금을 투입한 첫 사례다.이번에 승인된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신안 우이도 남측 해상에 발전용량 390메가와트(M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이다.이는 약 36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현재 국내 최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270MW)를 훌쩍 상회하는 규모다.전체 사업비는 약 3조4천억 원으로, 이 가운데 첨단전략산업기금이 18~19년 만기의 선·후순위 대출 방식으로 7500억 원을 공급한다.금융위원회는 이번 대출이 장기·저리 자금 공급을 통해 사업의 재무적 안정성을 높이고 민간 금융기관 참여를 촉진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산업은행과 KB·신한·하나·우리·NH 등 은행권이 참여한 미래에너지펀드도 이 사업에 총 5440억 원을 지원한다. 2040억 원은 출자, 3400억 원은 후순위 대출 방식

[부음] 김효범 장모, 권한진 장모, 송학주 부친

△송영순씨 별세, 김효범(프로농구 서울 삼성 감독) 장모상 = 29일, 빈소 경기 일산동구 쉴낙원 일산장례식장 5호, 발인 31일 오전 11시, 장지 서울 중랑구 서울시립승화원, (031)923-7000.△김분옥씨 별세, 권한진(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 코치) 장모상 = 29일, 빈소 경남 창원시 창원파티마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31일 오전 7시30분, (055)270-1900.△송정환씨 별세, 조옥순 남편상, 송학주(뉴데일리 사회부 차장) 송현주 부친상, 이문정 시부상, 서지호 장인상 = 29일, 빈소 경기 평택시 제일장례식장 102호실, 발인 31일 오전 6시, 장지 충남 천안시 천안추모공원, (031)611-1144.

[인사] 산업통상부, 춘천MBC, 외교부, 인사혁신처

산업통상부<전보>▷국장급 △무역정책관 나성화 △산업공급망정책관 송현주 △다자통상법무관 윤창현 춘천MBC△경영인프라국장 겸 기술팀장 김종원 △보도제작국장 직무대리 겸 편성시사제작팀장 황병훈 △BIZ 전략국장 심준용 △경영심의팀장 김종원 △보도제작국 뉴스취재팀장 허주희 △디지털 AI 콘텐츠팀장 겸 영상크리에이티브팀장 김창식 △미디어사업팀장 김창중 외교부<공관장 인사>△주동티모르대사 장하연 △주사우디대사 강신철 △주호치민총영사 정정태 인사혁신처<전보>▷국장급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연구개발센터장 안보홍

[부음] 조희정 모친, 이정희 배우자, 변종오 모친

△김혜자씨 별세, 조철호(전 건국대 건축공학과 교수) 부인상, 조희경 조희정(중앙대 영어영문학과 교수) 조희영(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모친상, 박호용(오라클 수석연구원) 권영균(경희대 이과대학장) 장모상 = 28일, 빈소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2호실, 발인 31일 오전 7시20분, 장지 경기 성남시 분당 메모리얼파크, (02)2258-5940.△이수희씨 별세, 이정희(청주시청 사무관) 배우자상 = 28일, 빈소 충북 상당구 청주의료원장례식장 7호, 발인 31일 오전 8시30분, (043)279-0144.△김옥분씨 별세, 변종오(충북도의원) 모친상 = 28일, 빈소 충북 서원구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30일 오전 8시20분, 장지 충북 미원면 대신리 선영, (043)210-5444.

[부음] 박광수 모친, 김덕한 장인, 안남수 모친

△최정순씨 별세, 박상수 박성수 박광수(여수MBC 보도·영상제작센터장) 박수영 모친상 = 28일, 빈소 전남 순천시 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8시, (061)900-4444.△윤소여씨 별세, 윤형식(원태 부사장) 윤건식(전 현대차 책임연구원) 윤성미(외교부 APEC 고위관리회의 의장) 부친상, 김현미 백수정 시부상, 김덕한(조선비즈 편집국장) 장인상 = 28일, 빈소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 31일 오전 6시30분, 장지 경기 연천군 파평윤씨 선영, (02)6986-4440.△원순례씨 별세, 안남수(전 현대캐피탈 배구단 단장) 모친상 = 29일, 빈소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31일 오전 5시, 장지 경기 성남시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북한강공원, (02)2030-7940.

[부음] 조광연 모친, 한창원 장모, 양정환 빙모

△김병순씨 별세, 조광연(전 한국일보 부국장) 조명숙 조미숙 모친상, 임인숙 이소연 시모상, 정기환 김병무(전 한국통신 근무) 장모상 = 28일, 빈소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30일 오전 10시, 장지 경기 양평군 별그리다, (02)3010-2000.△박정자씨 별세, 김동규(MBC C&I 콘텐츠기획센터 부국장) 김계하 모친상, 한창원(전 기호일보 사장·인천사랑회 회장) 장모상, 김혜경 시모상 = 28일, 빈소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1일 오전 9시, 장지 서울 종로구 포금선원, (02)2227-7500.△김갑순씨 별세, 양정환(전북경찰청 교통과장) 빙모상 = 28일, 빈소 전북 덕진구 전주시민장례문화원 특201호, 발인 30일 오전 9시, 장지 전북 임실군 강진 선영, (063)280-8852.

[인사] 법무부, 울산시교육청, 경남 산청군

법무부▷법무부 △대변인 최태은 △감찰담당관 박철 △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소연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박은혜 △법무심의관 권내건 △송무심의관 강선주 △법무과장 이윤구 △통일법무과장 권영필 △상사법무과장 최성수 △행정소송과장 김현우 △검찰과 검사 임하나 △형사기획과장 조재철 △공공형사과장 박지훈 △형사법제과장 최형규 △인권구조과장 반지 △여성아동인권과장 차경자 △국제법무정책과장 최성겸 △국제법무지원과장 김민정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김해밝은 △기획검사실 검사 천재영 △법무심의관실 검사 김구열 △법무과 검사 강인선 △통일법무과 검사 김희진 △상사법무과 검사 권영우 △국가소송과 검사 김다락 △검찰과 검사 구자원 △형사기획과 검사 한웅세 △공공형사과 검사 박상환 △국제형사과 검사 최선희 △형사법제과 검사 김진영 △인권조사과 검사 조영주▷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기획과장 이주용 △진천본원 총괄교수 신태훈 △진천본원 교수 고명아 △진천본원 교수 이경선 △용인분원장 이주영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김지영 △용인분원 총괄기획교수 김지언 △용인분원 교수 서민석 △용인분원 교수 최수경▷대검찰청 △대변인 최순호 △인권정책관 오종렬 △인권기획담당관 남수연 △인권감독담당관 손명지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장송이 △범죄정보1담당관 윤석환 △범죄정보2담당관 이건표 △형사정책담당관 나영욱 △국제협력담당관 최소연 △정보통신과장 김은정 △반부패기획관 안창주 △반부패1과장 김진호 △반부패2과장 정선제 △반부패3과장 고영하 △형사선임연구관 신승희 △형사1과장 최수봉 △형사2과장 이경화 △형사3과장 김윤정 △형사4과장 허정은 △마약·조직범죄기획관 박성민 △마약과장 서정화 △조직범죄과장 윤국권 △범죄수익환수과장 김성태 △공공수사기획관 서영배 △공안수사지원과장 장영일 △선거수사지원과장 최용보 △노동수사지원과장 홍희영 △공판1과장 윤효선 △공판2과장 강진욱 △법과학분석과장 허용준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선현숙 △디지털수사과장 김석훈 △사이버&

[인사] 대전시 대덕구,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대전시 대덕구▷행정 5급 △세원관리과장 최은결 △자원농생명과장 이명선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승진 △선임연구위원 라성현 △선임연구위원 강하연 △선임연구위원 황준호 △선임연구위원 강준석 △연구위원 장재영 △연구위원 황현정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과장급 전보·파견·전·출입 △방송미디어정책기획과장 장대호 △혁신기획담당관 김정섭 △행정법무담당관 곽동엽 △편성평가정책과장 김영주 △운영지원과장 김기석 △서울대학교(파견) 강필구 △방송미디어진흥기획과장(전입) 이영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출) 이항재

[인사] 한국연구재단, SGI서울보증, 국가데이터처

한국연구재단△인문사회연구본부장 윤비SGI서울보증▷부문장 △경영부문(수석) 조성용 전무이사 △운영부문 박정율 전무▷본부장 △소비자보호본부 류창우 상무 △리스크관리본부 권홍열 상무 △인천경원본부 손명룡 상무 △서울강남본부 김영일 상무 △서울강북본부 송성영 상무 △정보보호본부 조기준 상무 △글로벌사업본부 한상선 상무보 △준법지원본부 조지영 상무보 △대전충청본부 천상묵 본부장 △국내영업본부 강민두 본부장 △마케팅본부 전윤건 본부장 △심사본부 박인규 본부장 △보상본부 김치룡 본부장 △상품본부 김세광 본부장 △인사·총무본부 강창규 본부장 △광주호남본부 이준호 본부장 △부산경남본부 안철우 본부장 △대구울산경북본부 정현호 본부장 △자산운용본부 김기열 본부장▷부서장 △송무지원단 최혁재 △안산지점 박유홍 △송도지점 조재현 △안양지점 이창호 △의정부지점 박종선 △구리지점 이상철 △경원신용지원단 최근호 △전주지점 이주용 △강남지점 김영록 △서초지점 전형욱 △심사1부 김종우 △서울보상1센터 인규환 △재보험부 이창훈 △영등포지점 안치원 △자산운용부 이재민 △광화문지점 안병준 △강북신용지원단 장원일 △대구수성지점 신준규 △세종지점 오세호 △마포지점 김성국 △영남보상센터 배진석 △명동지점 허석용 △대구지점 이재훈 △대구울산경북본부 수석 김희정 △선릉지점 박진용 △소비자정책실 심우명 △천안지점 김윤희 △서면지점 한나라 △마산지점 김미현 △구미지점 김순주 △포항지점 박수용 △일산지점 송민수 △군산지점 박종진 △소비자보호부 김성우 △인천경원본부 수석 홍영표 △IT영업지원부 류철우 △인사부 전영선 △종로지점 한지선 △울산지점 김현보 △대구신용지원단 김선우 △부산경남본부 수석 노성진 △광주호남본부 수석 서동현 △심사2부 석성희 △매출채권보험부 조홍채 △데이터분석부 김학준 △정보보호실 김상호 △법인영업부 황순영 △재무관리부 박노훈 △리테일센터 이동우 △IT운영지원부 이진수 △인재개발부 조재혁 △전략

[인사] 동아대학교, 대구정책연구원, 원자력안전위원회

동아대학교△대외국제처장 염정국 △인문과학대학장·석당학술원장 정규식 △교양대학장·언어교육원장 김종식대구정책연구원△공간교통연구실장 최영은 △환경안전연구실장 신우화원자력안전위원회▷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장현아 △운영지원과장 김윤우 △안전정책과장 김성길 △원자력안전과장 최수진 △원자력심사과장 손화종 △방사선안전과장 임종윤 △방사능감시대응팀장 공병문 △고리원전지역사무소장 김상 △한울원전지역사무소장 김선영

[인사] 뉴스1, 해양수산부, SGI서울보증

뉴스1▷승진 △부국장대우 금융부장 박희진 △연예부장 겸 문화부장 길혜성 △부장 통합뉴스부장 허정현 △부장직대 전국취재본부장 장도민 △성장산업부장 김명신▷전보 △정치부장 김현 △사회부장 여태경 △사회정책부장 임해중 △증권부장 최경환 △ICT과학부장 강은성 △스포츠부장 홍기삼 △마케팅사업본부장 허남영해양수산부▷과장급 전보 △홍보담당관 김정화 △소득복지과장 이진우 △항만개발과장 김원중 △항만연안재생과장 김규섭 △항만기술안전과장 손원권SGI서울보증▷부문장 △경영부문(수석) 조성용 △운영부문 박정율▷본부장 △소비자보호 류창우 △리스크관리 권홍열 △인천경원 손명룡 △서울강남 김영일 △서울강북 송성영 △정보보호 조기준 △글로벌사업 한상선 △준법지원 조지영 △대전충청 천상묵 △국내영업 강민두 △마케팅 전윤건 △심사 박인규 △보상 김치룡 △상품 김세광 △인사·총무 강창규 △광주호남 이준호 △부산경남 안철우 △대구울산경북 정현호 △자산운용 김기열▷부서장 △송무지원단 최혁재 △안산지점 박유홍 △송도지점 조재현 △안양지점 이창호 △의정부지점 박종선 △구리지점 이상철 △경원신용지원단 최근호 △전주지점 이주용 △강남지점 김영록 △서초지점 전형욱 △심사1부 김종우 △서울보상1센터 인규환 △재보험부 이창훈 △영등포지점 안치원 △자산운용부 이재민 △광화문지점 안병준 △강북신용지원단 장원일 △대구수성지점 신준규 △세종지점 오세호 △마포지점 김성국 △영남보상센터 배진석 △명동지점 허석용 △대구지점 이재훈 △대구울산경북본부 수석 김희정 △선릉지점 박진용 △소비자정책실 심우명 △천안지점 김윤희 △서면지점 한나라 △마산지점 김미현 △구미지점 김순주 △포항지점 박수용 △일산지점 송민수 △군산지점 박종진 △소비자보호부 김성우 △인천경원본부 수석 홍영표 △IT영업지원부 류철우 △인사부 전영선 △종로지점 한지선 △울산지점 김현보 △대구신용지원단 김

[인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신용보증기금, 경기 연천군

한국농촌경제연구원▷보직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 서대석 △거시농정연구본부 농업재정금융연구실장 국승용 △AI농정연구단장 성재훈신용보증기금▷본부장 보임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인재경영부 정효태▷본부장 전보 △서울서부영업본부 김남수 △서울동부영업본부 최종천 △인천영업본부 강현구 △호남영업본부 안정열 △경영기획부 황재규▷부서장 승진 △성과관리부 조영직 △ICT 전략부 강용묵 △신용보증부 계종성 △혁신금융부 유훈석 △신용보험부 김윤원 △인프라금융부 송철의▷지점장 승진 △혁신성장심사센터 김은희 △서울서부스타트업 이혜옥 △평택 김홍일 △시화 조준기 △창원 강문일 △사상 유성근 △김해중앙 이정엽 △성서 박근익 △경산 이종구▷부서장 전보 △미래전략실 안정복 △리스크준법실 임효진 △안전전략실 장근탁 △홍보협력실 강형모 △AI혁신부 정낙원 △스타트업금융부 강종신 △기업개선부 김윤기 △고객지원부 이승미 △감사실 유춘광 △감사실 감사부장 김수영 △감사실 감사부장 최병욱 △감사실 감사부장 심재헌 △비상계획부 정재열▷지점장 전보 △유동화보증센터 양용준 △전문심사센터 조현영 △지식재산평가센터 최중호 △스케일업금융센터 김경수 △서부신용보험1센터 황영준 △서부신용보험2센터 황인국 △영등포재기지원단 손성빈 △경기신용보험센터 김승배 △수원재기지원단 이민희 △인천재기지원단 이철 △부산신용보험센터 윤현진 △대구신용보험센터 김문기 △광주재기지원단 이봉희 △제주 이상영 △충정로 황현귀 △남대문 송명호 △강북 양정일 △의정부 전성옥 △김포 박성모 △고양 강영철 △포천 공성용 △마포청년스타트업 박도현 △동대문 정우석 △강릉 류윤하 △강남 김후정 △원주 박상욱 △남양주 이상우 △테헤란로 김대중 △방배 이인규 △송파 임재형 △동해 방주영 △수원 신용화 △안양 전승민 △성남 한기황 △군포 김현균 △화성서 박종열 △인천 허일영 △반월 김형태 △인천중앙 손종욱 △남동 권성길 △부천 우병관

NH투자증권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1조 넘어서

NH투자증권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1조 원을 넘기는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NH투자증권 2025년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1조4206억 원, 순이익 1조31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57.7%, 순이익은 50.2% 늘었다.NH투자증권은 "단일 부문에 의존하지 않고 전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달성했다"며 "경기 변동에도 흔들리지 않는 균형 잡힌 수익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NH투자증권은 지난해 성과를 발판 삼아 2028년까지 '지속 달성 가능한 자기자본이익률(ROE) 12%' 구축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했다.올해는 리테일·기업금융(IB)·운용 부문 간 유기적 연결을 강화하고 효율적 자본 운용과 인공지능(AI) 혁신으로 사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세웠다.아울러 AI 기반 고객 분석, 영업·리스크 관리 고도화, 내부 운영 효율화 등으로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성장 토대 마련 전략도 구축했다.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실적은 특정 시장 환경에 따른 일회성 성과가 아니라 전 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와 균형 잡힌 포

모두투어, 전국 우수 대리점 90여 곳 초청해 감사 행사 열어

모두투어가 전국 우수 대리점 90여 곳을 초청해 진행한 '전국 우수 BP대리점 초청 감사 행사'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모두투어는 지난해 12월부터 자사의 '베스트파트너(BP)'로 선정된 대리점 90여 곳에 감사패 전달과 간담회 개최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모두투어가 선정한 우수 대리점 90여 곳은 △서울권 18곳 △수도권 17곳 △충청권 17곳 △호남권 7곳 △부산권 13곳 △경북권 7곳 △경남권 10곳 등 지역에 분포한다. 모두투어는 27일 호남권 방문을 끝으로 초청 행사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고객과 최접점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함께 형성한 우수 대리점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의 동반 성장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모두투어는 설명했다.현재 모두투어는 일반 대리점 6천여 곳과 우수 대리점 5백여 곳을 운영한다. 2027년까지 우수 대리점 50곳을 추가 확대하기로 했다.모두투어는 자사 우수 대리점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 온·오프라인 상품 설명회와 실무 교육을 지속해 시즌·테마별 핵심 상품 판매 가이드를 적시 제공한다고 말했다. △공동 마케팅 △판촉 지원 △전용 소통 채널에서 신상품·홍보 정보 공유 △우수 대리점 대상 스터디투어

현대커머셜 2025년 순이익 2261억 내 17.4% 증가, 자산규모 10조 돌파

현대커머셜이 지난해 고른 자산 성장에 힘입어 순이익이 늘었다.현대커머셜은 2025년 순이익 2261억 원을 냈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보다 17.4% 증가했다.자산 평가 이익과 배당금 수익 등이 늘어난 영향이다.영업수익은 1조708억 원, 영업이익은 1714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영업수익은 2.7%, 영업이익은 18.7% 늘었다.상품자산은 10조3856억 원으로 1년 전보다 8.0% 확대됐다.부문별로 보면 산업금융 5조2220억 원, 기업금융 5조1636억 원이다. 지난해 말과 비교해 산업금융은 10.3% 늘었고, 기업금융은 5.7% 줄었다.기업금융 가운데 투자금융 자산은 1조4629억 원이다. 같은 기간 37.8% 뛰었다.2025년 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율은 1.00%로 집계됐다. 2024년 말 0.58%보다 0.42%포인트 올랐다.현대커머셜 관계자는 "밸런스드 그로스(Balanced Growth) 전략으로 산업 금융과 기업금융·투자금융이 고른 성장을 해 자산 규모가 10조 원 돌파했다"며 "건전성 중심 경영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엔씨소프트 '아이온2' 개발총괄 전무 백승욱 부사장으로, 흥행 이끈 임원들 대거 승진

엔씨소프트의 신작 '아이온2' 흥행을 이끈 주역들이 공로를 인정 받아 승진에 성공했다.2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임원 인사를 통해 '아이온2' 개발을 총괄한 백승욱 전무를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백 신임 부사장은 2024년 전무로 승진했는데 약 2년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한 것이다.'아이온2'의 개발을 총괄한 김남준 PD, 소인섭 사업실장도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아이온2는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이달 초까지 누적 매출 1천억 원을 넘기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성과가 인사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조직 운영을 총괄하는 구현범 최고운영책임자(COO)와 '리니지' 모바일 게임 시리즈 흥행을 이끈 이성구 최고사업책임자(CBO)는 각각 부사장에서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했다.또 '리니지M'과 리니지 '리니지W' 사업을 담당한 강정수 IP사업본부장도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인공지능(AI) 기술 자회사 엔씨AI를 이끄는 이연수 대표도 본사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정희경 기자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 데이터 플랫폼 '쟁글'에 100억 전략적 투자

한화투자증권이 디지털자산 정보(데이터) 사업에 100억 원대 투자를 실시했다.한화투자증권은 디지털자산 데이터 플랫폼 '쟁글(Xangle)'에 100억 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쟁글은 주식회사 '크로스앵글'이 운영하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블록체인 바탕 데이터 인프라와 글로벌 리서치 네트워크를 활용해 디지털자산 시세, 리서치, 온체인 데이터를 제공한다.한화투자증권은 앞선 21일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쟁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이번 투자로 양사 간 협력 관계를 구체화한다.이현우 쟁글 공동대표는 "디지털자산은 도입기를 지나 제도권에 진입하고 기관화하는 과정에 있다"며 "글로벌 디지털자산 확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화투자증권과 협업은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업스테이지 인터넷 포털 '다음' 인수 추진, 카카오와 주식교환 양해각서 체결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인터넷 포털 다음을 인수한다.다음 운영사 에이엑스지(AXZ) 모회사 카카오와 업스테이지는 29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주식 교환 거래 등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카카오가 보유한 AXZ 지분을 업스테이지에 이전하고, 업스테이지 일정 지분을 카카오가 취득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거래가 최종 성사되면, 업스테이지는 다음이 보유한 방대한 컨텐츠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력을 한층 고도화 하고 거대언어모델 솔라를 다음 서비스와 결합한 차세대 AI 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업스테이지의 AI 기술과 전국민 사용자 기반을 보유한 다음이 결합할 경우, 더 많은 이용자들이 AI를 손쉽고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양주일 AXZ 대표는 "두 회사 간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AI 서비스들을 속도감 있게 선보일 수 있을 것"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오늘의 주목주] '은 가격 급등' 고려아연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클래시스도 11%대 올라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주가가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은 무엇일까요? 주가가 많이 움직였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어떤 이유로 시장의 관심을 받았을까요? 오늘의 주목주가 알려드립니다. 29일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고려아연 주가가 정규거래 종가 기준 가장 크게 움직였다.이날 고려아연 주식은 전날보다 8.77%(15만8천 원) 오른 195만9천 원에 정규거래를 마쳤다.거래량은 11만3383

반도체특별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주 52시간 예외'는 빠져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반도체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고 반도체특별법안을 재석 206명 가운데 찬성 199명, 기권 7명으로 가결했다.반도체특별법안은 반도체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적·행정적으로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을 뼈대로 한다.정부가 반도체 산업 관련 전력망·용수망·도로망 등 핵심 산업 기반시설을 설치·확충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다.또 예비타당성 조사 및 인·허가 의제 등 각종 특례를 규정하고,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회계를 설치해 2036년까지 말까지 운영하도록 했다.다만 여야는 핵심 쟁점이었던 '주 52시간제 예외'를 놓고 여전히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여야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유관 상임위에서 이에 관한 내용을 계속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허원석 기자

현대카드 2025년 순이익 3503억 10.7% 늘어, 취급액과 회원수도 증가

현대카드가 실수요자를 중심의 금융상품을 바탕으로 순이익이 증가했다.현대카드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순이익 3503억 원을 냈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보다 10.7% 늘었다.영업수익은 4조78억 원, 영업이익은 4393억 원을 거뒀다. 1년 전과 비교해 영업수익은 1.1%, 영업이익은 8.2% 늘었다.취급액과 신용판매량, 회원수도 증가했다.현대카드의 2025년 총 취급액은 189조7507억 원으로 2024년보다 5.5% 증가했다.전체 취급액 가운데 신용판매취급액은 176조4952억 원이다. 같은 기간 6.2% 늘었다.2025년 말 기준 회원수는 1267만 명으로 나타났다. 2024년보다 43만 명 증가했다.지난해 12월 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79%다. 2024년 말(0.78%)보다 0.01%포인트 올랐다.현대카드 관계자는 '지난 해 회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경쟁력을 높였다'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비롯해 국내 및 해외 신용판매, 회원 수, 평균 이용금액 등 모든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다'고 말했다.이어 '실수요자 중심의 금융상품 운영과 선제적 리스크

남양유업 전 회장 홍원식, 배임 혐의 1심서 징역 3년ᐧ추징금 43억7600만 원 선고 받아

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과 부인, 두 아들이 배임 등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2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43억7600만 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거래처로부터 리베이트 43억7천만 원 수수한 배임수재 혐의와 법인 소유 차량·별장·법인카드 등을 사적으로 유용한 배임 혐의 30억7천만 원 상당을 유죄로 인정했다.이번 사건은 남양유업이 2024년 1월 경영권 변경 이후 과거 경영진의 위법 행위를 직접 고소하면서 수사가 개시됐다. 이후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에서 수사 결과를 공식 발표하며 본격화됐다.검찰은 당시 전 경영진 일부가 회사 자금과 권한을 사적으로 유용하거나 부적절하게 사용해 횡령·배임·배임수재에 더해 식품표시광고법위반·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저질렀다고 판단하고 관련자들을 기소했다.검찰은 홍 전 회장이 2000년부터 수십 년에 걸쳐 거래 구조를 사익 추구 수단으로 활용하고 회사 자산을 개인적으로 유용하는 방식으로 다수의 위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봤다.남양유업에 따르면 이번 사안은 2024년 1월 경영권 변경 전 특정 개인들의

포스코홀딩스 작년 영업이익 1.82조로 16% 감소, 시황 악화에도 철강 영업이익 20.8% 증가

포스코홀딩스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9조950억 원, 영업이익 1조8270억 원, 순이익 504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29일 공시했다.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4.9%, 영업이익은 16%, 순이익은 46.8% 각각 감소한 것이다.회사 측은 "글로벌 경기 둔화, 강화된 보호무역주의 환경에서도 철강과 LNG사업에서는 견조한 수익성을 확보했다"며 "이차전지 소재 부문의 초기 가동 비용과 인프라 부문에서 일회성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2025년 사업별 실적을 보면 철강 부문의 포스코(별도기준)는 매출 35조110억 원, 영업이익 1조7800억 원을 거뒀다. 2024년에 비해 매출은 6.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0.8% 늘었다.해외 철강 사업은 매출 19조6630억 원, 영업이익 91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5.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33.33% 증가했다.포스코퓨처엠 등 에너지 소재 부문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3380억 원, 영업손실 441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24년보다 매출은 12.8% 줄고, 적자 폭은 59.2% 늘었다.

[29일 오!정말] 한동훈 "기다려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올 것"

'오!정말'은 비즈니스포스트가 오늘 정치권에서 나온 주목할 만한 말을 정리한 기사다. 다음은 29일 '오!정말'이다.돌아오겠다 VS 악성부채"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은 꺾을 수 없을 것. 기다려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 기자회견에서 자신에 대한 '제명' 징계를 두고 보수의 주인은 자신과 지지자들이라 주장하며)"우리 당의 미래를 위해 악성 부채를 정리해야 한다."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번 결정이 반드시 필요한 일이었다고 강조하며)"오늘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은 결국 당 대표 개인과 홍위병 세력을 위한 사당화다. 우리 당의 날개를 꺾어버린 처참한 결정을 한 장동혁 대표는 국민의힘을 이끌 자격이 없다. 당 대표에서 물러나 그 책임을 져야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페이스북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을 의결한 장동혁 대표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사상 첫 5220선 돌파 마감, 코스닥 1160선까지 올라

코스피가 5220선까지 상승했다.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흐름을 이어갔다.29일 오후 3시30분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98%(50.44포인트) 오른 5221.25로 장을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로, 코스피 사상 처음으로 5200선을 넘어섰다.한국거래소는 "코스피는 전기·전자주 실적 발표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전환했다"며 "장중 기계장비 및 금융·증권 업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다"고 설명했다.업종 별로 살펴보면 증권(10.0%) 기계·장비(3.0%) 운송·창고(2.9%) 금융(2.6%)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수급 주체 가운데선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기록했다.이날 정규거래 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1조6172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외국인투자자는 1조5070억 원어치를, 기관투자자는 150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정규거래 종가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 방향은 엇갈렸다.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상품 개발 단계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 내재화해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상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소비자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원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회사와 소비자는 더불어 나아가는 동반자 관계"라며 "금융권 스스로 상품 설계와 개발 단계에서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를 내재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원장은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꽃과 열매를 맺듯이 금융권도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며 토대를 튼튼히 해야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금감원은 이날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 4개를 제7호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했다.은행권에서는 KB국민은행의 '신용대출 채무조정상품 4종 금리인하', 신한은행의 '땡겨요 이차보전 대출'이 우수 상품으로 뽑혔다. 보험 상품에서는 KB손해보험의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의 '무배당 고마워요 소방권보험'이 선정됐다.금감원은 앞으로 1년 동안 이들 우수사례의 상품명과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이사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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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수로 30년 RNA치료제 한우물, 세계적 파마 일라이릴리에 대규모 기술이전 [2026년]

이윤태 LX세미콘 대표이사 Who Is?

이윤태 LX세미콘 대표이사

삼성 출신 구조조정 전문가, 방열기판·MCU 등 신사업 추진 [2026년]

강태영 NH농협은행 행장 Who Is?

강태영 NH농협은행 행장

생산적 금융과 AI 전환에 속도, 내부통제 강화 과제 안아 [2026년] 

문승호 에이치브이엠 대표 Who Is?

문승호 에이치브이엠 대표

우주·항공 첨단소재 국산화 성과, '우주 생태계 핵심 공급사' 목표 [2026년]

하나금융 회장 함영주 8년 사법리스크 종지부, 단단한 리더십으로 미래성장 드라이브 오늘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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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특별감사 받는 와중에 내실 다지는 농협금융, 이찬우 정책 연계로 중심 잡는다 오늘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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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신약 개발 내걸어, 바이오시밀러 '직접 판매' 성과가 핵심 오늘Who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신약 개발 내걸어, 바이오시밀러 '직접 판매' 성과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