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휘센 에어컨' 3월 무상 사전점검 진행, 이용 고객 20% 증가
LG전자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3월3일부터 3월31일까지 한 달 동안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에어컨은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내부 필터에 먼지가 쌓이거나 냉매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사전점검을 받으면 △냉방 성능 유지 △전력 소모 최소화 △깨끗한 공기질 확보 등 최적의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어, 사용량이 많아지는 성수기에도 쾌적하고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지난해 사전점검을 신청한 고객 수는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을 정도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전점검 신청은 LG전자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출장비와 점검비는 모두 무료다. 부품 교체나 냉매 주입이 필요하면,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사전점검을 신청하면 LG전자 전문 엔지니어가 고객의 가정을 방문해 에어컨의 냉방 성능, 냉매 상태, 전원과 배선 연결, 필터와 배수 호스 위생 상태 등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점검한다.'LG 스마트 체크' 애플리케이션으로 제품을 무선으로 연결해 분해하지 않고도 부품을 제어하고 점검한다. 실시간 운전 정보와 과거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