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대규모 쇼핑행사 '빅스마일데이' 광고 모델로 영화감독 장항준 선정
G마켓이 새로운 광고 모델로 영화감독 장항준씨를 발탁했다.G마켓을 운영하는 지마켓은 5월6일부터 열리는 대규모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의 광고 모델로 장항준 감독을 선정해 홍보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빅스마일데이 광고 캠페인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이 G마켓 빅스마일데이 모델로 발탁돼 '천만 광고감독'에 도전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G마켓은 릴레이 형식의 광고 캠페인을 통해 행사마다 새로운 모델과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다.2월에는 '2026 설 빅세일' 광고 모델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H.O.T.를 선정하고 멤버 문희준, 장우혁, 토니 안, 강타, 이재원씨가 모두 출연하는 광고를 공개했다.H.O.T.는 해당 광고 캠페인의 10번째 모델이다. 앞서 가수 김경호, 박완규, 체리필터, 설운도, 환희, 민경훈, 김종서, 에일리, 자우림 등이 참여했다. 해당 캠페인의 누적 조회수는 1억5천 회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G마켓 관계자는 '천만 고객이 찾는 G마켓 빅스마일데이의 모델로 천만 영화감독을 발탁하게 됐다'며 '이전에 선보였던 G락페 광고 캠페인과 같이 다양한 재미 요소를 담은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