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윤풍영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이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태스크포스(TF)장'을 겸임한다.<br />
<br />
13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윤 사장은 지난 7월부터 글로벌 성장 TF장으로 일하고 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SK수펙스 사장 윤풍영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TF장' 겸임, AI 관련 사업 확장 역할 " height="148"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185809_5616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윤풍영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이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태스크포스(TF)장'을 겸임한다. < SK ></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글로벌 성장 TF는 SK하이닉스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신사업 발굴을 위한 조직이다.<br />
<br />
윤 사장은 SK수펙스추구협의회 직을 유지하면서 SK하이닉스의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을 확장하는 역할을 맡는다.<br />
<br />
1974년생인 윤 사장은 연세대 기계공학과,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마쳤다.<br />
<br />
2007년 SK그룹에 합류한 뒤 SK C&C 기획본부장 겸 사업개발담당 상무, SK텔레콤 PM 그룹장·코퍼레이트(Corporate) 센터장, SK스퀘어 CIO(최고투자책임자) 부사장, SK AX 사장 등을 거쳤다.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