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서울중앙지검 조국 출석 연기 요청 허가, 16일 서울구치소 수감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12-13 20:21: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중앙지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537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 출석 연기 요청 허가, 16일 서울구치소 수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된 뒤 국회 당 대표실을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서울중앙지검이 조국조국혁신당 대표의 출석 연기 요청을 허가했다. 이에 조 전 대표는 오는 16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은 13일 조 전 대표가 낸 출석 연기 요청을 검토한 뒤 이를 허가하기로 하고 16일 서울구치소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 

조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정당 대표직 인수인계와 당무위원회 참석 등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검찰에 출석 연기 요청서를 제출했다.

검찰은 신청서와 소명자료를 검토하고 신병 치료 등의 사유와 유사 사례 등을 종합 고려해 출석 연기 요청을 허가했다.

검찰 형 집행업무 지침에 따르면 생명 보전을 위한 급박한 치료, 가족의 사망, 직계비속의 혼례 등의 경우 3일 한도 내에서 출석 연기를 허가할 수 있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SK증권 "SK하이닉스 목표주가 150만원, 메모리 사이클 논리는 이제 그만"
LG디스플레이 2025년 영업이익 5170억, OLED 확대로 4년 만에 흑자전환
하나증권 "증시 호조에 저평가 증권주도 관심, PBR 1배 미만 삼성증권 주목"
하나증권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에 AI 인프라주 투심 개선 기대, LS일렉트릭 효성중..
다올투자 "현대해상 4분기 적자 지속, 실손 손해율 상승에 시장 전망 밑돌 것"
하나증권 "클래시스 올해 브라질 유통회사 인수로 매출 증가, 유럽 진출도 본격"
비트코인 1억3천만 원대 상승, 달러 가치 하락에 대체 자산으로 수요 늘어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SK 최종현 선대회장이 남긴 지식 브랜드 'Chey'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 104만2509대로 소폭 감소, 시장 점유율 4위는 지켜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법인 설립 검토, 해외 투자·지분 관리 담당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