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강원 최고층 호텔 '인스케이프 양양' 12월 개관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을 양양에 선보인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12월 강원 양양군에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를 개관한다고 9일 밝혔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강원 최고층 호텔 '인스케이프 양양' 12월 개관
▲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강원 양양군에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사진)를 개관한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는 지상 39층, 높이 174.6m로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이다. 모두 393개 객실을 갖추며 이 가운데 약 91%인 358실을 스위트 객실로 구성했다. 전체 객실의 90% 이상에서 동해를 볼 수 있다.

호텔은 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으며 낙산사와도 가깝다. 자연과 미식, 건강관리, 문화 경험을 한곳에서 제공해 호텔 자체를 여행의 목적으로 만드는 ‘데스티네이션 호텔’을 지향한다.

16층에는 동해를 바라볼 수 있는 인피니티 풀을 조성한다.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도 운영한다.

최상층인 39층에는 옥상 바 ‘더 리지 39’가 들어선다. 종일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과 1층 휴게공간, 수영장 옆 바 등 식음시설도 마련한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강원도 최고층이라는 시설 경쟁력과 낙산해수욕장, 낙산사로 이어지는 입지, 차별화된 미식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새로운 양양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6년 늦은 '유료 구독' 시장 참전, 정신아 커머스 약점 딛고 네이버·쿠팡 따라..
반얀그룹부터 파르나스까지 강원도 고급호텔 격전지로, 동해 내국인 받치고 외국 관광객 보탠다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인가 앞세워 '실탄' 장전, 김종민 IB 포트폴리오 다변화 탄력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9월 시한' 넘길 듯, 네카오·금융권은 법보다 먼저 뛴다
SK 최태원 일본 반도체 공장 밀어붙이나, 잦은 재해에 일본정부 인허가까지 '산 넘어 산'
가스공사 LNG캐나다 '물량' 확보 총력, 홍의락 수익 개선·미수금 축소 '두 토끼' ..
중국 LFP 이어 나트륨 배터리도 '독주' 준비, LG엔솔 삼성SDI ESS 미국 공략..
미국 'K뷰티 대목' 10월부터 본격 열린다, 에이피알·아모레·달바 '연말 쇼핑전' 채비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