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무신사가 의류 브랜드 '노아'와 시계 브랜드 '타이맥스'의 협업 제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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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4일 온라인 플랫폼과 노아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두 브랜드가 협업한 '노아·타이맥스 MK1 앵커 워치'를 판매한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무신사 노아·타이맥스 5번째 협업 시계 선봬, 국내 최초 발매로 가격 39만5천 원"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4161836_18642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무신사는 4일 온라인 플랫폼과 노아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두 브랜드가 협업한 '노아·타이맥스 MK1 앵커 워치'를 판매한다. <무신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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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가격은 39만5천 원이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3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쿼츠 무브먼트는 배터리를 동력으로 작동하는 시계 구동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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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적용했으며 케이스 지름은 36mm, 러그 너비는 18mm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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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와 타이맥스의 협업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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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브랜드는 2024년부터 △썬앤문 △문페이즈 △라이트하우스 △오발문페이즈 등 협업 시계를 선보였으며 모두 완판된 것으로 전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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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타이맥스가 2018년 군용 시계 디자인을 바탕으로 선보인 'MK1'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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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다이얼과 스트랩에 브랜드 색상을 적용했다. 제품명은 '닻(Anchor)'에서 따왔으며 다이얼과 스트랩에도 해양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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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2023년 11월부터 노아의 국내 공식 유통을 맡고 있다. 온라인 판매와 함께 서울 강남구에서 플래그십 매장 '노아시티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매장은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문을 연 노아의 주력 매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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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관계자는 "노아와 타이맥스는 협업 상품이 발매될 때마다 화제를 모아왔다"며 "이번 제품 역시 두 브랜드의 시너지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