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

Close
X

 

금융·증권

은행주 강세, 하나금융 1%대 상승 우리금융 신한금융 강보합

은주성 기자
2020-12-30   /  16:27:56
금융지주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30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17%(400원) 상승한 3만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강세, 하나금융 1%대 상승 우리금융 신한금융 강보합

▲ 30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17%(400원) 상승한 3만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가 116억 원, 기관투자자는 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1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41%(40원) 오른 973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2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4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16%(50원) 높아진 3만2050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32억 원, 기관투자자는 21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1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JB금융지주(0.18%)와 BNK금융지주(0.18%) 주가도 올랐다.

반면 DGB금융지주(-1.02%) 주가는 내렸다.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4만3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9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29억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이 기사는 꼭!

  1. 현대차 주식 매수의견 유지, "선제적 리콜로 전기차 신뢰도 높여"
  2. KB국민은행에서 한국디지털에셋 옮긴 조진석, 가상자산 협업 본격화
  3. 박정림 김성현 호흡 척척, KB증권 균형성장으로 삼성증권 맹추격
  4. 티웨이항공 중대형 도입하고 제주항공은 줄이고, 누가 먼저 이겨낼까
  5. 삼성 단체급식 3천억 규모가 외부로 나온다, CJ프레시웨이도 '군침'
  6. [오늘Who] 금감원 곧 은행 제재절차, 은행연합회장 김광수 역할 주목
  7. 셀트리온 오너 서정진 장남 서진석 등기이사 내정, 이사회 의장 가능성
  8. 한솔케미칼 목표주가 높아져, "전고체배터리 핵심소재 기술 확보"
  9. 호텔신라 코로나19에 재무구조 악화, 이부진 장기전 대비할 선택 주목
  10. [채널Who] 코오롱 오너체제 복귀할까, 아들 이규호 향한 이웅열 시선

이 기사의 댓글 0개

  • 인기기사

  • 추천기사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