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 한인규 호텔신라 사장

백설희 기자
2016-04-14 09: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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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규 호텔신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

    ◆ 생애

    한인규는 1960년 1월2일 태어났다.

    경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물산에 입사해 비서실, 유럽 본사, 경영진단팀에서 근무했다.

    호텔신라로 자리를 옮긴 뒤 신규사업부장, 경영지원실장, 호텔사업부장, 운영총괄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다.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의 면세점 합작법인인 ‘HDC신라면세점’의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따낸 성과를 인정받아 면세점유통부문 사장으로 승진했다.

    ◆ 가족관계

    ◆ 학력

    1978년에 경신고를 마치고 1983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미국 텍사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 경력

    1986년에 삼성물산 입사해 1992년 5월까지 섬유원가관리과에서 근무했다.

    이후 2001년까지 삼성물산 비서실, 경리실, 삼성물산 경영진단팀 등을 거쳤다.

    2002년 호텔신라 기획담당으로 자리를 옮겨 호텔신라 신규사업부장, 경영지원실장, 호텔신라 호텔사업부장, 호텔신라 운영총괄 등을 지냈다.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의 면세점 합작법인인 ‘HDC신라면세점’의 공동대표를 맡아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 입찰을 준비했다.  

    2015년 12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따낸 공로를 인정받아 호텔신라 면세점유통 부문 사장으로 승진했다.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HDC신라면세점 공동대표직은 이길한 면세유통사업부 마케팅본부장에게 넘겼다.

    ◆ 사건/사고

    2011년 이혜순 한복 디자이너가 신라호텔의 '더 파크뷰'에 방문했다가 한복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출입을 거부당했다.

    호텔신라는 2011년 4월13일 공식 사과문을 올리고 이날 이부진 대표가 직접 찾아가 사과를 전했다. 당시 호텔신라 사업총괄 전무를 맡고 있던 한인규도 삼성그룹 트위터인 '삼성인'을 통해 사과 입장을 표시했다.

    한인규는 “뷔페식당에서 한복을 입으신 고객분께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한복에 걸려 넘어지는 등 각종 사고가 종종 있어 안내를 드리려 했으나 현장 착오가 있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2014년 3월2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모범택시 1대가 호텔 주출입구 회전문을 들이받아 총 4명의 호텔직원과 투숙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80대 고령의 택시기사가 4억 원이 넘는 금액을 신라호텔에 변상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이부진 사장은 사고 전반에 대해 보고를 받고 한인규에게 택시기사의 상황을 알아봐 달라고 지시했다.

    한인규는 직접 택시기사의 집을 방문해 어려운 형편을 파악하고 이사장에게 보고했고 이 사장은 택시기사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 상훈

    ◆ 어록

    “나라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서명했다” (2016/01/20,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수요 사장단 회의를 마치고 나오면서 경제활성화 법안 조속 처리를 촉구하는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한 뒤)

    “면세점을 통해 대한민국 관광산업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겠다는 장기적인 로드맵과 그 로드맵을 구체화 시킬 여러 방안을 높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2015/07/10,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직후)

    ◆ 평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으로부터 ‘믿고 일을 맡기는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신라에서 신규사업부장, 경영지원실장, 호텔사업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호텔 및 면세유통 사업 관련 그룹 내 최고의 전문가로 꼽힌다.

    호텔신라 운영총괄을 맡은 2011년 말부터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호텔신라 이름으로 면세점을 내고 미국 면세기업 ‘디패스(DFASS)’ 인수를 성사시키는 데 공을 세웠다.

    2002년 삼성물산 경영진단팀에서 호텔신라로 건너온 뒤 기획·경영지원 등 분야에도 오래 몸담아 ‘기획 운영통’으로도 통한다.

    ◆ 기타

    2015년에 급여 5억4200만 원, 상여 2억8천만 원, 기타근로소득 2200만 원 등 8억44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 ◆ 평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으로부터 ‘믿고 일을 맡기는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신라에서 신규사업부장, 경영지원실장, 호텔사업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호텔 및 면세유통 사업 관련 그룹 내 최고의 전문가로 꼽힌다.

    호텔신라 운영총괄을 맡은 2011년 말부터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호텔신라 이름으로 면세점을 내고 미국 면세기업 ‘디패스(DFASS)’ 인수를 성사시키는 데 공을 세웠다.

    2002년 삼성물산 경영진단팀에서 호텔신라로 건너온 뒤 기획·경영지원 등 분야에도 오래 몸담아 ‘기획 운영통’으로도 통한다.

    ◆ 사건/사고

    2011년 이혜순 한복 디자이너가 신라호텔의 '더 파크뷰'에 방문했다가 한복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출입을 거부당했다.

    호텔신라는 2011년 4월13일 공식 사과문을 올리고 이날 이부진 대표가 직접 찾아가 사과를 전했다. 당시 호텔신라 사업총괄 전무를 맡고 있던 한인규도 삼성그룹 트위터인 '삼성인'을 통해 사과 입장을 표시했다.

    한인규는 “뷔페식당에서 한복을 입으신 고객분께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한복에 걸려 넘어지는 등 각종 사고가 종종 있어 안내를 드리려 했으나 현장 착오가 있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2014년 3월2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모범택시 1대가 호텔 주출입구 회전문을 들이받아 총 4명의 호텔직원과 투숙객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80대 고령의 택시기사가 4억 원이 넘는 금액을 신라호텔에 변상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이부진 사장은 사고 전반에 대해 보고를 받고 한인규에게 택시기사의 상황을 알아봐 달라고 지시했다.

    한인규는 직접 택시기사의 집을 방문해 어려운 형편을 파악하고 이사장에게 보고했고 이 사장은 택시기사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 ◆ 경력

    1986년에 삼성물산 입사해 1992년 5월까지 섬유원가관리과에서 근무했다.

    이후 2001년까지 삼성물산 비서실, 경리실, 삼성물산 경영진단팀 등을 거쳤다.

    2002년 호텔신라 기획담당으로 자리를 옮겨 호텔신라 신규사업부장, 경영지원실장, 호텔신라 호텔사업부장, 호텔신라 운영총괄 등을 지냈다.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의 면세점 합작법인인 ‘HDC신라면세점’의 공동대표를 맡아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 입찰을 준비했다.  

    2015년 12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따낸 공로를 인정받아 호텔신라 면세점유통 부문 사장으로 승진했다.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HDC신라면세점 공동대표직은 이길한 면세유통사업부 마케팅본부장에게 넘겼다.

    ◆ 학력

    1978년에 경신고를 마치고 1983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미국 텍사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 가족관계

    ◆ 상훈

  • ◆ 어록

    “나라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서명했다” (2016/01/20,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수요 사장단 회의를 마치고 나오면서 경제활성화 법안 조속 처리를 촉구하는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한 뒤)

    “면세점을 통해 대한민국 관광산업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겠다는 장기적인 로드맵과 그 로드맵을 구체화 시킬 여러 방안을 높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2015/07/10,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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