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전환사채 조기상환 위해 550억 단기차입 결정

나병현 기자
2020-02-10 18:13:08
0
헬릭스미스가 550억 원의 단기차입을 결정했다. 

헬릭스미스는 10일 공시를 통해 550억 원을 단기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헬릭스미스, 전환사채 조기상환 위해 550억 단기차입 결정

▲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이사.


차입목적은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며 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헬릭스미스는 이날 334억 원가량의 만기전 사채를 장외매수를 통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사채의 만기일은 2023년 9월21일이다.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금 550억 원은 헬릭스미스 자기자본의 39.86% 수준이다. 차입 뒤 헬릭스미스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550억 원이다.

헬릭스미스는 “금융기관 차입의 상환금은 2020년 2월경 발행하는 전환사채 납입금을 통해 상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v

이 기사는 꼭!

  1. 헬릭스미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 완화제 개발 추진
  2. 바이오주 대체로 상승, 녹십자랩셀과 녹십자셀 '급등' 파미셀은 하락
  3. 헬릭스미스 대표에 유승신 선임, 김선영과 각자대표체제로 변경
  4. 헬릭스미스, 항체 신약의 급성 신장질환 치료효과 확인
  5. 바이오주 혼조, 파미셀과 한올바이오파마 '급등' 안트로젠 '하락'
  6. 코스닥 시총 상위 10종목 주가 초반 엇갈려, 셀트리온 계열사는 상승
  7. 코스닥 시총 상위 10종목 초반 엇갈려, 에이치엘비 뛰고 씨젠 급락
  8. 바이오주 약세, 앱클론 유틸렉스 파미셀 '급락' 헬릭스미스는 올라
  9. 바이오주 강세, 코아스템과 엔지켐생명과학 녹십자랩셀 급등
  10. 바이오주 대체로 올라, 압타바이오 셀리버리 '급등' 텔콘RF제약 '하락'
TOP

인기기사

  1. 1 유제만, 신풍제약 코로나19 치료제 놓고 속도보다 월등한 효능에 집중
  2. 2 신풍제약 보통주 거래정지에 우선주 상한가, 코로나19 치료제 기대
  3. 3 신풍제약 주가 초반 상한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받아
  4. 4 셀트리온헬스케어 목표주가 상향, “미국에서 판매 늘어 계속 성장”
  5. 5 거래소, 신풍제약 주가 급등에 7일 하루 주식 매매거래 정지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