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

Close
X

 

금융·증권

KDB산업은행, 일자리 창출기업 돕는 사회적채권 4천억 발행

이정은 기자
2019-10-21   /  17:45:50
KDB산업은행이 일자리 창출기업을 돕는 사회적채권을 발행했다.

KDB산업은행은 국내 주요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4천억 원 규모의 사회적채권을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KDB산업은행, 일자리 창출기업 돕는 사회적채권 4천억 발행

▲ KDB산업은행 로고.


사회적채권은 사용목적을 일자리 창출, 주택 공급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정하는 특수목적채권을 말한다.

이번에 발행한 채권은 1년 만기 2천억 원(발행금리 1.38%)과 2년6개월 만기 2천억 원(발행금리 1.49%)의 두 종류다. 

KDB산업은행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중견기업에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을 세웠다.

KDB산업은행 관계자는 “금리 하락으로 채권시장 투자심리가 위축됐음에도 적극적 수요를 이끌어 냈다”며 “산업금융채권 유통수익률보다 1bp(bp=0.01%포인트) 낮은 금리로 발행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이 기사는 꼭!

  1. 아시아나항공 매각 무산으로 기울어, 책임전가 지리한 소송전 불가피
  2.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IDT 주가 초반 급등, 국유화 가능성 나와
  3. KDB산업은행, 미국 실리콘밸리에 벤처캐피털 자회사 세우기로
  4. [오늘Who] 정몽규 궁지에, 아시아나항공 놓고 정부를 적으로 돌리나
  5. 기간산업안정기금, 기간산업 협력업체에게 8월5일부터 지원 시작
  6. 아시아나항공 채권단, HDC현대산업개발에 재실사기간 단축제안 검토
  7. 이동걸 정몽규에게 최후통첩, "아시아나항공 거래 결단할 시점"
  8. 이동걸 "아시아나항공 거래 관련해 다음주 채권단 입장 밝히겠다"
  9. 은성수, 정책금융기관장 만나 "한국판 뉴딜 추진에 적극적 역할해야"
  10. [일문일답] 산업은행 부행장 "아시아나항공 채권은행 관리도 준비"

이 기사의 댓글 0개

  • 인기기사

  •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