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기본설계 접수를 마치고 실시설계와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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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예비 대상자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기본설계도서를 제출받았다고 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 접수, 10월 실시설계 착수"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8/20240819193840_10447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기본설계 접수를 마치고 실시설계와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사진은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조감도의 모습.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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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는 지난 3월9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개최한 현장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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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제출된 기본설계도서를 대상으로 관련 규정 준수 여부와 공법·장비, 공정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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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심의를 마치고 이후 일정은 10월 실시설계 착수, 11월 우선 시공분 착공 등으로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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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관계자는 “2035년 가덕도신공항 개항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