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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빈대인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31181413_16146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빈대인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맨왼쪽)이 2026년 3월13일 창립 15주년을 맞아 본점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응원하고 있다. < BNK금융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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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이 금융사기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 구제를 목표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2026/02/04, ‘민생침해 금융범죄 예방과 피해자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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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영방침을 ‘미래성장을 위한 새로운 금융 구현’으로 정했다. 새로운 금융이란 수익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장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로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형 금융이다. 이제는 단순 자금중개 역할을 넘어 지역과 산업 그리고 일상의 성장을 연결하며 모두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BNK만의 금융을 구현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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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전환의 기류 속에서 기회를 창출하고자 이자이익과 담보자산이 중심이 됐던 기존 영업 방식을 빠르고 과감하게 혁신해야 한다. 혁신기업 대상 투자와 전통 제조업의 미래산업 전환 지원, 지역 인프라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생산적 금융의 투자자로서 역량과 역할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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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된 ‘해양도시전략팀’을 중심으로 은행에 해양수산부 이전 대응 태스크포스(TFT)를 구성한다. 해양수산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금융으로서 노력해달라.” (2025/07/16, BNK금융그룹 대표단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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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만의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로 카자흐스탄 금융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겠다. 금융 본연의 역할 뿐 아니라 사회적 역할에도 충실하겠다.” (2025/06/25, BNK캐피탈 카자흐스탄 법인 은행업 본인가 승인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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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바탕으로 올해도 배당금,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규모를 점진적으로 늘리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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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설명회(NDR)를 늘리는 등 적극적 기업소개(IR)로 소통을 확대하며 부실징후기업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를 면밀히 관리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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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적 경쟁력 강화로 수익성을 높이고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 (2025/03/26, BNK금융 정기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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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외 경제 상황과 부울경 지역에서 BNK금융이 차지하는 특수성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수익성 중심 경영과 주주환원 정책 방향성에도 공감하고 있었다.” (2025/03/14, 창립 14주년 현장경영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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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BNK금융의 글로벌 금융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ING은행과의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겠다.” (2025/02/24, ING은행과 ‘글로벌 지속가능성 강화 및 ESG 금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MOU)’를 맺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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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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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이야기처럼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하겠다.” (2024/12/24, 연말 지역상권 소비활성화 캠페인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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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동반성장으로 BNK금융그룹이 한 단계 더 도약하면 자연스럽게 주주가치도 높아질 것이다. 지역경제 회복 없이는 그룹의 지속가능성장을 담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동반성장 경영은 보다 본질적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정책이 될 수 있다.” (2024/08/30, ‘지역 동반성장 선언문’을 채택하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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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빈대인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31180314_16859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빈대인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가운데)이 2026년 3월27일 부산 영도구 HJ중공업을 방문해 조선·해양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BNK금융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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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으로 자사주 소각과 중간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첫걸음과 함께 보통주자본비율이 전년대비 0.54%p 개선된 11.69%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런 실적을 거두지 못해 주주환원에 있어서 제약이 있었던 부분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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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균형있는 자산성장과 이자마진 개선, 건전성과 비용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겠다. 효율적인 자본 배분과 위험가중자산(RWA) 관리로 BNK만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자산 포트폴리오로 변화를 도모하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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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보통주자본비율을 12% 이상으로 개선하여 주당 배당금 확대,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추진 등 주주환원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 (2024/03/22, BNK금융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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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의 근간이 지역임을 다시 한 번 상기하고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 새로운 미션과 비전 아래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고민하고 추진해야 한다.” (2024/03/15, BNK금융지주 창립 13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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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등을 고려해 BNK도 다양한 생존전략을 고민하고 있다. 수도권 거점영업센터와 플랫폼 사업자와 제휴 강화, 비대면 채널 고도화 등으로 전국 단위 영업망 확보를 추진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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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캐피탈은 동남아시아 3곳과 중앙아시아 2곳에 진출했지만 몇 년 동안 벌어놓은 것을 지난 2년 동안 다 까먹고 앞으로 더 까먹을 판이다. 잘못된 것은 과감히 끄집어내 정리할 것은 정리하겠다.” (2024/03/12, 취임 1주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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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글로벌사업 진출의 교두보로서 카자흐스탄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다. 이번 면담을 계기로 BNK금융그룹과 카자흐스탄 간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2024/02/27, 티무르 술래이메토프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총재와 마지나 아빌카시모바 카자흐스탄 금융감독원장을 만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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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태를 계기로 지주는 경남은행 사태 정상화 지원은 물론 그룹사 내부통제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는 등 컨트롤타워로서 본연의 역할과 책임에도 결코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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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 중인 감독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그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겠으며, 그룹 전 계열사의 내부통제 프로세스 전반을 원점에서 재점검하는 등 빠른 시일 내에 근본적인 쇄신책을 마련하여 고객 신뢰회복과 사태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3/08/04, BNK경남은행의 부동산 PF자금 횡령 사고와 관련해 열린 그룹 전 계열사 경영진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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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은 9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총자산이 160조 원인 대한민국 대표 지역 금융그룹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은행과 증권은 있는데 보험이 빠져 종합금융그룹으로서는 미완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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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이 자본시장법 위반에 따른 제재로 향후 4년 동안 신규 사업 진출이 막혀 있다. 그렇다고 손만 놓고 있을 수 없어서 인터넷 전문 손해보험에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이마저도 어렵다면 해외에서 기회를 모색해 볼 생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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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과 경남은행 통합은) 참 표현하기가 조심스럽고 어렵다. 일단 ‘투 뱅크’를 전제로 해서 서로 시너지를 내고 경영이 효율적이라는 이야기를 듣도록 서로 노력하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 두 개 은행 통합과 전산망 통합은 별개다. 최소 1천억 원 이상 낭비가 있는데 금융당국에서 공감한다면 비효율적 전산망을 통합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2023/04/17, 취임 1개월 기념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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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엇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평범한 신입행원으로 시작한 제가 누구든지 최선을 다하면 BNK금융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보여줬다는 점에 남다른 자긍심도 가져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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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경영학자가 말하기를 가장 좋은 광고는 만족한 고객이라고 했다. 우리는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가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 고객을 향한 금융을 만들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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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지배구조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주주보호제도가 강화되고 있다. 주주가치 제고로 시장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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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역에 철저히 뿌리내려야 하고 지역과 함께 나아가야 하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일자리 창출 등 생산적 금융지원을 통해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금융을 확대해야 한다.” (2023/03/17,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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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답습하는 영업방식 등 기존 인식의 파괴가 필요하다. 당연한 것은 없다는 생각으로 고객중심적 변화를 추진하자.” (2021/01/15,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2021년도 부산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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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이 창립 52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성원해 주시는 고객과 지역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급격히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지역경제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 (2019/10/25, BNK부산은행 52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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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문화가 퍼지면서 열악했던 근로 조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조직 문화가 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일과 삶의 통합을 추구하는 ‘워라인(work-life integration)’에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직장에서 개인적 성장과 성취감이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 (2019/10/01, 국제신문에 기고한 칼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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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도 늘 목표를 세우고, 일의 본질에 집중할 것을 당부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왜 하는지 고민하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다른 일과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시야를 조금 더 확장해줄 것을 주문하는 것이다.” (2019/10/01, 국제신문에 기고한 칼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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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한국의 핀테크와 블록체인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19/09/02, 스타트업 육성기업 엑센트리와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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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리기 위해 포용적 금융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고객에게 필요한 금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금융의 사회적, 포용적 역할을 실천하겠다.” (2019/06/12, ‘2019 포용적 금융 프로그램’ 출범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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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 (2019/05/28, 중국 난징에 부산은행 세 번째 지점 설립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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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력산업인 조선과 해양, 항만산업을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해양금융부를 새로 만들었다. 부산은행을 해양금융 전문은행으로 키우고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 (2019/02/11, 부산은행의 해양금융 종합 서비스체계 구축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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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술 발전으로 창구에 오지 않는 ‘보이지 않는 고객’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의 대전환을 통해 모든 것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미래지향적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 (2019/01/17, 부산은행 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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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기 침체로 부산은행이 과거와 같은 높은 자산 성장률을 기록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우량자산 중심의 질적 성장을 통해 자산 포트폴리오를 개선하는 데 집중하겠다.” (2018/12/17, 아주경제신문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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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셀프뱅크 고도화, 생체인증 확대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디지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금융은 필요하지만 은행은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디지털금융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은행업 개념을 재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2018/11/02,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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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미래 지향적 경영체제를 확립하고 기존의 낡은 틀을 과감히 깨야 한다. 디지털에 고객 중심의 정신을 심고 부산은행만의 차별화된 영업력을 녹여 지역은행의 한계를 뛰어넘겠다. 앞으로도 가장 고객 중심적 서비스로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은행’으로 다가갈 것이다.” (2018/10/25, 부산은행 창립 51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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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의 디지털 '퍼스트무버'로 도약하겠다. 과거의 은행 영업 방식과 달리해 영업 채널, 내부 조직까지 대대적으로 바꾸고 있다. 고객이 편리하고 고객에게 이익이 되는 디지털 변화가 핵심이다.” (2018/10/24, 부산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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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이 처한 상황에 냉정한 인식을 바탕으로 채널, 영업방식, 인사, 조직체계 변화 등 모든 부분에서 생존을 위한 대전환을 시작해야 할 시기다. 미래 청사진을 현실로 만드는 주체는 직원인 만큼 직원 각자가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2018/07/18, 부산은행 2018년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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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한 번씩은 직원들에게 편지를 보내려 노력한다. 은행이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직원들과 모임조차 오해를 살까 조심스러웠지만 요즘엔 소소한 자리를 마련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8/06/14,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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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금융시대에도 은행의 본질은 고객의 신뢰에 있다. 디지털부문의 역량을 강화하면서 4차산업혁명에 걸맞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100년 은행’으로 도약하겠다.” (2017/10/25, 부산은행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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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은행이 되어야 한다. 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위해 은행장 직속으로 경영혁신 TFT를 구성하고 조직 내 모든 부분을 원점에서부터 다시 점검하고 개선해 새로운 부산은행을 만들어 가겠다.” (2017/09/14, 부산은행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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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부문의 기술적 측면에서는 비록 지방은행이지만 국내 최고 수준이라고 자부한다. 디자인과 홍보, 캐릭터 활용, 비대면 마케팅 등 다소 부족한 부문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경쟁력을 높이겠다.” (2017/09/13, 부산은행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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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핀테크발전협의회는 부산은행이 핀테크 관련 신사업을 추진하는데 매우 중요한 채널로 이날 논의된 여러 의견을 실제 사업전략에 적극 반영할 것이다.” (2017/05/23, 제5차 BNK핀테크 발전협의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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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현장에서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됐다. 영업점만으로는 더 이상 은행을 운영할 수 없다. 필요로 하는 인재의 모습도 과거와 달라질 것이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이제 은행원도 웹툰작가처럼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람이 필요하다. 금융 지식 외에도 외국어 마케팅 등 특화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 (2016/12/02, 제6회 찾아가는 청년드림 금융캠프 CEO 특강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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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금융 시대의 ‘설빙’ 같은 존재가 되겠다. 비록 오프라인에서는 지역을 벗어나 영업력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었지만 비대면 채널이 강화되는 핀테크 시대엔 경쟁력 있는 기술과 서비스만으로 지방은행이 전국구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2015/02/08, 전자신문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