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1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데브시스터즈 주식은 전날보다 8.57%(1390원) 상승한 1만7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신작 '쿠키런 키우기-쿠키런: 크럼블' 이미지. <데브시스터즈> |
주가는 0.49%(80원) 높아진 1만63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만859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모바일게임 ‘쿠키런: 크럼블’ 매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쿠키런 키우기-쿠키런: 크럼블’이 출시 약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이날 밝혔다.
쿠키런: 크럼블은 7월30일 글로벌시장에 정식 출시돼 현재 누적 이용자가 250만 명을 넘어섰다.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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