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은 16일 홍진은성우정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고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 ▲ 계룡건설이 977억 원 규모 서울 고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
고척1구역 가로주택정비는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4개동 29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이랑 기존 도로를 유지한 채 소규모로 이뤄지는 재개발사업을 말한다.
예정 공사비는 977억 원(부가가치세 제외)으로 계룡건설 지난해 연결 매출의 3.38% 수준이다.
계룡건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며 “본계약 체결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GS건설 30년 조달·원가 전문가, 데이터센터·시니어 신사업에 힘실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092316_27135.jpg)
![30년 한우물 KB서 태광그룹에 영입 후 소방수로 투입, 수익성 회복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6161302_166276.png)
![회장 오른지 5년 만에 물러나 창업회장 부친과 갈등설, 복귀 여부 관심 [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73203_33205.jpg)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