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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시장조사업체 "올해 OLED 게임 모니터 출하 40% 늘어", 삼성·LG디스플레이 '미소'"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2/20250219165108_2184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조사한 올레드(OLED) 게이밍 모니터 패널 출하량 전망. <트렌드포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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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지난해 132%로 폭발적 성장을 경험했던 올레드(OLED) 게이밍 모니터 출하량이 올해도 40% 늘어나며 안정적 성장 단계로 전환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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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게이밍 모니터용 OLED 패널을 생산하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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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액정표시장치(LCD) 게이밍 모니터 출하량은 올해 5%로 성장이 예상되지만, OLED 게이밍 모니터는 4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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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게이밍 모니터 패널 출하량은 2024년 3242만 대로 전년보다 12% 증가했다. 다만 올해는 게이밍 모니터 수요를 이끄는 주요 이벤트가 없어, 패널 출하량 증가는 5%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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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2024년 하반기 기대를 모았던 게임인 ‘검은신화: 오공’이 출시되자 LCD 패널을 생산하는 중국 HKC 연간 패널 출하량은 50% 가량 증가했다. CSOT는 40%, BOE 역시 20% 이상 출하량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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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포스 측은 OLED 게이밍 모니터 패널 출하량은 지난해 폭발적 성장에 이어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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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7인치와 31.5인치 OLED 게이밍 모티너를 중심으로 출하량은 전년과 비교해 132% 늘어났다. 올해는 안정적 성장 국면으로 접어들며 40%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관측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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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포스 측은 “2024년에는 OLED 게이밍 모니터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었다”며 “또 삼성디스플레이는 패널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가격을 공격적으로 낮추어 출하량을 크게 늘렸다”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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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OLED 게이밍 모니터 패널 출하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를 생산하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매출에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김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