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 김정환 호텔롯데 대표이사

조은아 기자
2017-12-13 09: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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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
  • 비전
  • 사건
  • 기타
  • 어록
  •  

    ▲ 김정환 호텔롯데 대표이사.


    ◆ 생애

    김정환은 호텔롯데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몇 년 사이 가파르게 늘어난 신규 호텔의 안착을 이끌어야 한다.

    호텔롯데 대표이사는 김정환과 함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송용덕 부회장, 장선욱 대표, 박동기 대표 등 모두 5명이다. 김정환은 호텔롯데의 여러 사업 가운데 호텔사업을 이끌고 있다.

    1957년생으로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호텔신라에 영업과 식음담당으로 입사하면서 호텔업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2012년 호텔롯데로 영입돼 롯데호텔서울 총지배인과 개발부문장을 지냈다.

    영업과 식음담당, 총지배인까지 두루 거친 만큼 호텔사업을 위한 기본 자격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 롯데호텔 브랜드 다변화
    호텔롯데는 다양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비즈니스호텔부터 부티크호텔, 6성급호텔까지 롯데호텔의 브랜드 라인업을 늘리고 있다.

    2016년 1월 말 호텔롯데 최초의 부티크호텔 L7을 선보였다. 부티크호텔이란 비즈니스호텔과 비슷한 규모지만 독특하고 개성있는 인테리어, 서비스 등으로 기존 대형호텔과 차별화한 호텔을 말한다. L7은 개관 1년 만에 순항하며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2017년 4월에는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6성급호텔 시그니엘서울도 개관한다. 이로써 호텔롯데는 기존 롯데호텔과 롯데시티호텔, L7, 시그니엘 등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보유하게 됐다. 

    ▲ 호텔롯데 실적.

    △ 해외에서도 신규 호텔 개장에 속도
    호텔롯데는 해외에서 신규 호텔을 잇달아 여는 등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

    호텔롯데는 2017년에만 해외에서 3개의 호텔을 새로 연다. 9월 미얀마 양곤에 5성급 호텔 '롯데호텔양곤'을 열었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도 호텔을 새로 열었다. 12월에 일본 니가타현에도 ‘롯데아라이리조트’를 개장한다.

    호텔롯데가 한 해에 해외에서 호텔을 3개 여는 것은 2017년이 처음이다.

    호텔롯데는 2017년 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유일한 5성급 호텔인 현대호텔(블라디보스토크 비즈니스센터) 지분 100%를 인수하는 본계약을 현대중공업과 체결하기도 했다. 이

    미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호텔을 운영하며 러시아에서 최고급 호텔브랜드로 자리잡았는데 이번 인수를 통해 극동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중국 옌타이와 선양에서도 현지 호텔 2개를 인수해 각각 2018년 3월과 2019년 11월에 300개, 405개 객실 규모로 문을 연다.

    △ 국내에서도 대규모 투자 이어져
    호텔롯데는 2017년 7월 강원도 속초에 ‘롯데리조트속초’를 열었다. 제주와 부여에 이은 호텔롯데의 세 번째 리조트다.

    호텔롯데는 2017년 7월부터 2018년 8월까지 13개월 동안 소공동에 있는 롯데호텔서울 신관의 대대적 개보수도 진행한다. 11년 만의 변신으로 호텔 고급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 2017년 9월8일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롯데호텔양곤 개관식에 호텔롯데 관계자들과 미얀마측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비전과 과제

    김정환은 몇 년 사이 국내외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신규 호텔이 안정적으로 자리잡도록 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국내에서는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6성급호텔 시그니엘서울과 롯데리조트속초의 안착을 이끌어야 한다. 특히 호텔롯데 최초의 6성급호텔 시그니엘서울은 호텔롯데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호텔롯데는 2019년 시그니엘부산을 열고 동시에 세계 주요 도시에도 시그니엘을 추가로 선보여 각 도시를 대표하는 호텔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워뒀는데 이를 위해서는 첫 번째 시그니엘인 서울점의 성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그니엘서울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호텔이다. 특히 100층에 있는 로얄스위트는 1박에 2천만 원으로 국내에서 가장 비싸다.

    이밖에 해외에서도 러시아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괌, 미국, 일본에 문을 연 호텔과 리조트의 성공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필수적이다.

    호텔롯데는 수년 안에 상장한다는 계획이 잡혀있는데 상장 전에 기업가치를 크게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이 사업들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할 경우 호텔롯데의 기업가치에도 악영향이 미칠 수밖에 없다.

    이미 호텔롯데가 최근 국내외에서 대규모 투자에 나서는 것을 놓고 재무구조 악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안팎에서 나오고 있는 점도 부담이다.

    한국신용평가는 2017년 6월 호텔롯데의 장기 신용등급 전망을 'AA+, 안정적'에서 'AA+, 부정적'으로 낮추며 “국내외 대규모 투자로 차입부담이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 상장 재추진 지연과 현금창출력 약화를 감안하면 중단기적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 평가

    호텔신라에서 호텔롯데로 자리를 옮긴 뒤 인수합병을 비롯해 국내외 신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호텔 내 공간개발과 브랜드 확립 등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기획력과 추진력을 갖춰 신규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왔으며 오랜 기간 호텔에 근무한 만큼 호텔업계 전반을 꿰뚫고 있다고 한다.

    ◆ 사건/사고 

    ▲ 2017년 8월24일 롯데리조트속초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김정환(왼쪽 네 번째) 호텔롯데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평창올림픽의 숙박서비스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호텔롯데 보바스병원 인수 논란
    2017년 10월 호텔롯데의 보바스기념병원 인수합병 논란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다시 불거졌다.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7년 10월31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호텔롯데의 보바스기념병원 인수합병은 의료법상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기업이 독특한 방식으로 의료사업에 진출해 위법적 요소가 많고 영리추구가 목적이라는 것이다.

    김 의원은 “법적으로 인수가 불가능한데 어떻게 인수를 하게 됐는지 모르겠다”며 “병원 인근에 실버타운 지을 생각을 하고 인수에 나선 것 아니냐”고 김정환을 압박했다.

    이에 김정환은 “(보바스기념병원 인수는) 영리목적보다는 사회공헌 목적”이라며 “실버타운 추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 경력

    1983년 호텔신라에 입사했다. 호텔신라에서 영업기획, 판촉, 뉴욕사무소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쳤다.

    2008년 서울신라호텔 총지배인에 올랐다.

    2009년 1월에 서울신라호텔 총지배인 겸 호텔사업부장 전무로 승진했다.

    2012년 호텔롯데로 자리를 옮겼다. 서울호텔 총지배인을 거쳐 2015년 호텔롯데 개발부문장으로 올랐다.

    2017년 2월 호텔롯데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학력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 가족관계

    ◆ 상훈

    ◆ 기타

    ◆ 어록

    “보바스병원 인수는 사회공헌 차원이다. 인수합병을 하기 2~3년 전부터 실버타운 조성을 검토한 적 있지만 아직 확정을 짓지는 않았다. 법률자문을 받아 법원에서 진행하는 회생 절차에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응한 결과다.”(2017/10/3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자리에서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책에 대답하며)

    “롯데호텔의 품격있는 서비스와 함께 인야호수에 인접한 탁월한 입지, 양곤 최대 규모의 연회장, 차별화한 최신식 시설을 내세워 미얀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이 될 것이다.”(2017/09/08, 롯데호텔양곤의 공식 개관을 축하하는 행사에서)

    “대한민국 대표 호텔기업으로서 이번 동계올림픽을 통해 한국의 숙박 인프라가 개선되고 국내 관광산업의 경쟁력이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적극 지원하겠다.”(2017/08/25,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평창올림픽 숙박서비스 개선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롯데리조트속초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강원도와 속초시의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2017/07/20, 롯데리조트속초의 공식 개관을 축하하는 행사에서)
     
  • ◆ 경영활동의 공과

    △ 롯데호텔 브랜드 다변화
    호텔롯데는 다양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비즈니스호텔부터 부티크호텔, 6성급호텔까지 롯데호텔의 브랜드 라인업을 늘리고 있다.

    2016년 1월 말 호텔롯데 최초의 부티크호텔 L7을 선보였다. 부티크호텔이란 비즈니스호텔과 비슷한 규모지만 독특하고 개성있는 인테리어, 서비스 등으로 기존 대형호텔과 차별화한 호텔을 말한다. L7은 개관 1년 만에 순항하며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2017년 4월에는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6성급호텔 시그니엘서울도 개관한다. 이로써 호텔롯데는 기존 롯데호텔과 롯데시티호텔, L7, 시그니엘 등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보유하게 됐다. 

    ▲ 호텔롯데 실적.

    △ 해외에서도 신규 호텔 개장에 속도
    호텔롯데는 해외에서 신규 호텔을 잇달아 여는 등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

    호텔롯데는 2017년에만 해외에서 3개의 호텔을 새로 연다. 9월 미얀마 양곤에 5성급 호텔 '롯데호텔양곤'을 열었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도 호텔을 새로 열었다. 12월에 일본 니가타현에도 ‘롯데아라이리조트’를 개장한다.

    호텔롯데가 한 해에 해외에서 호텔을 3개 여는 것은 2017년이 처음이다.

    호텔롯데는 2017년 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유일한 5성급 호텔인 현대호텔(블라디보스토크 비즈니스센터) 지분 100%를 인수하는 본계약을 현대중공업과 체결하기도 했다. 이

    미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호텔을 운영하며 러시아에서 최고급 호텔브랜드로 자리잡았는데 이번 인수를 통해 극동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중국 옌타이와 선양에서도 현지 호텔 2개를 인수해 각각 2018년 3월과 2019년 11월에 300개, 405개 객실 규모로 문을 연다.

    △ 국내에서도 대규모 투자 이어져
    호텔롯데는 2017년 7월 강원도 속초에 ‘롯데리조트속초’를 열었다. 제주와 부여에 이은 호텔롯데의 세 번째 리조트다.

    호텔롯데는 2017년 7월부터 2018년 8월까지 13개월 동안 소공동에 있는 롯데호텔서울 신관의 대대적 개보수도 진행한다. 11년 만의 변신으로 호텔 고급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 2017년 9월8일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롯데호텔양곤 개관식에 호텔롯데 관계자들과 미얀마측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비전과 과제

    김정환은 몇 년 사이 국내외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신규 호텔이 안정적으로 자리잡도록 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국내에서는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6성급호텔 시그니엘서울과 롯데리조트속초의 안착을 이끌어야 한다. 특히 호텔롯데 최초의 6성급호텔 시그니엘서울은 호텔롯데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호텔롯데는 2019년 시그니엘부산을 열고 동시에 세계 주요 도시에도 시그니엘을 추가로 선보여 각 도시를 대표하는 호텔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워뒀는데 이를 위해서는 첫 번째 시그니엘인 서울점의 성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그니엘서울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호텔이다. 특히 100층에 있는 로얄스위트는 1박에 2천만 원으로 국내에서 가장 비싸다.

    이밖에 해외에서도 러시아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괌, 미국, 일본에 문을 연 호텔과 리조트의 성공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필수적이다.

    호텔롯데는 수년 안에 상장한다는 계획이 잡혀있는데 상장 전에 기업가치를 크게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이 사업들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할 경우 호텔롯데의 기업가치에도 악영향이 미칠 수밖에 없다.

    이미 호텔롯데가 최근 국내외에서 대규모 투자에 나서는 것을 놓고 재무구조 악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안팎에서 나오고 있는 점도 부담이다.

    한국신용평가는 2017년 6월 호텔롯데의 장기 신용등급 전망을 'AA+, 안정적'에서 'AA+, 부정적'으로 낮추며 “국내외 대규모 투자로 차입부담이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 상장 재추진 지연과 현금창출력 약화를 감안하면 중단기적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 ◆ 평가

    호텔신라에서 호텔롯데로 자리를 옮긴 뒤 인수합병을 비롯해 국내외 신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호텔 내 공간개발과 브랜드 확립 등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기획력과 추진력을 갖춰 신규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왔으며 오랜 기간 호텔에 근무한 만큼 호텔업계 전반을 꿰뚫고 있다고 한다.

    ◆ 사건/사고 

    ▲ 2017년 8월24일 롯데리조트속초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김정환(왼쪽 네 번째) 호텔롯데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평창올림픽의 숙박서비스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호텔롯데 보바스병원 인수 논란
    2017년 10월 호텔롯데의 보바스기념병원 인수합병 논란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다시 불거졌다.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7년 10월31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호텔롯데의 보바스기념병원 인수합병은 의료법상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기업이 독특한 방식으로 의료사업에 진출해 위법적 요소가 많고 영리추구가 목적이라는 것이다.

    김 의원은 “법적으로 인수가 불가능한데 어떻게 인수를 하게 됐는지 모르겠다”며 “병원 인근에 실버타운 지을 생각을 하고 인수에 나선 것 아니냐”고 김정환을 압박했다.

    이에 김정환은 “(보바스기념병원 인수는) 영리목적보다는 사회공헌 목적”이라며 “실버타운 추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 ◆ 경력

    1983년 호텔신라에 입사했다. 호텔신라에서 영업기획, 판촉, 뉴욕사무소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쳤다.

    2008년 서울신라호텔 총지배인에 올랐다.

    2009년 1월에 서울신라호텔 총지배인 겸 호텔사업부장 전무로 승진했다.

    2012년 호텔롯데로 자리를 옮겼다. 서울호텔 총지배인을 거쳐 2015년 호텔롯데 개발부문장으로 올랐다.

    2017년 2월 호텔롯데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학력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 가족관계

    ◆ 상훈

    ◆ 기타

  • ◆ 어록

    “보바스병원 인수는 사회공헌 차원이다. 인수합병을 하기 2~3년 전부터 실버타운 조성을 검토한 적 있지만 아직 확정을 짓지는 않았다. 법률자문을 받아 법원에서 진행하는 회생 절차에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응한 결과다.”(2017/10/3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자리에서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책에 대답하며)

    “롯데호텔의 품격있는 서비스와 함께 인야호수에 인접한 탁월한 입지, 양곤 최대 규모의 연회장, 차별화한 최신식 시설을 내세워 미얀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이 될 것이다.”(2017/09/08, 롯데호텔양곤의 공식 개관을 축하하는 행사에서)

    “대한민국 대표 호텔기업으로서 이번 동계올림픽을 통해 한국의 숙박 인프라가 개선되고 국내 관광산업의 경쟁력이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적극 지원하겠다.”(2017/08/25,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평창올림픽 숙박서비스 개선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롯데리조트속초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강원도와 속초시의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2017/07/20, 롯데리조트속초의 공식 개관을 축하하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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