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

Close
X

 

금융·증권

KB손해보험 서울 합정빌딩 코로나19 10명 확진 나와 건물 임시폐쇄

공준호 기자
2020-12-21   /  15:59:05
서울 마포구 KB손해보험 합정빌딩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KB손해보험은 합정빌딩 1개 층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확인돼 빌딩을 임시폐쇄했다고 21일 밝혔다.
 
KB손해보험 서울 합정빌딩 코로나19 10명 확진 나와 건물 임시폐쇄

▲ KB손해보험 로고.


앞서 18일 KB손해보험은 합정 빌딩에서 근무 중인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돼 같은 층에 근무하던 직원들을 전원 자가격리하도록 하고 코로나19 검진을 받도록 했다.

후속 검사에서 9명의 확진자가 추가 확진을 받게 되면서 KB손해보험은 빌딩 전체를 임시폐쇄하기로 결정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의 건강 보호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대응체계 운영 프로세스에 따라 즉각 조치했다"며 "고객 불편 및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추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이 기사는 꼭!

  1. 박정림 김성현 호흡 척척, KB증권 균형성장으로 삼성증권 맹추격
  2. 티웨이항공 중대형 도입하고 제주항공은 줄이고, 누가 먼저 이겨낼까
  3. 현대차 주식 매수의견 유지, "선제적 리콜로 전기차 신뢰도 높여"
  4. KB국민은행에서 한국디지털에셋 옮긴 조진석, 가상자산 협업 본격화
  5. 셀트리온 오너 서정진 장남 서진석 등기이사 내정, 이사회 의장 가능성
  6. 한솔케미칼 목표주가 높아져, "전고체배터리 핵심소재 기술 확보"
  7. 삼성 단체급식 3천억 규모가 외부로 나온다, CJ프레시웨이도 '군침'
  8. [오늘Who] 금감원 곧 은행 제재절차, 은행연합회장 김광수 역할 주목
  9. [채널Who] 코오롱 오너체제 복귀할까, 아들 이규호 향한 이웅열 시선
  10. 하나은행장에 선택된 박성호, 글로벌과 디지털 강한 면모 보여주나

이 기사의 댓글 0개

  • 인기기사

  • 추천기사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