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

Close
X

 

금융·증권

신한카드, 신생기업 지원 공로로 혁신금융부문 국무총리표창 받아

김용원 기자
2020-10-28   /  10:50:56
신한카드가 혁신금융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신한카드는 27일 열린 '제5회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혁신금융서비스 개발과 신생기업 지원 강화 등 노력을 인정받아 혁신금융부문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카드, 신생기업 지원 공로로 혁신금융부문 국무총리표창 받아

▲ 신한카드 기업로고.


금융위원회가 주최하는 금융의날은 금융업에 국민 관심을 높이고 금융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혁신금융과 저축 및 투자, 포용금융 등 부문에서 기여한 인물 또는 단체에 상을 준다.

신한카드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7건 선정과 신생기업 지원프로그램 운영, 우수 신생기업 지분투자를 통한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 등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혁신금융서비스는 금융위에서 우수한 핀테크 기반 신규서비스를 지정해 사업화에 필요한 규제를 면제하거나 일부 완화해주는 제도다.

신한카드는 신용카드 기반 송금,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소액투자 및 지출관리 플랫폼, 얼굴인식 결제, 월세 카드결제, 렌탈중개 플랫폼, 외국인 대상 송금서비스 등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다.

그동안 신한카드에서 신생기업을 대상으로 직접투자한 금액은 55억 원, 신한금융그룹 신생기업 지원을 위한 투자조합에 간접투자한 금액은 19억 원에 이른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 전략의 일환으로 신생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투자규모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이 기사는 꼭!

  1. 현대카드, 개인사업자 전용 대출비교를 금융권 최초로 선보여
  2. 이주열 "한국은행이 지급결제시스템 운영의 관리감독 맡아야"
  3. 신한카드, 혁신금융서비스와 사회공헌 성과로 대통령표창 받아
  4. 금융위, 금리인하 요구권 알리지 않는 보험사에 과태료 부과 가능
  5. 금융위 내년 공인회계사 최소 1100명 뽑기로, 올해 수준 유지
  6. 은성수 "금감원의 공공기관 재지정은 독립성 차원에서 안 했으면”
  7. 금융위 부위원장 도규상 "대한항공의 아시아시아항공 합병은 불가피"
  8. 삼성SDI 중대형전지 내년 흑자전환 가능, "포드 리콜 영향 미미"
  9. 대우건설 LNG플랜트 수주 늘릴 기회, 김형 친환경인프라 흐름 탄다
  10. 이동걸, '산업은행이 조원태 한진그룹의 방패'라는 시선과 싸움 힘겨워

이 기사의 댓글 0개

  • 인기기사

  • 추천기사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