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

Close
X

 

기업정책

국제유가 3%대 올라, 허리케인 영향으로 미국 원유 생산 차질

조장우 기자
2020-10-09   /  10:35:02
국제유가가 대폭 올랐다. 미국에서 허리케인으로 원유 생산을 멈추면서 유가가 힘을 받았다.

8일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3.1%(1.24달러) 급등한 41.19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국제유가 3%대 올라, 허리케인 영향으로 미국 원유 생산 차질

▲ 8일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3.1%(1.24달러) 급등한 41.19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12월물 브렌트유도 현지시각 오후 4시 기준으로 배럴당 3.4%(1.41달러) 오른 4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허리케인 ‘델타’가 미국 남부의 멕시코만으로 접근하면서 원유 생산시설이 멈춘 것이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노르웨이 석유업계의 노동자 파업도 글로벌 원유공급 축소에 힘을 보탰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이 기사는 꼭!

  1. 주유소 휘발유 가격 13주째 내려, 리터당 전국 평균 1317.4원
  2. 뉴욕증시 3대 지수 코로나19 확산에 다 내려, 국제유가는 소폭 올라
  3. 국제유가 올라,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산유국 감산 연장 기대 겹쳐
  4. 국제유가 올라,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원유 감산 연장 기대 커져
  5. 국제유가 올라, 코로나19 백신과 원유 감산 기대 상승효과
  6.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GS 주가 장중 상승, 코로나19 백신 기대감
  7. 국제유가 소폭 내려, 코로나19 확진자 늘어 수요위축 우려 확산
  8. 한화솔루션 주가 상승 예상, "화학 호조에 태양광 수익 회복 가능"
  9. 진에어 에어부산 통합하면 부산에 본사 둬야 한다는 부산상공회의소
  10.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한국판 뉴딜' 지원역할 확대, 김희석 연임 밝아

이 기사의 댓글 0개

  • 인기기사

  • 추천기사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