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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식품주 엇갈려, 사조산업 18%대 삼양사 13%대 동서 8%대 뛰어

조충희 기자
2020-07-27   /  18:25:25
식품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27일 사조산업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4일보다 18.09%(5400원) 급등한 3만5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식품주 엇갈려, 사조산업 18%대 삼양사 13%대 동서 8%대 뛰어

▲ 이창주 사조산업 대표.


삼양사 주가는 13.69%(8200원) 뛴 6만8100원에, 동서 주가는 8.33%(1600원) 급등한 2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3.25%(1350원) 오른 4만295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3.02%(8천 원) 상승한 27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푸드 주가는 1.53%(5천 원) 상승한 33만250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1.34%(110원) 오른 8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팜스코 주가는 1.29%(80원) 높아진 6280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1.11%(600원) 상승한 5만4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원산업 주가는 0.77%(1500원) 오른 19만6500원에, 오뚜기 주가는 0.72%(4천 원) 높아진 55만6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무학 주가는 0.57%(30원) 상승한 5330원에, 선진 주가는 0.5%(50원) 오른 1만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롯데칠성 주가는 0.5%(500원) 높아진 10만1500원에, 대한제분 주가는 0.33%(500원) 상승한 15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25%(20원) 오른 8050원에, 신라교역 주가는 0.2%(20원) 높아진 9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진료발효 주가는 0.17%(50원) 상승한 2만9950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0.14%(500원) 오른 36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CJ제일제당 우선주 주가는 14만1500원, 매일유업 주가는 7만5500원, 동원F&B 주가는 18만8천 원으로 직전 거래일인 24일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C삼립 주가는 0.15%(100원) 낮아진 6만6900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0.41%(200원) 내린 4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0.41%(10원) 밀린 2410원에, 롯데제과 주가는 0.47%(500원) 하락한 10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빙그레 주가는 0.48%(300원) 빠진 6만1800원에, 대한제당 주가는 0.5%(100원) 낮아진 1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풀무원 주가는 0.53%(100원) 내린 1만8900원에, 농심 주가는 0.54%(2천 원) 밀린 36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리온 주가는 0.75%(1천 원) 하락한 13만2천 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0.8%(1천 원) 빠진 12만4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어소프트 주가는 0.82%(100원) 낮아진 1만2150원에, 하림 주가는 0.88%(25원) 내린 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97%(150원) 밀린 1만5350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1.14%(300원) 빠진 2만6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상 주가는 1.54%(400원) 낮아진 2만5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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