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서울대학교 후생시설인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식음료서비스를 제공한다. 

CJ프레시웨이는 서울대학교 동문 및 교직원을 위한 후생시설 컨세션(식음료 위탁운영)사업을 수주해 6월부터 연회, 학회, 예식 관련 식음료서비스(케이터링)를 운영하게 된다고 3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 서울대 후생시설의 식음료사업 따내 6월부터 운영

▲ CJ프레시웨이 로고.


CJ프레시웨이는 2월 서울대 후생시설인 엔지니어하우스 운영자 선정을 위한 공개경쟁입찰에 참여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계약기간은 2025년 5월까지다.

CJ푸레시웨이는 현재 컨세션사업으로 행담도휴게소와 김해공항, 대형마트의 푸드코트 등 약 12개 사업장에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컨세션 사업팀 관계자는 "그 동안 쌓은 컨세션 역량을 집중해 앞으로 서울대 동문회관을 찾는 고객들에게 양질의 식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평일에 운영되는 레스토랑은 경험이 풍부한 셰프를 투입해 메뉴 전문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